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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키다리출판사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키다리출판사" 내용보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캐시 에반스 글 비아 멜루 그림 이계순 옮김 똑똑한책꽂이35 키다리출판사         지구에 5천 종이 넘는 포유류가 살고 있는 거 알고 계셨어요?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포유류에서서부터 리 너구리와 가시 두더지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포유류, 엄마의 새끼 주머니에서 자라는 포유류 등 다양한 포유류에 대해서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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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캐시 에반스 글

비아 멜루 그림

이계순 옮김

똑똑한책꽂이35

키다리출판사

 

 

 

 

지구에 5천 종이 넘는 포유류가 살고 있는 거 알고 계셨어요?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포유류에서서부터

리 너구리와 가시 두더지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포유류,

엄마의 새끼 주머니에서 자라는 포유류 등

다양한 포유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포유류의 특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첫째,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온혈 동물이에요.

두번째, 폐로 호흡을 하지요.

세번째, 특정 시기가 되면 몸에 털이나요.

네번째,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키워요.

 

 

그렇다면 바다에 사는 고래도 털이 있을까요?

네~ 있대요.

 

머리와 턱에 털이 있는데 대부분 자라면서 빠진대요.

하지만 혹등고래 같은 일부의 종은 평생 털이 있다고 하네요.

 

 

 

 

 

 

 

포유류의 암컷은 짝짓기를 할 수컷을 까다롭게 골라요.

수컷은 자신의 능력을 뽑내기 위한 '구애 행동'을 하고,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관심을 끌기도 해요.

 

 

 

그 중 방귀를 뀌고 암컷 주위로 똥을 뿌리는 하마의 방법은 너무 재밌다며

콩콩이가 깔깔깔 거렸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위해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만나고,

엄마의 배 속에서 자란 뒤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어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의 차이,

많은 난자가 동시에 수정된 후 한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들이 태어나는

"한배 새끼"

 

 

캥거루, 코알라, 웜뱃 와 같은 유대류는 태반이 없는 대신

짧은 임신 기간을 거친 뒤, 어미의 배에 있는 주머니 안에서 젖을 먹고 자라고,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는 단공류로 알을 낳아요.

 

 

갓 태어난 포유류는 발달 단계가 다양해요.

말, 기린, 코끼리는 태어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걸을 수 있는 성숙한 상태로 태어나는가 하면

미성숙한 상태로 태어나서 어미의 보호아래서 자라는 동물도 있지요.

 

 

표유류는 젖을 먹고 자라는 특징이 있죠!

 

그런데 흥미로운 게 하나 있더라고요.

단궁류인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의 암컷은 젖꼭지가 없대요.

 

그럼 새끼들은 어떻게 젖을 먹을까요?

 

젖이 배에서 땀처럼 흐르는데 이것을 새끼들이 핥아 먹는대요.

 

지금껏 몰랐던 사실이라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포유동물들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어요.

부모를 잃은 새끼를 입양해서 키우는 코끼리,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미어캣...

 

 

 

 

동물들의 가족 형태를 살펴본 후 자연스럽게

우리가 이루고 사는 다양한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엄마젖을먹고자라는나는포유류

 

 

포유류에 대한 지식을 넘어

생명 탄생의 비밀과 생명의 소중함,

다양한 가족과 우리 주변의 모습을

편견없이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아이가 포유류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신청한 그림책입니다. 임신 과정과 아이가 태어나는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더니, 젖을 먹는 동물과 배꼽이 있는 동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이 그림책에서는 인간이 포유류라는 이야기를 먼저 설명하며 다른 포유류 종류를 보여줍니다. 크고 작은 포유류를 그려 넣어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포유류가 짝짓기를 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아이가 포유류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신청한 그림책입니다. 임신 과정과 아이가 태어나는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더니, 젖을 먹는 동물과 배꼽이 있는 동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이 그림책에서는 인간이 포유류라는 이야기를 먼저 설명하며 다른 포유류 종류를 보여줍니다. 크고 작은 포유류를 그려 넣어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포유류가 짝짓기를 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매우 재미있어 했습니다. 특히 방귀를 뀌고 암컷 주위로 똥을 뿌리며 구애를 하는 장면에 깔깔 웃기도 했어요.

