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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CEO들을 만나서 그들의 독서이야기를 듣고 책으로 엮을 생각했다는 발상이 좋았다. 물론 CEO들은 바쁜 사람들이다. 그래서 당연히 책을 읽지 않고 지낼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책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읽고, 이를 바탕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모든 CEO들이 이 책에서처럼 독서를 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이렇게 자신의 경영의 지혜를 독서를 통해 찾아내는 CEO들이 있다는데 우리 경제의 희망을 느꼈다. 책에는 15명의 CEO와 이 책의 저자인 다이애나 홍이 나눈 독서관련 인터뷰가 담겨있다. 되도록 CEO의 개인사나 회사소개를 하기보다는 독서관련부분에 인터뷰를 집중했으며, 독서가 회사경영에 어떻게 좋은 영향을 미쳤는지에 초점을 두어서 쓴 책이었다. 책에 처음으로 소개된 사람은 우리가 산수유 광고를 통해서 잘 알고 있는 천호식품의 김영식회장이었다. 사업이 너무 안돼서 죽으려고 하는 순간 세무서직원에게 온 전화를 받고서 충격을 받았다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이 죽으려고 한다는 사실을 듣고도 말리려 하지 않고, 유서에 자신이 전화했었다는 문구를 쓰지말라고 당부하는 것을 보면서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다는 부분을 보면서 참 세상이 잔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때 죽었다면 지금처럼 성공한 CEO가 될 수 없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 전화가 고마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은 한 명의 CEO와의 인터뷰가 끝나면, CEO가 추천한 책이 3권정도 뒤에 제시되고 간단히 소개를 해 놓았다. 추천해 놓은 책들도 관심있게 찾아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았다. CEO에게 영감을 준 책들이기에 호기심이 갔다. 나에게도 어떤 영감을 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어서였다. 동화세상에듀코의 김영철 대표이사는 참 적극적으로 독서경영을 하는 사람이었다. 회사의 직원들을 독서전문가로 키우려고 각종 인센티브를 주면서까지 독려를 하고 있었다. 그는 회사의 다른 경영방침보다고 가장 우선하는 것으로 독서를 들었다. 독서를 잘 하는 직원이 더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실제로 그의 이러한 독서경영이 회사에 도움이 되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CEO들의 경영관이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서 스승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활동이 사람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책을 읽지 않거나, 1가지 색깔만 강한 책만 읽는 사람들은 보수적으로 변하기 쉽고,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아랫사람들과 소통이 되지 않기 일쑤다. 이러한 기업은 지금은 덩치가 크더라도 소통의 부재로 인해서 위기를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생각을 공유하는 기업은 분명 좋은 미래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있는다는 것은 정말 핑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바빠도 기업 CEO만큼 바쁠까? 지금 삶에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을 붙잡고 독서시간으로 한번 삶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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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회사에 지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날 어김없이 회사의 대표님은 이미 출근하여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다. 그럴때 마다 드는 생각이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이다. 적어도 저 사람보다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저 사람보다 늦게 일어나고,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나의 신세를 한탄하는 내 모습은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인가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성장하는 회사의 대표들은 대부분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조찬 모임에 참여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들은 무엇 보다도 신문이나 책을 많이 읽는 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모두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책을 많이 읽는 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책을 통하여 무엇을 얻을까. 회사를 경영하기도 바쁜데 왜 책을 읽는 것일까. 기업의 리더는 경제 흐름의 예리한 분석과, 냉철한 판단력, 리더십, 조직원이 믿고 따를 만한 인격 등 많은 것을 갖춰야 하는 자리일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타고 나지 않은 이상 노력과 학습에 의해서 키우고 수양해 나갈 수 밖에 없다. 이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일 것임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책은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생각의 영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아이디어가 생기기 때문이다. 책 읽기의 달인, 대한민국 1호 독서디자이너라고 불리는 다이애나 홍이 쓴 'CEO의 독서경영'은 바로 그녀가 만난 CEO들의 독서 습관과 그들이 기업경영에서 독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독서를 통하여 어떤 리더쉽을 발휘하는지를 15명의 CEO들을 취재하고 인터뷰해서 쓴 책이다. 