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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보다는 진행도나 재미가 좀 아쉬운 면들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재밌습니다. 좀 답답하게 진행되거나 주인공의 모습에 아쉽다 느끼기는 하지만 이정도만 되도 뭐... 그래도 초반의 재미보다는 좀 아쉬워서 그런가 초반에는 정말 재밌었는데 지금은 지루한 부분들도 있어서 넘기면서 보게 되네요 특히나 설명하는 부분들은 그냥 휘리릭 넘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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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마력을 쓰고 이것저것 쓸수 있는데 주인공 게임내에서는 먼치킨인데 현실패치 당하면 역시 그 또한 반토막나고 그러네요. 사실 세계관이나 설정은 되게 탄탄하게 잘 쓰신것 같긴 한데 (물론 그래도 흠..스러운건 있음) 이것저것 설명이 많이 필요해서 보면서 진도가 잘 안나가요.
그리고 제발 그놈의 가슴작다 어쩌다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 그걸 바라느니 그냥 판타지 장르를 보지 말아야할까봐요. 현실에서도 사람 지칭할때 가슴 크네 작네 얼굴 이쁘네 못생겼네 그렇게 나눌것 같아서 말을 아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