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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게 뭐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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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터넷 웹툰 '알 게 뭐야'... 슈퍼스타를 꿈꾸는 고등학생의 성장기를 다룬 이야기라고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웹툰이라니... 이게 실화라면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도 모르게 자꾸만 잘 알지 못하는 아이돌의 얼굴을 떠올려 보기도 했다.    스토리는 고등학교 3학년 김원준이란 인물이 황정필이란 친구와 함께 모델을 뽑는 오디션에 참가한다. 그 곳에서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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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터넷 웹툰 '알 게 뭐야'... 슈퍼스타를 꿈꾸는 고등학생의 성장기를 다룬 이야기라고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웹툰이라니... 이게 실화라면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도 모르게 자꾸만 잘 알지 못하는 아이돌의 얼굴을 떠올려 보기도 했다. 

 

스토리는 고등학교 3학년 김원준이란 인물이 황정필이란 친구와 함께 모델을 뽑는 오디션에 참가한다. 그 곳에서 자신이 평소에 너무나 좋아해서 핸드폰에 그녀의 사진을 도배 했을 정도로 푹 빠져 있는 같은 학년의 은하율도 응모했다. 같이 오디션을 보았다는 인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김원준과 은하율, 그리고 두 사람의 친구... 

 

이름 있는 연예인 중에는 자신이 처음부터 꿈을 치운 사람도 있지만 친구나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영향으로 연예인이란 길로 들어서기로 한다. 김원준 역시 황정필이란 친구로 인해서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되고 뮤지션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요즘 청소년들의 최고의 희망 직업이 연예인이라고 알고 있다. 그만큼 연예인이란 화려한 직종에 대한 선망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주 극소수만이 스타란 이름을 가진 연예인이 된다. 오랜 시간을 연습생으로 보내며 꿈을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노력과 열정이 눈에 보이는 듯 저절로 연상이 된다.

 

1권이라 주인공 김원준이 아직은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가 처음으로 느끼는 이성에 대한 환상 어린 마음과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에서 오는 감정을 주로 이야기 한다.

 

한창 인기 있는 아이돌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책표지도 인상적이다. 이 책을 기회로 알게 된 김재한 작가의 화려한 이력도 놀라웠는데 저자가 가진 톡톡 튀는 위트어린 유머가 경쾌하고 유쾌하게 느껴지는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다음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어느 정도는 짐작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책의 맨 처음에 나온 4년 후의 모습이 충격적이라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

 



q******5 2014.02.16.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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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청춘의 슈퍼스타 성장기-알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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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알 게 뭐야1(김재한: 소담출판사, 2014) 포화상태의 웹툰에서 만난 알짜배기 웹툰     "꿈이 없는 청춘, 불분명한 영역에 대한 도전"      여러 포털 가운데 특별히 인기 웹툰의 산실로 평가받는 '네O버' 웹툰 시장은 '웹툰 시장'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하루 평균 20여편, 총 100여편이 연재되고 있기에 독자들의 선택권리는 제쳐두고 작가들에게는 그야말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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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알 게 뭐야1(김재한: 소담출판사, 2014)

포화상태의 웹툰에서 만난 알짜배기 웹툰

 

  "꿈이 없는 청춘, 불분명한 영역에 대한 도전"

 

   여러 포털 가운데 특별히 인기 웹툰의 산실로 평가받는 '네O버' 웹툰 시장은 '웹툰 시장'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하루 평균 20여편, 총 100여편이 연재되고 있기에 독자들의 선택권리는 제쳐두고 작가들에게는 그야말로 무한경쟁의 장이자, '개성'과 '실력' 그리고 '운'이 요구되는 장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웹툰을 즐겨보는 독자들의 클릭에 따른 '조회수', '댓글' 그리고 '펌' 숫자에 따른 인기는 '개성'과 '실력' 그리고 '운'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화시장'이라는 평가 속에서 '네O버' 웹툰의 틈새를 공략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한 작품 <알게 뭐야>라는 작품은 제목만큼이나 도발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입니다. 평균 조회수 2만건이라는 기록에서 보여주듯이 이 작품은 비주류에서 주류로 성장하고 있는 작품 가운데 하나이며 독특한 소재와 이야기 진행방식의 코드가 독자들과 맞아떨어진 '실력'과 '개성'이 인정받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알게 뭐야>는 '무료한 고3 수험생' 김원준이라는 청소년의 '성장 스토리'입니다. '힙합'이라는 뮤직장르에 도전하는 '김원준'의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 외에도 과감한듯 세밀한 연출과 높은 퀄리티가 엿보이는 OST와 유쾌한 스토리 등이 작품의 '롱런'을 가능케 했다고 보여집니다.