아기가 생기는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을 통해 접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형제 이야기, 태아가 자라는 공간, 주머니 속에서 자라는 동물,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포유류의 이야기가 보기 편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다양한 포유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려주고, 인간을 시작으로 인간의 이야기로 마무리를 짓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실제 사진으로 보는 그림책도 좋지만 아이들이 자세한 사진으로 보기 전 이런 예쁜 그림을 통해 포유류에 대한 지식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ㄱ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d*****m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포유류의 세계로!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포유류의 세계로!" 내용보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포유류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에요.인간처럼 새끼로 태어나는 포유류는 물론, 오리너구리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포유류, 캥거루처럼 주머니 속에서 자라는 포유류까지 세상에 흥미롭고 신기한 포유류가 얼마나 많은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인간과 다르게 얼룩말과 기린 같은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포유류의 세계로!" 내용보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포유류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인간처럼 새끼로 태어나는 포유류는 물론, 오리너구리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포유류, 캥거루처럼 주머니 속에서 자라는 포유류까지 세상에 흥미롭고 신기한 포유류가 얼마나 많은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인간과 다르게 얼룩말과 기린 같은 포유류는 태어나고 어떻게 바로 걸을 수 있는지, 가시두더지는 젖꼭지가 없는데 새끼들이 어떻게 젖을 먹는지와 같이 포유류의 탄생과 성장에 관련한 재미있는 지식들도 함께 살펴 볼 수 있지요.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서로 공통점이 많은 포유류들이 어떻게 세상에 태어나는지 알려 줘요. 책을 읽다 보면 자연히 '내'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고,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지내다 어떤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왔는지 알게 되지요.

또한 이 책은 다양한 가족 구조 아래서 저마다 따뜻한 돌봄을 받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히며 성장해 가는 포유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나아가 우리 인간 세계의 다양한 가족 구조를 생각해 보게끔 하며, 우리가 흔히 '정상'이라고 말하는 가족 구조에 대한 고정 관념과 편견을 깨 주지요.

저마다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과 배움으로 가득 찬 어린 시절을 보내는 포유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우리의 어린 시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j******5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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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고래만 포유류에 속하는 줄 알았던 우리 막둥이가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책을 읽고 나서 자기처럼 인간도 포유류란 사실에 놀라워했어요!~ 포유류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사실과 포유류에 대한 정보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엄마 품 속에서 자라는 포유류뿐만 아니라 주머니 속에서 자라는 유대류, 알에서 태어나는 단공류 등에 대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고래만 포유류에 속하는 줄 알았던

우리 막둥이가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책을 읽고 나서 자기처럼

인간도 포유류란 사실에 놀라워했어요!~

포유류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사실과

포유류에 대한 정보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엄마 품 속에서 자라는 포유류뿐만 아니라

주머니 속에서 자라는 유대류, 알에서

태어나는 단공류 등에 대해서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엄마도 무척 신기해 했답니다.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는 시간과 놀라운

탄생의 시간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어릴 때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는 사실!~

알고 있던 이름도 있지만 몰랐던 동물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역시나 아기 동물들은 보기만해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아이들과 포유류란 어떤 것인지 아는 시간도

갖고 아이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놀라운

출생 이야기도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포유류에 대한 정보를 주는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냥 보기에는

좀 어려운 단어가 많이 적혀있어요.

아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책의 맨 뒷면에 이렇게 단어에 대한 뜻을

알려주는 곳이 있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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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도 재미있는 포유류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키다리 #엄마젖을먹고자라는나는포유류 #캐시에반스 #비아멜루 #이계순 #포유류 #동물 #탄생 #임신 #아기 #가족 #돌봄 #교육     초등 교과 연계 3-1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2 과학 2 동물의 생활   우리 인간도 '포유류'라고? 포유류는 약 2억 년 전부터 있었고 지구를 걸어 다니는 생물 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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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도 재미있는 포유류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키다리 #엄마젖을먹고자라는나는포유류 #캐시에반스 #비아멜루 #이계순 #포유류 #동물 #탄생 #임신 #아기 #가족 #돌봄 #교육

 

 

초등 교과 연계

3-1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2 과학 2 동물의 생활


 

우리 인간도 '포유류'라고?

