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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피의 흡혈귀들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세태에 적응해가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자꾸 이상한 방식으로 적응해나가서 웃긴 것 같아요. 능력도 자꾸 이상한 능력들이 생겨서 재미있어요. 저런 능력들은 다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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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권마다 신캐릭터가 몇명씩 나오다보니 속표지 뒷장에 세명정도 간단할 설정을 같이 넣어주시네요. 앞면은 표지랑 다른 간단한 일러스트가 항상 그려져 있습니다. 뒷 날개부분에도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신캐릭터가 컬러로 그려져 있는 경우도 있어요. |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16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엽서특전과 포토카드 특전은 너무 좋았다. 이번권에서는 신요코하마의 흡혈귀 사냥꾼 친구들이 대거 등장하였다. 신요코하마에 버블티를 오픈하기 위해 온 흡혈귀의 고난도 재미있었고 드라루크와 로널드의 유치한 대결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