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고 재미있게 잘봤어요. 사실 커플(혹은 커플 예정자)들이 유원지에 가서 뽀뽀하는 장면은 일반 순정만화에 자주 나오는 클리셰인데 얘네도 할 건 다 하네요ㅋㅋㅋ둘이 완전 다른 성격인데도 서로 케미가 너무 좋고 귀여워요. 특히 그림체가 몽글몽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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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 형아 3권은 츠바키의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지는 모습이 포근하게 다가왔어요. 유우 형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츠바키의 마음은 귀엽고 애틋해서, 제가 모르게 자꾸 응원해 주고 싶어졌어요. 유원지에서 감정이 뒤섞이는 그 순간의 떨림까지 같이 느껴져서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두 소년의 알콩달콩한 하루가 힐링 그 자체였어요. |
| Miyuki Nakayama 작가님이 쓰신 <쇼타 형아>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3권까지 계속 보게된 작품입니다. 스토리가 특별한 굴곡없이 흘러가는 일상물이라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된 쇼타 형아 3권을 읽었습니다. 너무 순둥하고 귀엽고 뽀작뽀작한 아야기에요. 자극적인 것만 봤는데 가끔 이렇게 퓨어한 걸로 마음 속 악귀를 구마시켜줘야하는 거 같아요 ㅋㅋ 인물들도 매력있고 너무 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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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ki Nakayama 저 쇼타 형아 3권 리뷰입니다. 츠바키와 유우가 놀이공원에 놀러가는데 거기서 생기는 둘의 온도차가 기억에 남아요. 둘만의 데이트라고 생각한 츠바키와 단순히 놀러가는거라고 생각한 유우. 유우의 반응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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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이뻐서 보고 있기는 한데 이래도 되는 건지 걱정이 ^^;;; 츠바키는 유우를 이미 애인 정도로 생각하고 데이트를 하는 마음이지만 유우는 보호자 마인드가 강하고 (그런데 솔직히 그래야 맞는거지 이 나이에 ㅠㅠㅠㅠ) 오히려 유우쪽에서도 츠바키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묘사가 나올 때마다 이래도 되는 건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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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형아 3권 후기입니다 정발이 느린게 슬프지만 쇼타형아는 너무 재밌고 오래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힐링도 되고 츠바키 언제 클지 기대도 되면서 또 한편으로는 빨리 크지 않았으면 하는 모순적인 감정이 드네요 비엘이지만 비엘 같지 않은 힐링물 같아요 |
| 일단 그림체가 이뻐서 보기 시작했는데요, 내용이 순수한 것도 재밌어서 계속 보고있습니다. 역키잡인지 키잡인지 얼른 컸으면 좋겠는 마음 반 안컸으면 좋겠는 마음 반이 있어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데, 뭔가 진전이 있는 거 같은 내용이라서 좋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너무 궁금해서 금방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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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미유키 작가의 <쇼타 형아 03>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무척 귀여운 거 외에는 육아만화같은 작품입니다. 초딩들이 애어른처럼 생각하는 게 개그포인트라서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인기있을 작품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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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ki Nakayama 작가님의 쇼타형아 3권입니다~! 이번권도 표지부터 시작해서 그냥 다 귀엽네요.. 츠바키 귀엽고. .유우도 귀엽고.. 키잡....이 반대로 되는 만화지만 여튼 육아물같고 귀엽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