 

 

  고민만 많고 '행동하지 못하는 친구'에게 '알게 뭐야'라고 말한다는 작가의 이야기처럼 이 작품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알게 뭐야'라고 말하는 당당함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불안불안 하지만 어쨋든 도전하고 볼일이라는 걸 보여주는 주인공 '김원준'의 이야기는 작가의 대중들을 향한 메시지라고도 합니다.

  실패와 불안정한 성장을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힙합'이라는 영역에로의 도전과 비상의 '김원준'의 성장이야기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심정은 오늘날 한국 웹툰의 기능이 단순히 '잡기'가 아닌 청소년들의 '고민'과 '방황' 그리고 '갈등'을 어루만져주고 미래를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 한다는 점에서 이제 웹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점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s******a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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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한] 알 게 뭐야 1
"[김재한] 알 게 뭐야 1" 내용보기
『알게뭐야』는 소망출판사의 서평단에서 네 번째로 받은 책이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고, 선택사항이었다. 즉 나의 희망에 의해서 받게 된 책이라는 의미이다. 내가 이 책을 읽기를 원한 것은 작품이나 김재한 저자에 대해서 배경지식이 있어서는 아니다. 2013년부터 포털사이트의 웹툰에 연재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이 작품을 한 번도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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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야』는 소망출판사의 서평단에서 네 번째로 받은 책이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고, 선택사항이었다. 즉 나의 희망에 의해서 받게 된 책이라는 의미이다. 내가 이 책을 읽기를 원한 것은 작품이나 김재한 저자에 대해서 배경지식이 있어서는 아니다. 2013년부터 포털사이트의 웹툰에 연재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이 작품을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다. 선호하는 다른 작가가 있었고, 생소한 작가의 작품에 대해서는 선뜻 눈이 가지 않아서 인연이 닿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에 관심을 보인 것은 웹툰 작품이 종이책으로 출판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으로 상당히 인기를 몰았던 작품이라도 오프라인으로 출판되는 것은 많지 않고, 그 작품이 독자의 호응을 받기도 쉽지 않다. 그런 상황이니 유명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한동안 당혹감을 느낄 정도로 집중을 할 수 없었다. 우선 400쪽이라는 두툼한 분량에 놀랐고, 다음으로 내용 전개가 나의 정서와 거리가 있었다. 만화를 상당히 좋아했고, 인기 웹툰들도 대부분 읽었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뜻밖의 상황이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세대차가 아닌가 싶다. 나는 이미 기성세대에 접어든지 오래다. 그런 내게 있어서 이 작품의 전개 방식과 대화 및 그림체 등이 생소하게 느껴졌던 것이다. 30여 쪽까지는 본 것도 또 보면서 전체적인 상황을 되풀이해서 생각해보기도 했다.

 

둘째, 책장을 넘길수록 몰입이 되면서 신세대에 대한 이해도 생겼다. 책의 체제와 상황에 대해서 적응이 되었다고 할까? 그렇게 이해가 되니 책의 매력도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이제 와서 생각하니 이 작품이 포털에서 연재되던 초기에 1~2회 정도는 보았던 듯하다. 하지만 그때는 그저 혼란스럽기만 해서 더 이상 읽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때 내가 좀 더 참고서 5회 정도까지 읽을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세대 갈등도 이런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다. 어느 쪽에서든 한두 발만 더 내딛으며 조금만 더 유심히 상대를 바라보았다면 이해가 가능했을 지도 모른다. 양쪽 다 그것을 못하다 보니 갈등으로 쌓였을 것이다. 마음을 열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바라보니 이해가 되면서 매력이 느껴졌다. 신구세대의 갈등도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셋째, 아직은 이 책에 대해 완전히 심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떤 상황인지,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이해가 된 정도이다. 마지막 책장을 덮은 뒤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포털에서 연재되고 있는 이 작품을 다시 읽어 보았다. 예전에 황당하게 보이던 내용이 이제는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내게 배우는 학생들도 이런 종류의 세계를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니 그들과 상담을 무사히 마친 듯한 보람도 느껴진다.

