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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 수록 드라루크가 죽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예전 권들에서는 드라루크가 죽는 걸 이용해서만 내용을 진행했다면 요즘 권들에서는 드라루크가 죽는 건 부차적이고 캐릭터들끼리 대화 위주로 진행하는 것 같아요. 물론 싫은 건 아니고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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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드라우스가 표지에 나와서 좋았어요. 저는 드라루크네랑 로널드네 가족들이 나올때마다 괜히 더 재밌는것 같아요. 드라루크가 툭하면 죽는거에도 이제 익숙해졌는데 뭔가 아직도 웃긴 만화예요. 그러면서도 그냥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작품. |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17권을 읽었다. 살인마 흡혈귀 나기리가 다시 등장했다. 살인마라고는 하지만 갈수록 바보같아지는 살인마의 명성이 없어진 나기리다. 그리고 완벽해보이는 후쿠마씨의 베일을 밝히기위한 후배 신입사원의 이야기도 또하나의 재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