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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케이일러스트 를 눌러 검색해보니
그림 그린 사람 이름이 다 다른데 , 책에 교수라고 나와있는 분은 3번째인 이 책 까지 , 똑같이 나온거 보면 , 케이 일러스트 가 , 국비 지원사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웹툰의 배경이나 , 장르를 정리하는 논문 비슷한 것 만드는 일 하는 듯.
신무협 구무협 ? 구무협에서 설명하는거는 왠지 요즘에 더 잘보이는것 같은데 .. , 구 자가 오래될 구 자가 아닌가 ?
무협속 설정들을 일러와 함꼐 ,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근데 .. , 가죽이나 천으로 만든 피면구를 착용합니다 라.. 내가 아는것과는 ,다른데 .. ? 검열당했나 ??
여러분 판타지에 나오는 나쁜마법사(네크로맨서?)가 사용하는 네크로미콘 이라는 마도서가, 무슨 가죽으로 만드는지 다 아시죠?
염소나 양가죽으로 만든다는거 .. 인피면구도 , 같았다고 기억하는 .
만천화우를 검색해봤다. 灣天온 하늘에 花雨 꽃비 . 10000, 萬 자 가 아니었구나.
유명 일러레 분 도 , 손이 크다거나 허리가 너무 길다거나 하는 말을 듣는것 처럼. 더 잘 보여주기 위해 , 일부러 모양을 비튼건가 ?
그대로 몸(허리)을 돌려 주먹을 휘둘러도 될듯,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몇몇 부분은 눈에 걸리지만 ,
어쨋든 멋있었다 .
요즘은 (소설이든 만화든) 여러장르가 합쳐져 나오는데 장르를 모르는 사람대상으로 ,핀포인트로 알려주는 책 이구나 싶었고
작법서와 컬러링북 사이에 있는 책이다, 작법서 라기엔 가격도 낮지만 일러스트의 수도 적어서, 컬러링북 에 가깝달까.
(서평단 발표후 13일 만에 도착 해서) 책이 오기를 기다리며 ,
판타지(중세 서양 풍), 시대극(한,중,일) 스팀펑크, 개화기~세계 대전 등( 근대) 학원물,오피스물 ,호러(괴담), 등등 다음 시리즈가 무었이 나올지를 떠올려 봤다 .
시리즈가 10권 20권 넘게 나올 지도? 뭐 한국 웹툰으로는 많지 않은 장르가 많을까?
무협 한번 더 나왔으면 좋겠다 . 부채(선扇) 나 채찍(편鞭)이나 , 붓(필筆) 등 독특한 무기 쓰는 장면 포함해서 .
10개의 추천작에는 안나와있지만 , 카카오페이지에서 노경찬 작가의 소설원작 웹툰인 아비무쌍이나 대사형 선유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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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작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특히 무협 웹툰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기에 내 손으로 직접 웹툰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웹툰 부협 드로잉> (케이일러스트 글 그림 / 더디퍼런스 / 2023)은 웹툰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고 특히 무협 웹툰의 특징과 추천 무협 웹툰도 알려주는 책이다.
책에는 무협 웹툰을 그릴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그리는 게 좋을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또한 실제로 그림을 따라그려볼 수 있도록 좌측에 스케치 본이, 우측에 완성본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 책은 크기도 작은 편이라 부담없이 들고 다니면서 스케치하기에 좋다.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스타일을 담아 직접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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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종이 질이 떨어진다. 이게 색감은 필요없는 스케치책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림책인데 종이의 질에 좀 더 신경써야 하지 않았을까. 가볍고 갈색빛이 도는 외국소설책 질감의 종이... 그림책인데 스케치를 따라하고 그 위에 색감이든 연필로 명암이든 뭐라도 해 볼 수 있어야 할텐데 도저히 그럴 엄두가 안나는 종이재질이다. 편집과 구성이 너무 날림이다. 그림을 따라그리라고 준비해놓은 공간에 노트모양의 이미지를 넣어서 안그래도 어두운 질감의 종이가 더 어두워졌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하는지 강조할 부분이나 유의할 점에 대한 설명이 아쉽다. "매일 하나씩 그리면 웹툰이 된다"라는 카피를 쓸꺼라면 스토리구성이나 연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등을 포함해서 편집과 구성에 신경을 써야했다. 그림하나 왼쪽 오른쪽은 흐리게 붙여넣고 따라그리기 공간 이렇게만 구성되어있는데 그런 표현은 과하다. 그림이 너무 옛날 스타일의 만화다. 90년대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너무 올드스타일의 이미지여서 아쉽다. 무협웹툰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을텐데 요즘은 보기 힘든 오래된 스타일의 그림들... 전체적으로 아쉬움뿐인 책이지만 초등학생수준에서 만화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처음 따라 그려볼만한 그림책을 찾는다면 부담없이 시도해보기에는 나쁘지 않겠다싶다. **이 리뷰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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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가 궁금했던 표정, 무협등장인물들의 특징들의 예시(전신샷, 컷, 구도 등)등을 적당하게 잘 다루어주셔서 무척 좋았습니다. 