 

서평단 도서를 읽을 때 가끔 느끼는 보람은…… 서평단이 아니었다면 누가 선물을 한다고 해도 도저히 읽지 않았을 책을 읽으면서, 거기에서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 역시 내게는 그런 책이었다. 김재한 작가의 세계와 그림을 알게 되었고 흥미도 느끼게 되었다. 또한 다른 작가의 비슷한 작품도 이해할 수 있는 적응력도 내게 쌓이게 되었을 것이다. 서평단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되었다는 인연에 대한 기쁨을 적으면서 글을 마친다.


y******3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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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게 뭐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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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웹툰. 그리고 오늘 만나게 된 <알 게 뭐야>는 가수 김원준의 성장 이야기 라고 한다. 김원준이라고 하면 지금의 10대 학생들을 포함하여 20대 역시 누구일까 할 것이다. 내가 10대 때만해도 이 가수의 인기는 하늘 높이 날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곡이 발표 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심지어 외모 또한 무시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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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웹툰. 그리고 오늘 만나게 된 <알 게 뭐야>는 가수 김원준의 성장 이야기 라고 한다. 김원준이라고 하면 지금의 10대 학생들을 포함하여 20대 역시 누구일까 할 것이다. 내가 10대 때만해도 이 가수의 인기는 하늘 높이 날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곡이 발표 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심지어 외모 또한 무시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 라디오에서 김원준 가수의 옛 노래를 종종 듣게 되었는데 옛 기분이 들어서 좋기도 하고 당시를 추억할 수 있어 더 좋았기도 했다.  

 

이 책은 김원준의 이야기라는 생각에 호기심이 일어났었고 첫 장면 부터 범상치 않는 분위기로 시작하기에 살짝 긴장감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왜 그가 현재의 모습에 까지 이르게 되었는지를 과거에서부터 하나씩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누구나 마음속에 스타를 꿈꾸고 소망하고 있는데 때론 의도치 않는 인연으로 인해 다른 길로 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알 게 뭐야>에 등장한 김원준이 그러하다.  

 

친구를 따라 오디션에 서류를 넣은 원준...그러나, 당연 그는 합격을 하고 친구를 탈락. 어찌보면 이러한 친구는 누구에게나 있을 만한 존재이기도 하는데 남들이 안된다 했을 때 자신만큼은 당당하게 될 수 있다는 그 자부심 그리고 당당함은 다른 시각으로 보면 바보스럽다 하겠으나 내 인생을 살아갈 때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요소이다. 이것을 친구는 가지고 있었고 원준은 옆에서 같이 걸어갔을 뿐인데 행운이 원준에게 왔다는 점이다.  

 

하지만, 아직은 초반 단계이다보니 친구와 함께 오디션에서 미인으로 소문난 여학생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 오디션 합격 후 준비하는 단계 등등 코믹한 요소들이 있어서 부담감 없이 읽게 되었다. 1권은 아직 가수로서 시작이 아닌 준비단계이다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데 다음 권 부터는 어떠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살짝 부담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아메리칸 아이돌'의 여파로 세계 곳곳에서는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많다. 물론, 국내에서는 몇개나 되고 있는데 그 중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서 도전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대단하기도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왜 그럴까...아직은 세상에 대한 화려한 모습만 생각하고 있어서 일까. 이 생각 역시 있겠으나 학생의 신분이 있기에 현재 그들이 해야할 것은 학업이지 이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더욱더 그랬는지 모른다. 그렇다보니 <알 게 뭐야>를 읽으면서 김원준 가수를 떠나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자신 자신을 먼저 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하다.  

