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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놀면서 숫자 익히는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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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된 우리아이를 위해 마련한 놀이책이에요. 방문교사가 있는 학습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숫자개념도 익히고 심심할때 놀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정말.기대 이상이었어요. 대여섯살 정도 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의 대부분이 스티커를 붙인다거나 완제품으로 인쇄된 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정해진 대로 붙이는 형식이잖아요? 이책은 정말
"말 그대로 놀면서 숫자 익히는책, 강추!" 내용보기
여섯살된 우리아이를 위해 마련한 놀이책이에요. 방문교사가 있는 학습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숫자개념도 익히고 심심할때 놀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정말.기대 이상이었어요. 대여섯살 정도 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의 대부분이 스티커를 붙인다거나 완제품으로 인쇄된 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정해진 대로 붙이는 형식이잖아요? 이책은 정말 달라요.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커다란 나무가 한 그루 있고 그 다음 페이지에는 빨간 색종이가 있어요. 아이가 색종이를 사과처럼 오려서 나무에 붙인다거나,여러 모양의 손바닥이 그려져 있고 "과자 몇개 주세요"라고 적혀있죠,그럼아이가 다음 페이지의 갖가지 모양의 과자를 오려서 손바닥에 원하는 숫자만큼 붙여주는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한다는거에요. 엄마가 볼땐 공부지만 아이는 놀이로 여기고 즐겁게 숫자공부하는거죠.제목처럼요. 구입하심 절대 후회안하실거에요.강추!
c****0 200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놀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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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숫자를 공부시킬려면 엄마가 보긴 별것 아닌 것을 아이가 못풀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한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또 공부하자고 그러면 싫어하구요. 그래서 못해도 화를 내면 안된다는 것을 알긴 하지만 그래도 실천하기 참 어렵더군요.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놀면서 숫자를 익히는 책이라기에 괜찮겠다 싶었어요. 정말 안을 보니 뭔가를 오리고 붙이고 그리는 것들이라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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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숫자를 공부시킬려면 엄마가 보긴 별것 아닌 것을 아이가 못풀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한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또 공부하자고 그러면 싫어하구요. 그래서 못해도 화를 내면 안된다는 것을 알긴 하지만 그래도 실천하기 참 어렵더군요.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놀면서 숫자를 익히는 책이라기에 괜찮겠다 싶었어요. 정말 안을 보니 뭔가를 오리고 붙이고 그리는 것들이라 아이는 별로 공부한다는 생각을 안하는 것같구요. 그래도 숫자를 익히는 책인지라 숫자를 알아보아야 한답니다. 숫자를 세어보라구 하면 그저 붙이는데만 관심이 있어 문제의 연관성을 찾지못하고 그저 붙이기 바쁜 아이를 보면 기껏 공부하라고 사준 책인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숫자를 안셀수는 없으니 하긴 하고 아이는 즐겁게 끝냈어요. 엄마의 욕심처럼 많은 것을 배우진 못했지만 그래도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공부를 시키긴 했으니 만족하구요. 언젠가 자꾸 하다보면 나아질거라는 기대감을 가지는 걸로 만족하렵니다.
e*****3 200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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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숫자를 익혀요...
"재미있게 숫자를 익혀요..." 내용보기
놀이 임금님 시리즈라는 타이레 맞게 아이가 책과 함께 놀다 보면 1~10까지의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하니의 수자라도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개념으로 접근하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숫자에 흥미를 가질 수 있네요. 볼로냐 아동 도서전 아동상 대상작품이라 다르네요. 책을 펼치면 먼저 자기 나이대로 초를 붙이고 10살에 맞게도 초를 붙이고, 6마리 곰에게 케이크를 나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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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임금님 시리즈라는 타이레 맞게 아이가 책과 함께 놀다 보면 1~10까지의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하니의 수자라도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개념으로 접근하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숫자에 흥미를 가질 수 있네요. 볼로냐 아동 도서전 아동상 대상작품이라 다르네요. 책을 펼치면 먼저 자기 나이대로 초를 붙이고 10살에 맞게도 초를 붙이고, 6마리 곰에게 케이크를 나눠 주고, 숫자를 오려 붙여서 숫자 티셔츠도 만들고, 상자속의 물건 수를 세어 상자 뚜겅을 덮어주고, 문어, 애벌레의 발 수를 세어 신발을 신겨주고, 꽃밭에 7,9 만큼 곤충을 오려 붙이고, 과자도 나누고, 시계놀이도 하고, 종이 돈을 만들어서 시장놀이를 하면서 돈의 개념과 액면가를 알고, 돈을 넣을 지갑도 만들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다른 모양의 개구리를 찾아 보면서 집중력과 주의력을 키울 수도 있어요. 이 책 한권을 마치면 1~10까지의 수 개념을 완전히 마스터!!
y*****g 200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