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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을 지켜라??? 아직 공룡모형 가지고 놀고 있는 둘째..좋아할 내용이구나..
역시 .. 쾌걸 조로리를 보자마자 그자리에서 펼쳐 보는 둘째..
<쾌걸 조로리 : 공룡 알을 지켜라!>를 펼쳐보던 둘째가 말해요. "엄마, 이책은 일본책이야~"
어떻게 알아? 하고 물었더니 책보는 방향이... 우리나라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데
일본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긴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둘째^^
<쾌걸 조로리 : 공룡 알을 지켜라>는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랍니다^^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로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 쾌걸 조로리...
<쾨걸 조로리 : 공룡 알을 지켜라!>는 '쾌걸 조로리 시리즈 39' 번째 이야기랍니다.
보물을 찾아 나선 조로리 일행... 어느 섬에 도착... 드디어 보물을 만나게 되는걸까요?
초등전후 만화에 슬슬 재미를 붙일 때라 이때 만화로 아이들 호기심, 재미를 붙여주는
효과가 있는듯 싶어요.
둘째도 막상 ... 중간 펼쳐보니... 글로된 이야기라 .. "어? 아니네.." 하며 실망하더라구요.
만화인줄 알았답니다..ㅋㅋ
다시 덮으려다 다른 페이지를 넘겨보더니 이 부분 만화를 발견...
다시 처음부터 펼쳐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 재미를 붙여주는 '만화동화' 쾌걸 조로리....
보물인줄 알았던게 바로 커다란 공룡의 알...
알을 훔치러 온줄 알고 커다란 공룡은 조로리 일행을 짓밟으려 하죠.
그때... 엄마공룡이 달려와 말리죠. 예전에 도움을 받았던 조로리 씨와 그 일행이라고.
칼라 그리고 흑백으로 구성된 본문...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예전에 조로리 일행이 도움을 주었다는데 어떤 도움였을까요?
<쾌걸 조로리 시리즈> 39번째 이야기를 보는터라 그 앞... 1~38권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
행여 <쾌걸 조로리 : 공룡알을 지켜라!>를 처음 보는 아이일수도 있다는 점을 배려~
공룡 가족에 대해 설명해주네요.
머나먼 남쪽 나라 어딘가 아이쿠라는 섬에 공룡이 살고 있어요.
엄마, 아빠, 아기 공룡 둘...이렇게 넷이 살았는데 새로운 가족이 늘 예정이랍니다.
커다란 알이 태어났기 때문이죠
공룡가족에 대한 설명후 다시 이야기가 계속 연결되는 구성~
커다란 알에서 아기공룡이 태어나는걸 기다리던 조로로 일행은..
태풍으로 거센 바람에 날아가 바다에 빠질 찰라..
아빠 공룡의 꼬리로 잡고... 하지만 튕겨 바다에 빠진 알...
조로리 일행도 함께 거센 파도에 떠밀리는데..
다행히 태풍은 잠잠해지고... 이번엔 대왕문어를 피하려다 고래의 뱃속으로 빨려들어간 조로리 일행..
대왕문어 덕분에 고래뱃속에서 나온 조로리 .. 하지만 대왕문어가 커다란 공룡알에 달라붙어..
오호...흥미진진.... 커다란 공룡알을 과연 조로리 일행은 무사히 공룡가족에게 데려다 줄수 있을까요?
조로리 일행은 커다란 공룡알을 공룡가족에게 데려다 주기까지..과정을...