각 CEO들의 간단한 성공배경, 경영스타일, 독서 스타일 등을 소개하고 경영 일선에서 어떻게 독서를 활용하는지를 써내려간 책이다. 책 중간중간에 고전들 중 좋은 말을 인용하여 책을 소개하는 내용으로도 손색이 없고, 각 CEO들이 추천하는 책들을 소개 하고 있어서 독자들이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소개된 15명의 CEO중 동화세상에듀코 김영철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생일날 책으로 선물을 하여 한달에 100여권의 책이 선물로 나간다고 하고,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직원의 경우 10년, 임원의 경우 5년을 근무하면 책을 읽도록 안식휴가를 준다고 한다. 그는 2005년부터 온라인 서점을 통하여 연간 15만원의 도서비를 지원하였고, 2009년 부터는 20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주) 멀티웨이브 이창욱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1년 평균 150권 이상을 읽도록 하고 있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지원해준다고 한다. 또한 회사에 2천여권이 항상 진열되어 있다고 한다. 실제로는 더 많지만 매 1년마다 책을 정리하여 필요한 곳에 기부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휴넷의 조영탁 대표이사는 5년 만근시 학습휴가를 주고 365학점라는 것을 운영하여 보상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 부러운 일이다. 서린바이오스언스 황을문 회장은 신입직원에게 수습 3개월 동안 12권을 필수적으로 읽도록 하고, 직원들이 매월 2권씩 의무적으로 읽도록 한다. 현재까지 회사에서 1만 45천권을 구입하였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다. 일부 CEO들은 너무나 유명한 분들인데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는 분들이라서 그런 점은 감안하고 읽어야 했다. 또한 일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던지, 기업의 윤리적 경영이라는 측면에 대하여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 소개된 CEO들 모두가 기업인으로서, 또는 리더로서, 사회의 지도자층에 속한 사람으로서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적어도 그 자리에 있기까지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을 하고, 엄격한 자기관리를 하고, 그 자리에 앉은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른것은 몰라도 시간이 없어서 책을 많이 읽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나였기에 이 책에 소개된 여러 CEO들이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틈나는 대로 책을 읽는 모습은 배울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가 발전할 수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고,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CEO들이 어떤 책을 읽는지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CEO가 갖춰야할 마인드는 어떤 것이고, 그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 속한 구성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면에서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대표님을 비롯한 여러 회사의 대표, 임원, 그리고 그 속에 속한 회사원, 학생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회사 대표님께 이 책을 구입해서 선물하고 기회가 된다면 용기를 내어 독서경영 시스템 운영을 건의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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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홍님은 전에 저희 회사에 강연을 오신 분이라 이 책이 저는 특히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읽어 보니 과연 기대와 니즈를 충족히켜 주는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제가 전에도 다른 리뷰를 적으며 그 점을 정리했었는데요. 한국에는 이름도 처음 들어 보는 기업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 CEO들은 개인적으로 윤택한 생활을 할 뿐 아니라, 인격과 행동거지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고, 수백에서 수천의 직원과 그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작은 군주와도 같은 무게와 비중을 지닌 신분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판검사나 변호사 무서운 줄은 알아도, 기업의 대표 이사라고 하면 "흔한 사장님" 정도로 가볍게 치부합니다.
요즘 CEO들의 생애, 성공담, 벤치 마킹 등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일반에게까지 널리 읽히고 있죠.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그들이 현 시점에서 무슨 책을 읽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근거리에서 접촉한 적도 있는 유영호님, 송무현님, 그리고 최근에 나온 여러 책에서 안 빼놓고 그 기막힌 인생 역전을 다루는 김영식 회장의 사연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여기에는 그들 CEO들을 정면에서 담은 사진이 많이 수록된 편인데요. 하나같이 그들 평소의 모습, 가식 없는 인상을 적절한 색감으로 포착하여,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아 이런 분이겠구나"하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링컨은 "사람은 나이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 바 있죠. 여기 실린 CEO들은, 우리 선입견과는 달리 하나같이 푸근하고 여유로운 모습입니다.그들이 매 순간마다 내려야 하는 결단과 긴장이란 거의 살인적인 수준인데도 말입니다. 그 여유는 그들이 이룬 물질적 사업적 성취에도 연유하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독서를 통한 깨달음이 크게 작용했을 것입니다.