g*****3 2014.03.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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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야 단행본 후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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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드디어 왔다. 손 꼽아 기다리던 '알게뭐야' 가 왔다..택배를 뜯고 손 안에 받았을때의 그 감동이란...ㅠㅠㅠㅠㅠㅠ이뤄말할수없었다ㅠㅠㅠㅠ 표지에 원준이가 윗통를 다까고..있어서..북흐북흐 처음 잡았을 때의 그두께감이 너무 사랑스러웠당 생각보다 두툼해서 읽는게 금방 끝나지는 않겠구나!!!!ㅎㅎㅎㅎ아이기뻐   빨리 정신차리고 정독을 시작하자. 첫장을 딱 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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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드디어 왔다. 손 꼽아 기다리던 '알게뭐야' 가 왔다..택배를 뜯고 손 안에 받았을때의 그 감동이란...ㅠㅠㅠㅠㅠㅠ이뤄말할수없었다ㅠㅠㅠㅠ

표지에 원준이가 윗통를 다까고..있어서..북흐북흐

처음 잡았을 때의 그두께감이 너무 사랑스러웠당

생각보다 두툼해서 읽는게 금방 끝나지는 않겠구나!!!!ㅎㅎㅎㅎ아이기뻐

 

빨리 정신차리고 정독을 시작하자.

첫장을 딱 피면 나오는 작가의 말.

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않는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밑에 SNS주소를 넣어 소통하고픈 작가님의 마음에 감동 받았다...흑 센수쟁이♥

 

그리고 찬찬히 집중하여 읽기시작했다.

웹스크롤형식으로 보던 알게뭐야를 책으로 보니 새로운 느낌이 전해왔다. 굳이 단행본을 사서 읽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같았다.단행본의 묘미의 깨달음!

(BGM이 안나온다는건 좀슬펐지만ㅠㅋㅋ)

 

읽으면서 계속 생각했다. 작가님께 감사하자고! 모든 컷컷마다 작가님이 힘들게 작업하신걸 난 너무 편하게 보게 해주셔 감사할따름이다ㅠㅠ알게뭐야를 만난건 정말 내 인생에 큰 터닝포이트가 될것같다.

 

난 아직 청춘이란 말을 느끼기엔 어리지만, 시간이 흐르면 원준이처럼 도전하고 꿈을 키우자!는 다짐을 배웠다. 처음엔 원준이는 사자 앞에 겁먹는 똥파리에 불과했지만 사자에게 덤벼도 보고 친구따라 오디션도 보고 음악을 시작하고..원준이가 배우고 사랑도 하고 꿈을 키우는 모습이 정말 잘담겨있다. 그리고 지루하지않게 패러디와 드립은 정말 맛깔나게 재밌다. 알게뭐야의 묘미!!

 

단행본엔 14화까지 밖에 안나와 앞으로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진다ㅜ

 아그리고 단행본에만 있는 특별편!

 넘짧아 아쉬웠다ㅠㅠㅠ2권에서는 좀 더길었으면 하는바램ㅎㅎㅎ(스포할수있으니 더이상의 말생략)

 

알게뭐야 단행본!!정말 후회없는 질름!!!이제 내가 할일은 앉아서 2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알게뭐야 사랑해요

 

마지막으로 김재한 짱짱맨

 

by. 세은

j****e 201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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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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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행본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웹툰으로 처음 알게뭐야를 접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소장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처음 알게뭐야를 접할떄 뮤지션 김원준의 슈퍼스타 성장기! 라는말에 말도안되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일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워너비가 연예인이니 그냥 그런얘기들 아닐까했지만 하지만 제가 현제 음악을 하고있고 처음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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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행본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웹툰으로 처음 알게뭐야를 접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소장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처음 알게뭐야를 접할떄 뮤지션 김원준의 슈퍼스타 성장기!

라는말에 말도안되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일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워너비가 연예인이니 그냥 그런얘기들 아닐까했지만

하지만 제가 현제 음악을 하고있고 처음 봤을때 작가님의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주웹툰을 챙겨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생각과는 달리 작가님께서 현실성있게 요즘 연예계에서 있을법한내용들과 젊은 감각들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주시고 모델 음악활동 현재는 작가 등 여러활동을 하셨던 작가님만의 내공이 웹툰속에서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 웹툰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ㅠㅠ

 

현제 단행본까지의 내용에선 뮤지션? 이거 모델얘기 아니야?? 라고 생각할즈음 마지막에 한방의 임펙트로 뭐지? 내용이 바뀌나?? 하는 생각이 들게해서 빨리 다음 단행본이 나왔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저는 웹툰으로 보고있는 중이지만 빨리 책으로 만나보고싶습니다

 

작가님을 알게뭐야로 처음 알게되었을때 이십대의 젊은 신인 작가인줄만 알았습니다

하 지 만 연세...??.. 를 알게된다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뒤론 더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툰안의 내용과 그림체는 물론 스토리 중간중간의 패러디 유머등의 구성요소가

정말 감각적이시고 세련되셨기떄문에 보는내내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막 배송이 왔을때의 단행본입니다

 

 

 

알게뭐야의 또다르 묘미!!

ost도 강추입니다!! 이벤트로 씨디를 준다해서 바로 겓!!