글과 만화컷으로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는 <쾌걸 조로리 : 공룡알을 지켜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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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39 공룡 알을 지켜라! 을파소
![]()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인 것 같다. 도서관에 가면 '쾌걸 조로리' 시리즈가 꽂혀 있는 서가에서 많은 책들의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들도 쾌걸 조로리 읽기에 돌입하게 되면 몇 권씩은 앉은 자리에서 읽어 버리는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곤 한다. 이 책에 어떤 교훈과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일까? 또는 이 책을 읽고 줄거리를 요약하고 느낀 점을 어떻게 써야할까? 등에 대한 책읽기의 부담을 깡그리 내려 놓게 만드는 책이 바로 '쾌걸 조로리' 시리즈이다. 그저 읽으면서 깔깔깔거리며 웃고 재미를 느끼면 그 뿐. 그래서 쾌걸 조로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책읽기의 재미와 즐거움은 다른 책들과는 비교된다. 이 책은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서 페이지를 왼쪽에서 넘겨 읽도록 되어 있다. 처음에는 아이가 좀 불편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아이가 이 시리즈 책을 읽는 것을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한 불편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듯 보였고, 오히려 그런 부분까지 '쾌걸 조로리' 만이 가진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쾌걸 조로리' 시리즈들 중 39번째 책인 이번 책의 제목은 '공룡 알을 지켜라'이다. 조로리 사부님과 이시시와 노시시가 공룡의 알을 지키기 위해서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예상되었고, 역시 아들의 관심과 흥미를 확 끌어 주는 내용이었다. 항상 쾌걸 조로리 책을 읽고 나면 엄마도 읽어 보라고 아들이 권해주곤 하는데, 이번 책도 그랬고, 나 역시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 ![]() 공룡 가족에게 새로운 알이 태어났고, 그 일을 조로리와 그의 일행이 축하해 주었다. 한껏 즐거운 기분으로 잠이 든 공룡 가족과 조로리 일행에게 그날 새벽녁 불행이 닥쳤다. 태풍이 몰아쳐서 커다란 공룡 알이 바다로 빠져 버린 것이다. 조로리 일행은 공룡의 알을 반드시 구해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 가게 된다. 그 때부터 조로리와 그의 부하 이시시와 노시시는 공룡 알을 구하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다하게 된다. 고래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고, 대왕 문어를 만나서 위기를 모면하고, 절벽 아래로 공룡 알을 가져가기 위해 방귀 쇼도 벌인다. 이번에도 쾌걸 조로리의 활약이 돋보인다. 예상대로 공룡 알을 구해서 엄마, 아빠 공룡 품에 알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이렇게 감히 상상하지 못할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지니 책읽기를 멈출 수가 없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의 그림과 글의 전개 방식을 갖추고 있는 쾌걸 조로리라서, 금세 쾌걸 조로리의 팬이 되고야 만다. 책을 덮고 나서도 다시 펼쳐서 읽고 또 읽게 되는 매력이 넘치는 책! 곧 극장에서도 이 책의 내용이 담긴 쾌걸 조로리 애니메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니 아들이 엄청 기대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상상과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고,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쾌걸 조로리를 언제까지고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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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게 되었는데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커지는 조로리와 그의 조수인 이시시와 노시시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만화와 일러스트형식으로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 갈지 상상해 볼 수 있어 아이도 너무 좋아한다.
조로리 일행은 공룡 가족과의 인연으로 엄마공룡이 낳은 알의 탄생을 지켜 보기로 하는데 즐거운 시간도 잠시 태풍으로 인해 공룡알이 날아가 버리고 아빠공룡이 꼬리로 감아서 잡았지만 결국 바다로 날아가 버리고 조로리 일 행은 알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가 파도에 같이 휩쓸리게 된다. 그 뒤로도 대왕문어를 만나 위기를 겪기도 하고 고래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알을 가지고 위험한 길을 지나기도 하면서 알이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해 노 력하는 조리리 일행들. 유쾌하면서도 스릴감있는 알을 지키기 위한 모험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 구름다리를 건너다 떨어지는 아찔한 상황도 발생하지만 이시시와 노시시의 방구쇼 덕분에 알을 무사히 구할 수 있었는데 다시 원숭이 가족들 에게 위협을 받게 되는데 과연 알을 무사히 공룡가족에게 가져갈 수 있을지 조로리 일행의 유쾌한 모험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조리리의 다른 에피소드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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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공룡알을 지켜라 표지부터 애들이 손길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을 만났다. 책을 반대 방향으로 본다는 것 자체도 신기해하면서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 ![]() 캐릭터 소개는 칼라고 나와 있고, 흑백과 칼라가 적당히 섞여 있는 책이다. ![]() 글의양도 적절해서 아이가 혼자 두꺼운 책을 본다는 기분을 느껴보기에 좋은 것 같다. 만화도 있고 그림의 양도 많고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고 글도 읽어가면서 두꺼운 책은 어렵고 길어서 싫다는 느낌을 받기 쉬운데 이 책은 두께감이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뿌듯하게 느껴질 것 같다.