독서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일차적으로 "경영"이란 무엇인가,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논합니다. 그들의 경영이 왜 다른 이의 그것과 달리 이처럼 구체적인 성과를 낳았는지에 대해, 그들은 자신이 의지하고 궁극의 소스를 찾았던 독서의 힘, 인문의 위력을 비로소 제시합니다. 독서를 통한 경영이란 바로 이를 이름이죠. 독서가 CEO들 생존하게 하는 데 필수 요소까지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결같이 독서의 파워와 다른 차원에서의 영향력을 이야기합니다. 이 중에는 이건희 삼성 회장처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 만한 인사도 끼어있는데, 독서의 의의에 대해 짚는 포인트만큼은 놀랍게 닮아 있다는 게 또 중요하죠. 하나 아쉬운 점은, 독서 권장 목록이 너무 최근의 책들로만 채워져 있어서, 출판계의 숨겨진 욕구(?}를 반영한 흔적이 좀 있지 않나 하는 점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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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부터 자수성가한 기업들까지 15개 기업의 CEO와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장인 다이애나 홍이 ‘독서경영’에 대해 나눈 인터뷰와 그들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담고 있는 <CEO의 독서경영>. 전 직원이 편안한 독서친구가 되어 창조와 변화 혹은 감성을 키우는 책을 중심으로 ‘독서포럼’을 진행한다던지, ‘도서 구입비’를 따로 지급하여 독서를 기업문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한다던지, 자신이 읽은 책을 정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이렇게까지 독서를 직원들에게 권유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모죽’의 기다림이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죽은 씨를 뿌린 후 5년 동안 싹이 나지 않다가 성장기인 4월이 되면 30m까지 자라난다고 한다. 그 5년의 시간 동안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나간다고 하는데, 독서는 이와 비슷한 과정이다. 당장 책 한두 권을 읽는다고 하여 인생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분명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그러한데 기업이라면 더욱더 내재해야 하는 가치이고 도약의 기회가 되지 아닐까 한다. 한 기업의 CEO들은 정말 바쁘다. 어린 시절부터 아빠를 봐와서 그 바쁨이 어느 수준인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은 그 바쁜 시간을 쪼개어 책을 읽으며 지금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고자 늘 노력하는데 아빠 역시 다르지 않았다. 늘 책을 손에서 내려놓으신 적이 없고 지금까지도 나와 책에 대해서 이런저런 글을 주고받고는 한다. 어쩌면 아빠는 본인은 잘 모르실지 몰라도 독서경영이라는 것을 기업에는 끌어들이지 않았지만 가정에서는 충분히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수혜자인 나의 입장에서만 보자면, 이런 방법이 기업의 문화로 자리잡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충분히 딸을 통해서 수십 년의 노하우를 쌓아오고 계신 분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우리도 자발적으로 서로에게 책을 권하기도 하고,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시스템화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보니 ‘독서경영’에 대해 더욱 관심이 간다. 재미있었던 것은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이 추천하는 책이 전부 달랐다는 것과 책을 좋아하는 만큼 쓰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이다. 낙서를 하든 글을 쓰든 그 과정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기도 한다.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은 것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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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예전부터 많이 신문기사나 방송으로 들어서 처음에는 의아했다. 