웹툰을 보실때 인터넷으로 보시면 중간중간의 효과음과 재미로콸라님의 총감독아래 만들어진 ost를 함께들어보실수 있는데 작품을 이해하고 몰입하시는데 배 이상의 효과를 받으실수 있습니다ㅠㅠ

 

 

 

정말이지 이게 어떻게 서른 중반의 남자 작가님의 패션 감각이라 할수 있겠습니까!!ㅠㅠ

 

 

 

 

결정적으로 이 작품에 빠져들게된계기가된.....작가님의 그림체 입니다

정말 색감이 ㅠㅠㅠㅠㅠㅠ너무 예뻐요

 

 

 

 

 

 

 

매 화 초반에 나오는 앨범 패러디도 신선했습니다1

요즘은 팬카페의 팬들의 그림들로 채워주시고 계시구요

 

 

 

 

 

 

딱보면 알것같은 패러디들 까지!!ㅎㅎㅎㅎ

보는내내 숨은 깨알 패러디 유머찾기도 정말 재밌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출판기념 팬싸인회를 열어주셔서

후다다닥 다녀왔습니다!!

작가님의 외모까지 너무 훈훈 하세요 ㅠㅠㅠㅠ

 

 

요즘 자신이 뭘해야할지 모르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청소년들한테 하고싶은것이 무었이됬든 도전해봐라 그 다음이 어떻게됬는 결과가 나쁘게될까 무서워하지말고 용기를 내라고 힘을 주는것같습니다

음악과는 거리가 멀고 모델을 처음 시작한것도 어찌보면 우연이라할수있었던 원준이라는 인물을 통해 앞으로의 일은 모르는거니깐 모두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겟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요 ㅎㅎㅎ

작가님처럼 알게뭐야하면서 걱정대신 행동으로 옮겨야겟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허태경

k*********i 201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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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야 단행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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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야 단행본 후기를 써보려고한다. 알게뭐야는 나에게 많은의미가 있었다. 내가 처음으로가입한 팬카페가 알게뭐야였고 난생처음으로 팬미팅을 가본것도 김재한작가님이었고,단행본이라는것도 알게뭐야를 통해 처음접해보았다. 원래 책을 잘 안읽는 사람이지만,이 단행본은 꼭읽어야겠다는 마음하나로 바로 구매를 하게되었다.         원래 웹툰은 그림체를 위주로 보는
"알게뭐야 단행본 후기" 내용보기
알게뭐야 단행본 후기를 써보려고한다.
알게뭐야는 나에게 많은의미가 있었다. 내가 처음으로가입한 팬카페가 알게뭐야였고
난생처음으로 팬미팅을 가본것도 김재한작가님이었고,단행본이라는것도 알게뭐야를 통해 처음접해보았다.
원래 책을 잘 안읽는 사람이지만,이 단행본은 꼭읽어야겠다는 마음하나로
바로 구매를 하게되었다.
 
 
 
 
원래 웹툰은 그림체를 위주로 보는데,알게뭐야1화를 본순간 딱 이 그림체 라는걸 느끼게되었다.
그리고 이글의 내용이 '청춘'이라는 점과 원준이의 성장기
라는 내용에서 또 한번 마음에들게되었다.
청춘은 그때를 즐기지 못한다면 나중에 즐길수가없다.
지금 10대 20대들이 바로 그 청춘의 시기인듯하다.
지금의 나는 고3이기도하다. 10대에서 가장 힘든시기이면서, 가장 중요한시기.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제대로 된 꿈이없었던거같다.
'알게뭐야'를 보면서 원준이처럼 '내가 좋아하는일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겨울방학동안 심각한고민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일을 찾게되었던거같다.
공부라는 틀에 얽매여서 진정한 행복을 놓치기 쉬울거같다.
돈을 많이벌기위해 일을해서 행복을 얻게되면 그 행복은 결국 오래가지못갈것이다.
그치만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한다면 돈을 비록 적게벌지는 몰라도 행복을 오래갈것이라는 생각이든다.(물론 개인의생각이다.)
 
