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대한민국의 역사학계에서는 남사고가 직접 쓴 원본이 발견되지 않고 필사본만 발견되었다는 점, 한자 표기법 일부가 현대어로 되어 있고 일부 내용이 기독교 성경을 베낀 흔적이 있다는 점, 특정 종교인과 종교 단체를 가리키는 표현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점을 들어 검토할 가치가 없는 위서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나 역학, 풍수, 천문, 복서 등의 원리를 이용하여 한반도의미래를
현재의 대한민국의 역사학계에서는 남사고가 직접 쓴 원본이 발견되지 않고 필사본만 발견되었다는 점, 한자 표기법 일부가 현대어로 되어 있고 일부 내용이 기독교 성경을 베낀 흔적이 있다는 점, 특정 종교인과 종교 단체를 가리키는 표현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점을 들어 검토할 가치가 없는 위서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나 역학, 풍수, 천문, 복서 등의 원리를 이용하여 한반도의미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이기에 너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