그렇게 바쁜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 진짜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에 의아했던 궁금증도 Ceo들의 근면함과 성실함을 함께 보게 되니 Ceo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도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회사를 이끌어야 하는 Ceo입장이 되면 항상 남들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부담이 항상 마음속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존재하는 부담을 직원들이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밖으로 표출한다는 것도 Ceo로서의 자신만에 고민일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왜 Ceo는 자신의 회사를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항상 머리속에 간직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담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으로 책에서 길을 찾기 때문에 Ceo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책을 많이 읽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Ceo의 입장에서의 책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다르다는 것을 이 책으로 알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의 시작은 천호식품으로 유명한 김영식 사장님의 도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천호식품 김영식사장님은 농담으로 자신은 책을 많이 안 읽기 때문에 이 책의 주인공으로 적당하지 않다고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추천하는 책을 보면 명심보감이다. 일반적으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들이 나 읽기에 도전하는 책으로 알고 있다. 나 자신도 논어나 명심보감 같은 책을 읽어보기 위해서 몇번 도전해 보았지만 좋은 책으로 알려져 있지만 책에 담고 있는 뜻이 워낙 커서 그런지 읽어도 그 뜻을 자신의 머리속에 기억하기에는 무리가 있을정도로 책 내용이 너무 담대하고 어렵다는 책을 느낀 책이다. 추천하는 책만 보아도 그 사람의 독서량을 알수 있다고 느끼는데.. 이 책의 시작인 천호식품 김영식 사장님은 추천하는 책과 회사에서 이루어진는 모든 행사진행과 회사 매출에 관련된 영업방식등의 모든 아이디어가 자신에게 나온다는 것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많이 지식이 있으므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천호식품 김영식사장님은 방송에서 자신의 특이한 말투와 언변으로 유명한것이 책에서 찾아지는 자신만의 방식이라고 얘기한다. 천호식품의 사장님 다음으로 동화세상에듀코의 김영철 Ceo가 바톤을 넘어 받아 책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데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직원사랑이 각별한 사장님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Ceo의 모습이 아닌 정말 직원을 아끼고 있다는 것을 회사 여기저기에서 느낄정도로 직원사랑과 그리고 책에 대한 사랑이 출판사 사장님이라는 직함과 정말 잘 어울리는 사장님이라는 생각을 책 인터뷰 곳곳에서 느낄 정도로 책에 대한 사랑을 얘기하였다. 나머지 13명을 포함 15명의 CEO의 인터뷰 내용에서는 책을 사랑하고 독서를 생활화 한다는 것을 저자와의 대화를 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알수 있듯이 모든 CEO의 책에 대한 사랑은 책을 읽는내내 느낄수 있었다.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생각을 가져야 회사를 이끌어 갈수 있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책에서 찾아서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CEO들의 모습을 보면서 책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느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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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영인의 삶에서 책이란 무엇이며, 개인의 삶에 책이란 무엇일까?'에 집중해 썼다고 한다. 15인의 경영자들은 한 목소리로 독서경영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自利利他(자리이타)':타인을 이롭게해야 자신도 이롭다는 경영원칙, 안에 있는 고객(직원)의 마음부터 잡아야 밖에 있는고객도 잡을 수 있다는 경영원칙등 소통과 융화를 최우선으로 여긴다. 그것에 가장 가까워지게 해주는 것이 독서라는 것이다. 독서경영을 처음 도입할 당시, 현장별로 조를 짜서 희망도서 신청을 받은 후 회사에서 책을 구입해 전달하면 조원들이 돌려가며 책을 읽는 방식으로 '독서릴레이'를 운영했다. 직원들은 매월 순서에 따라 책을 읽은 후 사내 홈페이지에 독후감을 올려서 공유했다. *..임원은 5년마다 직원은 10년마다 두 달 동안씩 안식휴가를 떠났습니다.[한미글로벌 회장 김종훈] 15인의 경영인에게 도움이 됬다고 한 책들과 기업에 입사시에 필수적으로 읽게 한다는 책중 일부는 올해 내가 읽어야할 독서목록에 들어갈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의 강의도 찾아보고 말이다. *내용 중 논어와 이순신,세종대왕과 나폴레옹을 존경한다거나 인용한 CEO들이 많았다. 