 
'알게뭐야'를 잠깐 소개하자면 원준,하율,미숙,윤찬,정필,갸루상 이라는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각각 캐릭터들만의 개성들이 있고 웃음코드도 정말많다.ㅋㅋㅋㅋㅋ
패러디물도 많이나오고 내용 그자체가 웃음이나오면서 때론 슬픔도 주기도하고 
연애얘기도 나오면서 많은이들이 많이 볼수있는 웹툰이다.
매일 다음화가 빨리나오길 기다린다.
내가 여기서 가장좋아하는 인물은 미숙이라는 캐릭터이다.
미숙이는 원준이와 어릴적에 자주놀던 사이였는데,
몇년만에 원준이와 재회를 하게되고 사귀는사이가 되기도했다.
하지만 원준이가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하지않다는걸 알게되고 둘은 결국헤어지게되었다.
 
웹툰을보면서 원준이와 하율이랑 둘이 이어져라! 했었지만
지금보면 미숙이는 정말 불쌍한 캐릭터였다.
그래서 요즘은 미숙이랑 원준이랑 이어졌으면 하는마음이 더 크다.ㅎㅎㅎ
 
 
 
 
그리고 김재한 작가님도 잠깐 소개해드리자면
정말 웹툰계의 남신같은 존재이다.ㅠㅠ 팬카페에 가입한이유 중하나가 바로 이때문이었다...
정말정말정말정말 잘생기신분이고 36살 애아빠라는 사실이 정말 아직도 안믿겨지기도하고
딸.바.보. 작가님이시다.
팬미팅 겸 정모때 바로앞에서 보았을때 정말 어디선가 후광이
 
 
아무튼 알게뭐야 단행본은 정말 사도 후회안하실거에요
전 2권도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나오면 또 바로 사려구요
내용도 짱 분량도 짱! ★알게뭐야 짱!☆
팬카페 가입도 하시면 이벤트같은것두 있구요 좋은사람들도 아주아주 많아요.
(물론 저도 만날수있어요!!ㅎㅎ)
 
그럼20000 단행본 후기를 마칩니다.
묻지도 말고 고민도 말고 알게뭐야 뀨~ :-)
(by.미소 )
d*******2 201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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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07 / 만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_김재한, 알게뭐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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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한 작가님의 <알게뭐야>라는 웹툰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솔직하게 단행본을 받아보기 전엔 이 웹툰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알고보니 김재한 작가님의 작품이란 걸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김재한 작가님은 '스타일 좋고 잘생기신 딸바보 웹툰 작가'로 유명하시죠. 저도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처음 보게 되었는데 모델이신 줄 알았어요.(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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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한 작가님의 <알게뭐야>라는 웹툰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솔직하게 단행본을 받아보기 전엔 이 웹툰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알고보니 김재한 작가님의 작품이란 걸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김재한 작가님은 '스타일 좋고 잘생기신 딸바보 웹툰 작가'로 유명하시죠.

저도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처음 보게 되었는데 모델이신 줄 알았어요.



(출처 : 네이버 <알게뭐야> 웹툰 中)



정말 잘생기셨죠? 






<알게뭐야> 1권을 다 읽고나서 '이걸 서평을 어떻게 써야하지...'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네요.

아직 완결이 된 작품도 아니고, 웹툰 단행본인터라 제가 그동안 써왔던 서평의 형식대로 쓸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는 걸로)







저도 웹툰을 즐겨보는 편인데, 제가 웹툰을 보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그림체와 스토리이지요!

그림체는 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예뻐요, 정말 어렸을 때 주로 보던 만화책 같은 느낌이었어요.



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 김원준으로 우연한 기회에 잡지 모델이 됩니다. 아직 단행본 1권엔 나오지 않았지만

모델 일을 그만두고 음악을 통해 꿈을 이뤄나가는 김원준의 모습이 등장한다고 해요.

이 주인공은 실제로 화보 모델을 거쳐 가수 생활까지 한 김재한 작가님의 삶과 많이 닮아있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주인공이 작가님과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기도 하지요?




