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참 좋은데, ost 또한 참 좋습니다. 들으면서 영화의 장면 장면이 기억이 났고 아버지와 딸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네요. ost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나 편안하고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이 납니다. 크림색의 LP도 이뻐서 음악듣는 내내 라떼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 최대한 밤에 들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oliver coates 기억해야 할 음악가입니다
영화도 참 좋은데, ost 또한 참 좋습니다. 들으면서 영화의 장면 장면이 기억이 났고 아버지와 딸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네요. ost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나 편안하고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이 납니다. 크림색의 LP도 이뻐서 음악듣는 내내 라떼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 최대한 밤에 들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oliver coates 기억해야 할 음악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