이들의 공통점은 앞을 보고 쉬지않고 나아간다는 것이다. 같은 방법이 아닌 그들만의 방법으로... ================================================================================ [책 속 CEO들의 추천하는 책들] *리콴유 자서전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 나 자신과의 대화(넬슨 만델라/알에이치코리아)/(주)티엠씨 송무현 회장 * 함께 일해요(존 그레이, 바바라 애니스/더난출판사)-토러스투자증권 손복조 대표이사 파터쇼크(EBS 파터쇼크제작팀/쌤앤파커스) *왜 따르는가(제이 엘리엇/흐름출판) * 마키아벨리(김상근/21세기북스), 세종처럼(박헌모/미다스북스) - 농심엔지니어링 유영호 대표이사 * 마케팅 불변의 법칙(알 리스,잭트라우트/비지니스맵),The Answer(존 아사라프,머레이 스미스/랜덤 하우스코리아) ,10년 후 일의 미래(트렌즈 지 특별취재팀/일상과이상) -멀티웨이브 이창욱 대표이사 * 생명이 자본이다(이어령/마로니에북스) - 더푸른미래재단 장태평 이사장 *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수영,전성민/루이앤휴잇), 3분 고전(박재희/작은씨앗),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김성근/이와우) -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이사 * 나를 변화시키는 힘(마리아 살레찌,월마 후게리 지금/예원미디어), 시크릿(론다 번,살림Biz), 꽃들에게 희망을(트리나 폴러스,분도 출판사) -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회장 직원 필수책(가슴 뛰는 삶,시크릿,먼데이 모닝 리더십,성공하는 사람들의 언어습관,자기혁신 아이디어, CEO는 나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 행복의 특권(손 아처, 청림출판), 비폭력대화(마셜 로젠버그,한국NVC센터), 행복한 논어 읽기(양병무,21세기북스) - 포스코경영연구소 허남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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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독서경영/다이애나 홍/일상이상/2014 이 책은 독서전문가인 저자가 독서를 경영에 접목시켜 성공한 15명의 CEO들을 찾아가 직접 인터뷰를 통해 독서경영의 성공스토리를 쓴 것이다. 즉, '경영인의 삶에서 책이란 무엇이며, 개인의 삶에서 책이란 무엇일까?' 이 두 가지에 집중해 쓴 책이다. 기업에 있어 책이란 성장이었고, 개인에 있어서도 성장이었다. 인생이란 긴 여행에서 사랑이 꼭 챙겨야 할 필수품이라면, 목표를 향한 정상의 고지를 가는 길에는 독서가 필수품이다.
독서로 성공한 기업들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하는 변화무쌍한 세계 경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장과 구성원 모두가 손에 책을 들었다. 책을 통해 변화의 환경을 읽었고, 구성원과 가치관을 공유했다. 책으로 소통했고 책으로 성장하며 신뢰와 교감을 나누었다.
건강관련 서적을 즐겨읽는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절박한 어려움을 겪고 CEO가 되기까지, <명심보감>으로 마음을 닦고, <동의보감>으로 건강을 지켰다.
직원을 생명처럼 아끼며 꿈을 키우는 동화세상 에듀코의 김영철 대표이사는 "독서의 힘은 우주가 존재하는 한, 진리처럼 힘이 세다"고 말한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다면체가 된다. 책 속의 다양한 세계가 마음에 차곡차곡 쌓이면, 다양한 생각과 감성으로 가진 사람으로 거듭나다. 그래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천의 얼굴을 가진 사람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뜨거운 열정과 따듯한 감성 모두를 소유한 그는 천의 얼굴을 가진 다면체다. 그는 일년에 직원교육에 회사 이익의 20%인 10억을 투자한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독서경영, 코칭 리더십, 마케팅 등 8대 교육을 받게 한다. 독서경영을 도입하고 난 후 에듀코는 변화했다. 책을 읽고 느낌을 나누고 소통하니 '건의'하기 보다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직원들이 늘어났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꿈을 이루는 천국같은 일터 한미글로벌은 독서경영을 통해 한국을 넘머 세계 시장에서 으뜸이 되었다. 가치관의 공감대 형성, 창의적인 사고, 사고의 확장, 독특한 기업문화로 이어지는 그들의 독서토론으로 부서간의 두꺼운 벽이 허물어지고, 계층간의 위화감도 사라지는 등 아름다운 소통의 꽃이 피어나게 된 것이다. 열렬한 독서광인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은 경영을 하다보니 책을 안 읽고는 안되겠다는 절심함을 느끼면서 독서에 대한 확고한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한다. 기업을 성공시키려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분석하는 트렌드 읽기, 철학과 인문학적 소양까지 잘 갖출 필요성을 느꼈던 것이다.
