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근현대 문학가인 빙허 현진건이 지은 단편소설 [희생화] 리뷰합니다.100년 전에는 자유연애보다는 집안에서 결정한 상대끼리 결혼을 했죠.이때만 해도 자유연애는 좋은 것이고 폐단을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하지만 100년 뒤 현재는 자유연애를 넘어 문란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당연히 지켜야 할 혼전순결을 얘기하면 여성탄압이라고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과 몸 함부로 굴리는
한국의 근현대 문학가인 빙허 현진건이 지은 단편소설 [희생화] 리뷰합니다. 100년 전에는 자유연애보다는 집안에서 결정한 상대끼리 결혼을 했죠. 이때만 해도 자유연애는 좋은 것이고 폐단을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100년 뒤 현재는 자유연애를 넘어 문란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당연히 지켜야 할 혼전순결을 얘기하면 여성탄압이라고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과 몸 함부로 굴리는 한국 여성들 때문에 한국은 저출산과 성병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