(출처 : 네이버 <알게뭐야> 웹툰 中)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이라는 말이 있었던 탓에 누구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느냐 하는 궁금증을 가진 독자들이 많았나 봅니다.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많은 사람들이 가수 빈지노를 꼽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작가님께서 사실을 알려주셨네요.


단행본 1권은 웹툰 14화까지의 분량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 47화까지 연재가 되어있지만 완결이 나지 않은 상태라

전 단행본이 나올때마다 천천히 봐야겠어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웹툰이었습니다.

s*****2 201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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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뭐야
"알게 뭐야" 내용보기
"엄마~이 책 어디서 났어? 이거 진짜 재밌는데...." 아들의 말입니다. 자긴 벌써 엡툰으로 다 읽었다면서 2권이 나오면 꼭 사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그리고 ​자기 책장에 꽂아 놓으면 안되냐고,,,ㅋㅋㅋㅋ ​ ​ 2013년 4월부터 네이버에 연재하기 시작한 웹툰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인사합니다. 책으로 5권~6권 정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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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 책 어디서 났어? 이거 진짜 재밌는데...."
아들의 말입니다.
자긴 벌써 엡툰으로 다 읽었다면서 2권이 나오면 꼭 사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그리고 ​자기 책장에 꽂아 놓으면 안되냐고,,,ㅋㅋㅋㅋ
​
​
2013년 4월부터 네이버에 연재하기 시작한 웹툰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인사합니다.
책으로 5권~6권 정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
사실 전 네이버 웹툰을 즐겨하지 않습니다.
딱히 싫은 것도 아닌데,,,종이책이 있으니 관심이 가져지지 않았습니다.
꽤나 재미있는 책이라 읽는 내내 웃었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실래요?​
​

 

 

 

작가님이 굉장히 젊으세요.
거기다 외모가 심상치 않아요~~ㅋㅋㅋ
2006년 만화가로 데뷔하고, 모델일이나, 음악 등 다양한 일을 같이 병행했다고 하네요.
2010년 <택시드라이버>라는 작품으로 만화 공모전의 최우수상​을 수상한 저력있는 작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음,,,눈길가는 작가의 모습입니다~(저만 그런가요?)
"꿈이 없는 청춘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p11)
애당초 꿈을 꾸지 않았습니다. 그냥 존재감 없이 그저 그렇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인생은 요지경이죠.
우연찮게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기도 하지요.
존재감 없었던 원준이처럼요~~
그래서 어떤 일이든 먼저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 청춘들이여. 소리 질러~~~!!"
​
첫 페이지부터 좀 강합니다.
목만 빼고 땅에 묻혀있는 원준이의 몸,,,(심상치 않습니다~~)
10년 노예 계약을 하자는 소속사 사장의 협박,,,그리고 4년 전!!
​
원준은 참으로 평범한 고3 학생입니다.
그런 원준에게 친구 정필이가 가져온 모델 오디션은 뭔가 도화선이 될 모양입니다.
오디션을 보러 간 장소에서 자신이 애정하는 스타 은하율을 만나 전화번호도 공유하고,,,
원준이 복 터졌습니다.....​(침 닦아라 원준아~)
(예전에 영화 시사회에서 차인표랑 악수하고는 어찌나 기분좋던지~스타손에 금칠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ㅋㅋ)
​
하지만 운명의 장난은,,,둘의 만남을 쉽게 허락하진 않을 모양입니다.
서로의 전화를 기다리는 원준과 하율,,,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
​
​
황정필!!!!!​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잘 생긴 친구 옆에 유머스런 친구 한 명씩은 꼭 있게 마련입니다.
분위기 메이커 정필이,,,
​볼수록 매력돋는데,,,,저에게 웃음을 선사해주는 외모와 말 드립~~~ㅋㅋㅋㅋ(작가님~좀 짱이셔요. 앞으로 정필이 잘 부탁해요~)
​
1권에서는 풋풋한 청춘의 냄새와, 이제 막 시작하는 수줍음과 두근거림이 묘사되었습니다.
이제 꿈을 향해 한발 내딛는 발걸음이 어리둘절 하면서도 조심스럽고 설레기도 합니다.
​
첫 페이지는 조금은 우울한 내용이었는데,,,
4년 전을 회상한 부분부터는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심지어 소리내어 웃기까지,,,,ㅋㅋㅋㅋㅋ
캐릭터들의 외모도 다 제 스타일입니다. 꼭 순정만화같은 그림,,,,
꼭 힐링하는 듯 했어요~
​
특히 정필이는,,,,완전 사랑하는 캐릭터!!
정필이 캐릭터가 궁금하시죠?( 위 그림에서 찾아보세요~)
매력 터집니다.ㅋㅋㅋ
​
지루하게 읽었어요,,,이런 말은 절대 나올 일은 없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조금은 식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식상함이 식상함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
우리 아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언제나 응원합니다.^^​
​
2권은 언제 나올까요?
빨리 출간해주시면 안되나요?​
제발요~~~~~​
​
d*********3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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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게 뭐야 1]하고싶은 일이 생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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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아이지만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다. 대부분은 아이가 아닌 나를 기준을 보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만화를 그리 많이 접하지 않은 나이기에 아이들이 만화책들 들고 있는 모습이 예뻐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 우리들이 만화를 읽었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웹툰에 빠져있다. 책이 아닌 스마트폰 속 세계에서 만나는 모습은 그 내용을 떠나 엄마의 눈에는 그리 곱게 보이지 않는다. 하
"[알 게 뭐야 1]하고싶은 일이 생긴걸까" 내용보기