포유류는 약 2억 년 전부터 있었고 지구를 걸어 다니는 생물 중 가장

지능이 뛰어나요.

 

세계에서 가장 큰 포유류는 흰긴수염고래예요. 초대 33미터까지 자라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포유류는 사비피그미땃쥐에요. 몸길이가

약 6센티미터밖에 안 돼요.

 

 

 

 


 

짝을 구하는 건 정말 어려워!

포유류는 전부 암컷과 수컷이 있고 성관계를 통해 번식해요.

동물들의 이러한 번식 행동을 '짝짓기'라고 해요.

 

♣ 수컷 하마는 관심을 끌기 위해 방귀를 뿌웅 뀌고 암컷 주위로 똥을 뿌려요.

♣ 수컷 똥박쥐는 노래를 불러 짝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 주고 다른 수컷들이

암컷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노래를 통해 경고를 보내요.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포유류가 짝짓기를 할 때 수컷은 생식 기관인 '음경'을 통해 아주 작은

'정자'들을 내보내요.

정자들을 암컷의 생식 기관인 '질'로 향해요. 암컷의 몸에 있는 '난소'에서는

1개 이상의 '난자'가 나와요. 암컷의 몸 안에 들어온 정자는 난자와 만나요.

오직 하나의 정자만 난자 속에 들어가 '수정'할 수 있어요.

수정란은 암컷의 몸에 있는 '자궁'으로 이동해요. 자궁은 '아기집'으로도 불러요.

 

 

 

 

 


 

포유류 가족이 사는 모습

포유류는 종마다 가족 구조가 달라요. 포유류 종의 90퍼센트가 새끼 키우는

일을 어미가 혼자 맡지만 그렇지 않은 종도 있어요.

 

♣ 미어캣은 서로 연결된 땅굴에서 대가족을 이루고 살아요. 가족 구성원들은

새끼를 돌보는 역할, 굴을 지키는 역할, 먹이를 구해 오는 역할 등 저마다

맡은 일이 정해져 있어요.

♣ 비버는 한번 정한 짝과 평생을 같이 살아요. 모든 일을 암컷과 수컷이 나눠서

해요. 새끼 비버는 2년 동안 가족과 지내다가 독립해요.

 

 

 

 


 

인간의 가족

인간은 우리가 속해 있는 포유류의 다른 동물들과 공통점이 많아요.

다른 포유류 동물처럼 임신과 출산을 하고 아기에게 모유를 먹여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모습은 다른 포유류와 달라요.

 

오늘날 인간은 가족 형태가 다양해요. 사랑과 교육, 음식, 집만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바로 성장하고 배우는 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1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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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다리 :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서평] 키다리 :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수의사이자 작가인 캐시 에반스가 쓴 그림책 입니다. 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체가 그림책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포유류에 대한 몇가지 키워드로 인간의 몸과 관련해서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풀어냈어요 엄마에게 꼭 안겨있는 오랑우탄의 모습이 평소 생각한 포유류의 이미지를 제대로 보여준 것 같아요.     전세계 북극부터 아마존 열대우림까지 5천종이 넘는 포유류가
"[서평] 키다리 :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내용보기


 

수의사이자 작가인 캐시 에반스가 쓴 그림책 입니다.

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체가 그림책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포유류에 대한 몇가지 키워드로 인간의 몸과 관련해서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풀어냈어요

엄마에게 꼭 안겨있는 오랑우탄의 모습이 평소 생각한 포유류의 이미지를 제대로 보여준 것 같아요.

 


 

전세계 북극부터 아마존 열대우림까지 5천종이 넘는 포유류가 살고 있다고 해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류 사비피그미땃쥐와 세상에서 가장 큰 포유류 흰긴수염고래.

이 모든 포유류는 엄마 뱃속의 작은 세포에서 시작 되었어요.

 


 

인간 역시 포유류라 이런 그림은 뱃속의 태아만 상상했었는데 아기 코끼리가 들어있네요.

태아처럼 웅크린 아기 코끼리도 너무 귀여워요.

대부분의 포유류가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반이 태아에게 영양분을 전달하고 탯줄로 엄마랑 연결되어있어요.

 

포유류의 새끼는 태어나고 바로 걸을 수 있는 동물도 있고, 돌고래도 태어나고 곧바로 숨을 쉬고 수영을 한다네요.