![]() ![]() 쾌걸 조로리를 읽으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기는 것도 좋았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조로리를 보면서 아이들은 무엇을 깨달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약속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 얘기를 하면서 단지 재미로만 읽었을 줄 알았는데 아이가 깨달은 게 있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책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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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39. 공룡알을 지켜라>책은 예전에 조로리 일행이 도움을 준 적이 있었던 아기 공룡 가족을 찾아 아이쿠 섬에 찾아간 조로리 일행이 엄마 공룡이 낳은 알이 부화하기를 기다리며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그만! 거센 태풍에 알과 함께 바다에 빠지며 아빠 공룡은 절벽에 떨어진 버리고 이런 위기에서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가 공룡알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모험이야기가 재미있고 따뜻하게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이책은 우리아이기 TV만화에 빠져있다가 글밥 책으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해준 책이기도 합니다
쾌걸 조로리는 여려운 일에 부딧히면 천국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며 힘을내고 문제를 해결해내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책의 구성도 참 재미있어요
책의 구성이 만화적인 요소가 있지만 만회책이라기보다 글을 읽으며 만회처럼 장면을 머리속에 그려볼수 있게 하는 책인거 같아요
책의 뒷표지에 있는 글처럼
정말 웃다 보면 창의력이 자라는 동화 공룡가족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조로리와 이시시,노시시와의 여행이 참으로 즐겁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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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공룡알을 지켜라 옛날 책처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는 책이더라구요 신기해 하면서 재미나기도 해서 책 속으로 푹 빠지는 아이들 각 캐릭터들의 소개가 아주 멋진 칼라로 나와 있고 나머지 내용들은 흑백으로 보여져요
어려움 속에서도 엄마공룡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로리 바다로 흘러간 공룡알 고래에게 먹이고 문어에게 잡히고 정말 위험한 순간들의 가득 요렇게 세워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ㅎㅎㅎ
쾌걸 조로리를 읽으면서 흥미진지한 모험을 즐기는 것도 있었지만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조로리를 보면서 약속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달았어요 공룡가족들 뿐 아니라 고릴라 가족을 위해서도 팻말을 만들어 다시 고릴라 섬으로 가는 조로리 정말 멋진 정의의 사도인 것 같더라구요 책으로 읽어도 스팩타클한 모험인데 텔레비젼에 방영되는 걸 보면 아마도 아이들은 광팬이 될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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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는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만화동화의 독특한 구성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표지를 보면 왠지 뒷장이 앞에 있는 것처럼 되어 있다. 흑백 동화가 나오다가 컬러풀한 삽화가 등장하기도 하고, 세로로 봐야 하는 그림도 나온다. 독서가 시들해진 아이들이 보면 새롭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표지를 오려서 조로리의 신기한 문어 마술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쾌걸 조로리는 제목만큼이나 유쾌하다.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쾌로로와 그의 옆에서 항상 함께 해주는 친구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의 모습도 듬직하다. 옆에 함께 하는 친구가 있기에 모험은 더욱 즐거워진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하는 조로리를 보면서 아이들은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에 있어서 웃으면서 보게 된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구성이라서 매 시리즈마다 즐겁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공룡들이 사는 섬에 놀러간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는 공룡 알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게 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엉뚱한 조로리는 매력이 있다. 언제까지나 조로리의 모험은 계속될 것이다. 요즘 한창 학습만화만 보고 있어서 일반 책을 잘 보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컸었는데 무조건 만화는 안된다가 아니라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 쾌걸 조로리 같은 만화동화로 아이가 두 가지 요소가 주는 즐거움을 놓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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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공룡 알을 지켜라! 곧 영화로도 만날 수 있다죠? 이래서 아이들이 오월을 그렇게 목 빠지게 기다리나 봅니다. 보고픈 애니메이션도 가득 선물도 가득 ^^
조로리는 아이들 채널에서 본 적이 있는데요. 보통 주인공들이 선한 역할인데 비해 조로리는 악당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악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알고보면 착하디 착한 녀석이라는 거 ㅎㅎ
쾌걸 조로리 책은요 책이 펼쳐지는 방향이 다른 책과는 다르네요. 왼쪽 페이지를 넘겨오며 읽어야 한다면 이해가 되실려나? 여튼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스타일~~
공룡 가족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해 따로 설명해주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작가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달까?
책 내용은요. 아이쿠라는 섬에 사는 공룡 가족이 알을 낳는다는 소식을 듣고 조로리 일행은 공룡섬을 방문하게 되는데요. 거센 태풍이 불어와 공룡 알이 바다에 빠지게 되면서 그 공룡알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빠진 조로리와 그 친구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랍니다.