가끔 내 아이지만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다. 대부분은 아이가 아닌 나를 기준을 보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만화를 그리 많이 접하지 않은 나이기에 아이들이 만화책들 들고 있는 모습이 예뻐 보이지는 않는다. 예전에 우리들이 만화를 읽었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웹툰에 빠져있다. 책이 아닌 스마트폰 속 세계에서 만나는 모습은 그 내용을 떠나 엄마의 눈에는 그리 곱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웹툰이 소통의 통로이다. 우리들이 이불 속에서 배를 깔고 킥킥거리며 읽었던 추억을 공유하듯 아이들은 웹툰으로 추억을 만들어간다. 

 

언니와 달리 작은 아이는 웹툰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이 책이 도착했을때 큰 아이와 난 이 책이 웹툰이 단행본으로 나온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 평소 집에 책이 도착해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아이는 이 책을 제일 먼저 집어들고 몇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그리 관심이 없던 큰 아이마저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 작은 아이는 1권의 내용에 담고 있지않은 뒷 이야기를 해주며 벌써부터 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에게 웹툰을 본다고 뭐라했던 나조차도 이 책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꿈이 없는 청춘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

뮤지션 김원준의 슈퍼스타 성+장+기

 

요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남자가 표지속에 있다.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아하니 이 친구의 이름은 김원준. <알 게 뭐야>는 이 친구의 슈퍼스타 성장기를 담고 있다. 1권에서는 아직 그가 슈퍼스타가 되지않고 첫 발을 내딛게 되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연예인들이 종종 자신이 원해서가 아니라 친구따라 갔다가 친구는 떨어지고 자신만 오디션에 붙어 연예인이 되었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볼수 있다. 율도고 3학년 김원준도 마찬가지이다. 연예계쪽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같은 학교 친구 황정필이 원서를 대신내는 바람에 마지막 오디션까지 통과를 한다. '여자애들 보는 잡지'의 화보촬영까지 하게 되는 김원준. 사람은 꾸미기 나름이라 했던가. 평범하던 김원준에게서 모델포스가 느껴진다. 정필이가 원서를 내는 바람에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일이지만 이 일이 좋아진다. 

 

 

확실히 소녀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예계 이야기뿐만 아니라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도 살짝 만날수 있다. 원준이 나의 여신님이라 부르는 얼짱카페 하실례예고 3학년 은하율. 외모, 몸매 어느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자신의 휴대폰 배경화면을 은하율로 해놓을 정도로 좋아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하율이를 오디션장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 둘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아쉽게도 1편에서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니 다음편에 대한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김원준은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할까. 또한 1권 첫 장면에서의 원준은 충격적인 일을 당한다. 왜 그런 일을 당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진다. 온통 궁금함만을 남기고 1권이 끝난다. 아이들이 아니라 내가 더 기다려지는 다음 이야기이다.

n******e 201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