"휴가를 줄테니 책만 읽도록 하라!" 한미글로벌은 세종대왕의 사가독서제도와 같은 안식휴가제도를 도입하고 전 직원에게 도서구입비를 매년 지급한다. 그러한 것들은 바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이외에도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의 독서경영, '독서는 경영의 베이스캠프'라는 인지에이엠티의 이원환 대표이사. 39년 포스코 그룹의 혁신리더 허남석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이사 등 굴내 굴지의 회사와 CEO 들의 독서경영 스토리를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각 CEO들이 추천하는 책들 50여권을 간단한 내용 소개와 함께 실어 독서의 길잡이 역할도 해준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나오는 독서에 관한 명언들은 두고두고 마음에 새길만한 마음에 보석같은 철학적 선물이라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독서경영을 하게 된 계기, 마음에 감명을 받았던 책들과 위인들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들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성공한 기업의 뒤에는 훌륭한 CEO가 있고, 훌륭한 CEO의 뒤에는 엄청난 독서량과 독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있다. 그 애정은 사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개인과 화사의 결속과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독서를 통한 경영의 지혜, 오늘날 우리 모두가 마음 깊이 도새기고 실천해야할 덕목이 아닐까. 그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들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 새 독서광이 되고 싶고, 독서경영을 해야하는 이유가 분명해 지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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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CEO와 독서! 바쁘게 생활하는 CEO들은 독서하는 시간이 부족할 듯도 싶은데,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은 그렇지 않았다. 누구보다도 책과 가까이 하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틈틈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있었으며, 일을 열심히 하는 만큼 독서도 열심히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어떤 회사보다도 훌륭하게 회사를 잘 이끌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다이애나홍은 현재 한국독서경영연구원 원장이며, 여러 기업에 독서경영을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회사의 CEO들을 차례차례 만나 그들의 독서습관, 직원들의 독서교육 등 책과 관련한 내용으로 집중탐구,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록되었다. 천호식품 회장 김영식, 동화세상에듀코 대표 김영철, 농심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유영호를 포함 총 15인의 CEO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엄청난 독서량과 더불어 책과 회사와 직원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기록의 힘이라고 하며, 읽으면 꿈이 성장하고 쓰면 이루어진다고 말하는 김영식 회장, 책만 제대로 읽어도 8대 교육 안해도 된다며 독서의 힘은 우주가 존재하는 한 진리처럼 힘이 세다고 주장하는 에듀코 김영철 회장. 번쩍이는 영감, 미래를 보는 통찰력, 숨겨진 기회를 발견하는 것은 언제나 깊이 생각하는 습관에서 나온다는 이성철 원장. 고독 속에서 독서를 해오며 오늘날의 삼성을 이끌어온 이건희 회장 등 대표적인 CEO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독서가 좋은 행동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끊임없이 독서를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실천해나가는 사람은 그래서 더 귀중한 것 같다. 그들은 일이든 독서든 최선을 다해서 임하는 귀한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래서 그들은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내는 인물들이기도 하다다.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 대한 독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그들의 책에 대한 열정과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독서란 그렇게 귀중한 것이며, 다른 무엇보다 우선시 해야 하는 것이며, 깊이 빠져들만한 대상이라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게 된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은 영혼이 맑고, 겸손과 배려가 깊다고 한다. 또한 독서란 자기관리이며, 자기경영이고, 건강한 열매를 맺기 위한 자양분이 된다고 한다. 혹시나 독서를 멀리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면 혹은 독서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태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며 성공적인 CEO들의 독서습관을 마음에 새기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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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되면.. 독서를 통해 많은 성장을 이루어낸 분들의 스토리 임과 동시에 귀감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15인의 독서와 삶, 경영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것이다
CEO가 되고자 하는이나, 사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15인의 경영철학을 배움과 동시에 경영에 독서를 접목시켜 인재를 양성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나와 같이 두가지 모두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주저말고 당장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독서경영을 통하여 본인은 회사경영에 필요한 영감과 판단의 잣대 를 확고히 하는 등의 도움과 더불어, 직원들은 점차적으로 큰 인재들로 변모하게 되어, 자동으로 회사의 내실을 기할 수 있게 된다. 결국, 그 사업분야에서 계속 정진해 나갈 힘을 기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내실이 있는 회사를 운영하며, 독서경영을 하고있는 15인의 경영인을 소개하게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성그룹의 총수 이건희 회장을 비롯하여 모두들 엄청난 독서를 하며, 직원들에게 독서모임을 가지게 하거나, 의무적으로 한달에 몇편씩 서평을 제출하게 하여 인사고과에 반영을 하는 둥의 승승장구하고 있는 CEO들의 독서경영법과 더불어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소개가 된다.