반면에 미성숙하게 태어나 부모의 관리가 필요한 동물들도 있어요.

 

 

짝짓기를 위해 노래도 부르고 힘자랑하고 그 중에 암컷 주위로 똥을 뿌리는 하마는 최악의 구애 행동이네요.

똥뿌리는 하마는 아이의 웃음포인트라 특히 재밌었어요.

 


 

포유류는 어미와 새끼 이름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아이가 읽으며 신기했는지 "바다표법은 seal, 바다표범 새끼는 pup 이예요!"하고 엄마한테 가르쳐줬어요.

 

어려울 수 있는 용어들도 감각적인 그림과 간략하게 설명되어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없어요.

간간히 나오는 용어들이 어려워도 마지막 장에서 한번 더 뜻풀이가 되었어요.

 

비슷한듯 많이 다른 포유류 동물과 인간. 인간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더 새롭고 신기해요.

각자의 환경에 맞게 다르게 적응하면서 진화해 온 포유류 동물들

포유류 공부하면서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를 느끼고 인간인 '나'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포유류 동물에 대한 책이지만 동물의 생활과 진화,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배우고

환경보호까지 다양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책.  아이와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통합(겨울2) > 2. 겨울 탐정대의 친구 찾기

3학년 1학기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 2. 동물의 생활

6학년 보건 > 4. 성과 건강

#포유류 #동물 #생명 #탄생 #임신 #출산 #아기 #가족 #돌봄 #교육 #생명의신비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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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그림책 후기
"서평《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그림책 후기" 내용보기
서평《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그림책 후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 어류, 포유류, 조류, 곤충류, 갑각류, 거미류 다 기억하시나요? 이를 구별하는 포인트들도 기억하세요? 직관적인 제목을 갖춘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포유류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바로 보여주고있어요. 이렇게 책 제목에 강하게 직관적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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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그림책 후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 어류, 포유류, 조류, 곤충류, 갑각류, 거미류 다 기억하시나요? 이를 구별하는 포인트들도 기억하세요? 직관적인 제목을 갖춘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포유류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바로 보여주고있어요. 이렇게 책 제목에 강하게 직관적으로 해놓은 덕분에 아마도 쉽사리 포유류의 특징을 잊지 못할것 같아요.

그동안 적지않은 지식백과나 지식정보책들은 봐왔지만, 이렇게 그림책으로 명확히 포유류에 관한 지식정보를 전달한 그림책은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지식백과도 잘 본 축복이지만, 삽화 이미지가 아닌 그림이 주가 되는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는 축복이가 더 관심갖고 잘 보더라고요.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가 얼마나 잘 만들어진 지식정보그림책이냐면,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의 추천사도 책 뒷 표지에 적혀있어요. 국립과천과학관을 연간 회원까지 끊어서 갈 정도로 애정하는데, 그런 전 관장님의 추천사라니!!

과학관 2층에 가면 자연생태관이 있거든요. 아마도 이런 생각을 갖고 운영하셨기에, 그렇게 전시관이 알차지않았나싶네요.

"누구나 자연 생태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 아는겁니다. 우리는 새끼로 태어나서 젖을 먹고 자라고 몸에 털이 자라는 포유류입니다. 이 책을 통해 포유류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과 자연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맞아요. 우리 인간도 엄마의 젖을 먹고 자라는 포유류죠.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의 좋은 점은 우리 인간 포유류에 관해서 임신부터 시작해서 다른 포유류에 관한 정보전달로 이어져있어서 자연스레 우리 포유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우리가 포유류에 대해 아는만큼, 나 자신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포유류에 관해서도 알게되는 것 같아요.

젖을 먹고 자라나는게 포유류긴 하지만, 젖 먹는 방식도 각각 자르고 자라는 환경도 저마다 다르잖아요.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한 권만으로도 나 자신에 대한 이해 자아개념도 어느정도 확립하고 포유류에 속한 동물들에 대한 기본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되서, 유익했어요.

단순 재미만 추구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읽고나면 지식의 한 층 더 쌓여져있는 지식정보그림책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입니다.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나는 포유류

저자
캐시 에반스
출판
키다리
발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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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1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