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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샤는 자신이 원하는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요엠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요엠의 정체에 대해 알면서도 자신이 그로 인해 어떤일을 겪을을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인간이 여주의 명령을 듣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남주와 그녀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나가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그녀를 대하게되고 그녀를 진심으로 원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결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뱀의 방식 5권 (완결)입니다 드디어 뚠뚠한 5권의 책들이 완결을 보네요~ 남주의 악마성이고 뭐고 ...여주가 아닌걸 알면서도 여주의 모습을 한 적을 해치지도 못할정도로 여주를 너무 사랑하는 짠한 남주... 완전한 연인이 되며 해피엔딩~ 그리고 앞서봤던 겨울의 리비테타 이야기가 외전으로 나오네요 반가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