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음... 따뜻한 소설이긴 하네요. 시스템으로 주가, 코인, 부동산 정보를 볼 수 있고, 특별한 아이템으로 능력도 얻음.초반에는 주식, 코인등으로 시드를 늘리다가 보육원에 후원을 조금씩 시작함. 방송, 주식, 코인, 취미생활로 자산을 계속 불리면서 후원하는 보육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이런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 확장해감. 내용에 큰 굴곡이 없음. 고구마와
오랜만에 음... 따뜻한 소설이긴 하네요. 시스템으로 주가, 코인, 부동산 정보를 볼 수 있고, 특별한 아이템으로 능력도 얻음. 초반에는 주식, 코인등으로 시드를 늘리다가 보육원에 후원을 조금씩 시작함. 방송, 주식, 코인, 취미생활로 자산을 계속 불리면서 후원하는 보육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이런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 확장해감. 내용에 큰 굴곡이 없음. 고구마와 사이다도 딱히 없고, 이렇다할 로맨스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