초반부에는 웹툰 공부-웹툰에 대해서, 컷 분할 등, 무협 웹툰에 대해서, 인기 있는 무협물(웹툰) 소개가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인물묘사란에는 그렇게 생긴 인물(제갈세가, 당가, 마교인 등) 등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그 뒤 구도?자세?부분에서는 운기조식이나 경공법 등 무협물에서 쓰이는 기술들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나와있습니다. 당분간은 드로잉 책을 따라 그리기를 계속 하겠지만, 언젠가는 저도 저만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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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림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어요. 혼자서 책을 보며 독학으로 익히는 중인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기초가 부족해서 닥치는대로 그리기 책들을 뽑아들고 공부중 입니다. 제가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아서 여러 방향으로 방향을 열어두고 그림을 그려보며 기본기를 다지고 있습니다. 저처럼 그리기 기초가 부족한 사람에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오늘은 책 <매일 웹툰 무협 드로잉> 저자-케이일러스트 (김지연, 세현)를 소개합니다. 제가 그리기의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인물의 동작이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웠는데, 이 책을 통해 동작선을 따라 그려보면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려보니 신체중에서 팔의 각도나 다리의 움직임 등 몸 동작의 형태나 각도를 그리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이렇게 인물의 신체 구성을 형태로 잡아 준 후, 인물의 의상이나 표정, 머리 모양 등을 잡아가며 그리는 예시가 그려져 있습니다. 물론 책에 도안을 직접 따라 그려볼 수도 있구요. 저는 해당 이미지를 사진으로 캡처해서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불러들여서 선 따기로 그려봤습니다. 역시 그림은 많이 보고 따라 그려보는 게 최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무엇을 그릴지 기획할 때 주변을 둘러보며 소재를 찾는 법과 내 주변으로부터 이야기 구조를 차용하는 법, 인물과 배경의 구조와 소실점을 적용시켜 배치시키는 법의 예시와 연출 컷을 분할하는 방법 등 꼭 무협이 아니더라도 웹툰이든 일러스트이든 다양하게 접목해 볼 수 있는 기초 작화에 필요한 기본기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무협 웹툰에서 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과 풍부한 캐릭터들의 예시가 있어서 하나하나 따라서 그려보다 보면 기본기를 충분히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무협물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인체의 동작선을 배우는 데는 무협물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근데, 무협물 캐릭터들이 생각보다 너무 이쁘네요. 이 책 외에도 매일 웹툰 로맨스도 있고, 매일 웹툰 수인물 드로잉도 있어서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습니다. 하나하나 선 따기 하면서 그리다 보면 기본기도 익히고 저만의 스타일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웹툰 작가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유용할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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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평상시에 즐겨보는 편인데요. 아이들도 만화를 좋아하고 특히나 첫째는 만화그리기도 좋아해서 매일 웹툰 무협 드로잉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이미 매일 웹툰 로맨스, 매일 웹툰 수인물 드로잉 편이 나와 있고 이번에 매일 웹툰 무협 드로잉이 출간되었답니다.
무협은 무술과 협의를 기본 소재로 하는 동양 배경의 창작 장르이자, 판타지의 대표 장르라고 합니다.
책에는 웹툰은 무엇이며, 웹툰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한 3가지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이 함께 나와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좋았답니다.
무협 장르, 무협 웹툰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한 설명과 무협 명장 추척 top 10 까지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담겨 있더라고요.
책은 크게 무협에서 자주 보이는 인물들, 무공을 펼치는 무림의 인물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각 인물별 특성과 함께 주제별 캐릭터와 장면을 연습할 수 있도록 기초 드로잉이 제공되어서 그리는 연습을 해 볼 수 있답니다. 평소에도 인물의 얼굴은 따라 그려도 동작을 표현하기는 어려웠는데 동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디에 중점을 두고 그려야할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니 좀 더 쉽게 그려보기를 할 수 있더라고요.