칼라 페이지와 흑백으로된 페이지가 함께 들어있어요. 글자 크기나 간격도 아이들 읽기에 힘들지 않답니다. 8살 딸아이가 재밌어하며 읽고 있어요. 한꺼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놀다가 잠깐잠깐식 키키득거리며 보더라구요. 저희 딸아이는 큰 아이에 비해선 그리 책읽기에 열중하는 아이는 아닌데 이런 아이를 사로잡은 걸 보면 확실히 아이들 입맛에 제대로 맞나 봐요.
나라가 온통 슬픔에 잠겨 있죠.. 마음은 우리 함께 하며 우리 아이들과의 일상은 또 이렇게 이어가네요. 읽어줄 수 있을 때 책 한 권이라도 더 함께 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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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아들래미 수업하기전에 아침독서교육으로 20분정도 읽기 때문에 요즘 책 한권씩 학교에 가져가곤 하는데요. 어떤 책이 좋을까라고 생각하더니 아이가 고른 책은 바로 집에 있는 쾌걸 조로리 책을 가져가더라구요. 그 이유는 조로리와 이시시,노시시하는 행동들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위험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정의롭고 아이디어 기발한 조로리와 멧돼지형제 엉뚱하고 재미있는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이시시와 노시시..이 세 개릭터가 아이들에게 유쾌함은 물론 독서의 즐거움을 주곤 한답니다. 요번에 새로 나온 39권 쾌걸 조로리는 공룡 알을 지켜라는 입니다..
느긋하게 뱃놀이를 즐기는 조로리일행은 라디오속에 태풍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공룡들이 사는 섬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알고보니 공룡가족은 전편에 나왔던 친구들이네요. 공룡가족에게는 새로운 식구가 생기게 되는데요. 아직 알인 세번째 공룡, 태풍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지게 된 알을 마침 조로리일행이 구해주지만 점점 심해진 태풍으로 공룡가족과 떨어지게 됩니다. 걱정하는 공룡가족에게 조로리는 무사히 공룡알을 가져다주겠다고 약속을 하는데요. 과연 공룡가족품으로 무사히 돌아올수 있을까요? ㅎㅎ
쾌걸 조로리 내용 속에는 아이들이 생각치도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와 웃음 요소가 숨어있는데요. 이시시, 노시시의 방귀엔진이라던지 떨어지는 공룡알을 구하기 위해 방귀기술이라던지, 문어다리 등등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답니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과 동시에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학교공부와 학원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심신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유쾌 상쾌 통쾌한 책인것 같아서 좋아요. 또, 5월달 이 내용으로 애니메이션으로 극장에서 쾌걸조로리를 만나볼수 있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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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쾌걸 조로리 39.공룡 알을 지켜라!
처음 쾌걸 조로리를 만났을때 일본책처럼 우리나라와 다르게 반대로 넘기는 책인 줄 모르고 내용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책이 잘못된 줄 알았고 조로리의 진실(?)을 알고나서 어찌나 웃기던지... 그런데 그 쾌걸조로리 시리즈가 벌써 39권째네요... 읽다보면 피식 나오는 웃음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릴 수 있는 책이죠..
이번엔 조로리가 이시시, 노시시와 함께 공룡들이 사는 섬에 놀러 가는데... 아이도 조로리와 함께 여행을 가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하네요.. 무시무시한 모험도 하고 아찔한 순간도 있겠지만 너무 재미날 것 같다고.. 이번에도 그러네요.. 공룡섬에 들어간 순간 아빠공룡에게 밟힐 뻔했네요.. 공룡알을 훔치러 온 줄 알고 아빠공룡에게 당할 뻔 했지 뭐예요..
이 공룡가족은 앞 시리즈에서 나온 공룡가족이라는 사실을 친절히 알려주네요.. 공룡가족과 반가워하는 것도 잠시 거센 태풍이 불어와 공룡알과 함께 바다에 빠지고 마는데... 조로리일행은 목숨을 걸고 알을 지키겠다며 파도에 휩쓸려 사라져 버립니다..
거대한 문어, 고래, 절벽과 구름다리, 원숭이등 온갖 어려움을 공룡알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죠...아찔한 순간인데 기발한 방법들로 아이들도 재미난 모양입니다..킥킥대면서 읽더라구요..^^ 조로리일행은 공룡알을 아빠공룡과 엄마공룡에게 무사히 가져다 주었을까요...? 학업에 지치고 재미난 일이 없을때 꼭 한번 읽게해주세요.. 너무나 재미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