아마도 책의 저자 다이애나 홍 그녀가 이건희회장을 제외하고 모두 직접 인터뷰하였으며, 오랫동안 접해온 이들인지라 그 생생함이 더욱 배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읽는 내내, 경영에 관한 조언들 덕분에 깨달음에 무릎을 치게 한 대목들이 꽤 있었으며, 이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승자들에게 어떻게 독서를 통해서 더욱 강한 회사를 만들어내고 정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마치 옆에서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이 된다.
어느새 책의 마지막에 다다르게 되자, 이러한 생각이 들게 된다. 독서경영이 왜 필요한지, 직원들에게 왜 독서의 열정을 심어주어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집어보게 된 책 을 통해서, 반드시 필요한 이 독서경영이 앞으로 경영해야 할 내 사업체에 필히 적용시켜야만 하는 인재경영이라는 점과 CEO들이 추천하는 도서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게 만드는 책 CEO의 독서경영이었다.
이 책에 소개되는 15인의 CEO
책속에서,
'천하를 얻으려면 5명이면 족하다' 는 말이 있다. 1명의 스승과 1명의 책사,3명의 충복이 바로 그들이다. 승리는 똑같은 방법으로 반복되지 않는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기업의 핵심 축은 제품과 사람이다. 최초가 최고가 되었을때 살아남는다. 사람도 최고가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인재경영은 필수다. 배우고 연구하고, 생각하는 힘은 역시 독서다. 독서는 회사를 키우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주)티엠씨 송무현 회장
전문화된 분야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분야에도 충분한 소양이 있어 창조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인재를 통섭형 인재라 한다. 이런 통섭형 인재는 독서를 통하여 길러진다. 농심엔지니어링 유영호 대표
일본이 삼성을 이길 수 없는 이유는 한 나라의 인재가 모두 모여 있는 곳이 삼성이기 때문이다. 학벌보다 인성과 능력을 중시하며 3주 신입생 교육이 끝나면 사람이 달라진다. 유능할 수록 더 많이 교육시킨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그는 "독서는 변화를 즐기게 해준다" 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 사고를 확장시켜 주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장 이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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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친숙하게 알고 있는 CEO의 독서력에 대해서 읽게 되어 기뻤다. 그들이 오늘날 각 분야에서 CEO로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은 독서였다. 그들에게 독서는 삶이었다.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것처럼 그들은 한 손에는 책을, 한 손에는 현장을 놓치 않았다.
이 책을 통해 CEO의 경영철학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독서 경영을 통해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다. 그들은 책을 통해 지혜를 얻었다. 그들은 책을 통해 꿈을 피워갔다. 한 순간도 그들은 책을 멀리한 적이 없다. 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책이라고 할 것이다. 책은 그들의 삶이며 호흡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경영철학은 독서에서 탄생했다. 독서를 통해 배웠던 지혜를 통해 경영의 성과를 올렸다. 책을 통해 생각을 채우고, 책을 통해 근육을 길렀다는 그들은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이 책은 CEO의 독서 범위를 말해 주고 있다. 그들은 편식하지 않는다. 어떤 특정분야만을 고집하여 독서하지 않는다. 고전부터 다양한 독서의 영역을 활용했다. 그들은 책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확대해 갔다. 새로운 세계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이미 책을 통해 확보하고 있는 담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책을 통해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되었다. 넓게 보는 시야와 깊게 보는 집중력을 그들은 동시에 얻게 되었다. 근시적 사고, 원시적 사고 등은 다양한 독서의 세계를 넘나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CEO의 독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 소개된 CEO들은 한결같이 그들을 있게 했던 힘은 독서였다고 말한다. 창조와 혁신을 책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성철 원장은 말한다.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이다. 독서는 그들의 자신감을 일으켜 주었다. 강인한 내면와 외면을 갖추게 했던 것은 바로 독서이다. 진취적인 기상과 긍정적인 마인드, 자기 관리에 대한 철저함이 독서에서 갖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CEO가 소중한 것을 보게 한다. 경영일선에서 제일 바쁜 일과를 소화해 가는 그들에게 놓칠 수 없는 것은 독서임을 보았다. 독서의 힘은 오늘날 그들을 웃게 하는 놀라운 원동력임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저도 다양한 독서의 세계를 통해 마음 경영과 기업 경영을 이루어가는 CEO들을 본받아 독서에 더욱 마음을 쏟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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