매일 웹툰 무형 드로잉 책을 보더니 아이가 참 흥미있어하더라고요. 매일 기초 드로잉을 연습하다보면 좀 더 쉽게 그리고 2장에 나와 있는 동작들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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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좋아해서 가끔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기회가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앞부분에 웹툰이란 무엇인지, 웹툰을 그릴 때 중요한 게 무엇인지 기초적인 안내가 나온다. 그리고 특히 무협 장르의 웹툰을 그릴 때는 무엇을 더 중요시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오래 전에 '무협지'라 이름한 각종 소설들을 많이 보았었다. 그때 무협 만화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중국을 배경으로한 정통 무협만화가 많이 있었는데 내가 못 본 걸 수도 있지만, 소설로 접하기 더 쉬웠다. 요즘은 웹소설도 많이 나오고 소설을 다시 웹툰으로 재창작한 작품들이 많다. 무협 웹툰은 다른 장르와 달리 무술의 동작과 싸움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1부에서 무협에 자주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그리는 법을 보여주고, 2부에서는 그 인물들이 각종 무공을 펼치는 역동적 동작을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인물의 전형적 특징과 무공의 현장감이 잘 살아 있어서 설명과 그림을 살펴보는 게 즐거웠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세밀하고 정교한 펜터치를 한 번에 따라 그리기에 내 실력이 너무 모자랐다는 점이다. 그래도 두고두고 보면서 천천히 따라 그려보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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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이책은 무협 장르 입문.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 가이드다 독특했던 점은 무협 드로잉북이라고 해서 보통 액션 포즈나 무공을 쓰는 자세를 다룰 거라고 생각했는데(물론 그 부분도 다루긴 하지만) 이 책의 1장은 무협 장르에 흔히 등장하는 인물들의 얼굴로 시작한다 화산파의 매화검수부터 각 무파들에 등장할 법한 인물들의 두상, 마교, 사파, 그리고 의료에 관한 내용과 주화입마, 인피면구 등 자주 등장하는 용어까지 예시 그림과 함께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드로잉북답게 각 자료의 옆 페이지에 선을 연하게 한 자료까지 첨부해두어 한번 따라 그릴 수 있게 되어있어서 한번 따라 그려봤는데 뒷페이지에 잘 비치지 않는 점이 좋았다 내지가 약간 바스스한 촉감의 종이라 그리기 편했다 2장부터는 기대했던 액션 포즈를 다루는데, 단순히 어떤 자세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면에 어떤 자세를 어떤 각도로 그리는지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주고, 또 '매일 웹툰' 이라는 제목에 맞게 컷 안에 적용한 예시도 보여준다 말풍선에 대사도 있어 그냥 자세만 줄줄이 나열하는 것보다 흥미롭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역동적인 인체를 그리는 이론이나 요령같은 내용을 바란다면 이 책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무협웹툰이라는 장르에 도전해보고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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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협 장르에 관심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다. 우선 가장 먼저 무협 장르에 대한 설명과 웹툰 컷분할, 그리고 추천하는 무협작품등이 나와있었다. 그 다음, 제 1장으로 가니 무협에서 자주 보이는 인물들이 한명한명 소개되며 그림으로도 같이 나와있었다. 2장으로 가보니 역동적인 동작을 인체 모양과 원본 그림, 그리고 대사까지 써져있어 상당히 알찬 구성이였다. 그리고 그림마다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간단한 설명이 쓰여져있었다. 구 무협과 신 무협의 차이도 설명되어있다. 이렇게 책의 구성이 되어있는데 초심자가 무협을 그리고 싶다고할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것같다. 그래도 설명도 잘 되어있고 상당히 유익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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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는 웹툰과 드로잉과 관련된 예를 들면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더불어 무협 장르를 그릴 때 중요한 스토리나 캐릭터에 관한 조언도 얻을 수 있고 추천작으로 소개된 10개의 웹툰을 통해 실전에서 배우는 것도 좋은 접근법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소개된 웹툰 중 용비불패, 화산귀환, 나노마신 등은 이미 봤던 웹툰이라 반가웠다. 이런 간략한 기초 지식이 소개된 후 본격적인 드로잉을 시작하도록 구성되어있다. 크게 드로잉 파트는 둘로 나뉜다. 전반부는 이어지는 후반부에는 등장인물들이 취하는 너무 짧은 조언이 아쉽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동안 연습하며 몰랐던 가장 중요한 것을 강렬하게 깨우쳐주는 경우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분량이 짧아 대신 어느정도 드로잉의 기초 실력이 있는 독자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데 도움될 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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