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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하루에 3번 쯤은 광고 전화를 받게 된다. 끊어도, 끊어도, 매일 다른 광고 전화가 온다. 아니면 기존에 전화를 걸었던 사람이 또 전화를 한다거나. 전화 영업사원들은 나를 설득하기에 열심이다. 저희 제품 정말 좋아요, 한 번만 믿고 써보세요, 써보시면 아실거예요, 정말 자신 있습니다 등등... 그 말들에 신뢰가 갔던 적은, 전화를 퉁명스럽게 끊지 않았던 날은 한 번도 없었다. 왜 그럴까?
간다 마사노리는 전화 영업과 같은 전통적인 마케팅이 통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말한다. 일방적으로 자기 제품 홍보만 하면서 고객을 이성적으로 어떻게든 설득시켜 보려고 하는 영업 사원들은 적대심만 유발할 뿐이다. 고객을 찾아가는 곳이 아니라 고객이 먼저 찾아가는 회사, 상품이 되어야 고객에게 물건을 팔 수 있다.
또한 고객은 이성으로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감정으로 구입한다. 내가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 하는 감정에서 이 사람이 물건을 구입하지 말지가 결정된다. 결국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그 물건을 파는 자기 자신을 판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니 고객에게 좋은 인상, 호감을 일으키는데 집중해야 한다. 그 전까지는 고객에게 물건을 주구장창 설명해서도, 어떤 물건도 팔아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고민은 어떻게 고객에게 이 물건, 나라는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책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설명이 자세하지 않은 편이다. 심리학 책이나, 인간관계에서 호감을 얻는 방법을 다룬 책들을 덧붙여 읽는다면, 진짜 감정 마케팅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제시한 감정 마케팅 수단으로는, 무료로 고객에게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이때 무료로 나눠주는 것은, 유료로 팔 법한 질 좋은 것이여야 한다. 고객에게 처음에는 아낌없이 내가 가진 것을 무료로 나눠주며 나에 대한 신뢰도와 호감을 쌓는다. 이런 무료 서비스는 고객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믿을만하다, 이 사람은 나를 기꺼이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갖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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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의 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익 기업으로 바꿔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익히게 되었다. 그동안 가격을 낮출 생각만하고, 열심히 하기만 하면 언젠가 결과가 나올거라 믿고, 고객의 마음에 들기 위해 뭐든 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것이 정답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작고 가벼운 책이지만 그 내용은 엄청 크고 무게감이 있는 책이다.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알고,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쉽게 손에 넣을 수 없음을 고객에게 인지시켜 감정마케팅을 활용해야 됨을 하나하나 알게 되었다. 고객을 모으는 활동을 함에 있어 수익이 있는 광고를 해야되고, 흥미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된다. 그런 고객을 모을 때는 계단을 준비해놓아야 한다. 간다 마사노리의 책은 항상 엄청난 인사이트를 주는데 이 책 또한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을 인생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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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있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마케터 뿐만 아니라 경영진이라면 꼭 한번 정리해보세요!
90일만에 회사를 고수익으로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훨씬 더 확장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더 값어치가 있는 책!!
특히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 더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서 좋네요! 시기상 딱 맞는 느낌이라서 많은 부분 적용하면서 재밌게 공부하고, 적용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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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만에 나의 회사를 고수익을 바꿀 수 있다면??? 헉!! 간다 마사노리의 인생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사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한 번이라도 간다 마사노리의 책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필독해야 하는 책이다. 당신이 사업을 하고 있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 책 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익 기업으로 바꿔라를 통해 간다 마사노리에게 뺨을 맞아 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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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책을 소개하는 걸 보고 엄청 기대를 하고 샀는데 응용해볼만한게 별로 없다. 신규 영업사원이라도 실력을 올릴 수 있는 간단한 영업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간단한 영업 프로세서가 뭔지 알고 싶어서 책을 사 보는 건데 진진짜 기술적인 부분은 없고 막연한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 이책에서 얻을 건 딱 두가지 첫째 고객은 자신이 얻을 쾌락 보단 자신의 고통을 없애주는 것에 더 반응 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집중적으로 포함한 광고를 해야 된다는 것 둘째, 제품을 만들고 나서 고객을 찾고 파는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게 뭔지를 알고 고객을 모은 다음 제품을 만들것. 도서관에서 한 번 보고 말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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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영업 목적이 아닌 인간적인 관계.... 이건 영업하는 사람들이 종교단체나 여러 모임에 가입 하는 이유일 듯 해요... 자연스럽게 보험이나 주식 권유 등등 p40 고생 끝네 낙이 온다라은 말은 석기시대에나 통했다 3달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3년을 노력해고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유능한 영업 사원을 많을 말을 하지 않는다. 고객은 손에 넣기 어려운 상품을 가지고 싶어 한다. 고객의 감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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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마사노리의 <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익 기업으로 바꿔라>는 일본 최고의 마케터가 제시하는 실전 비즈니스 전략서로,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는 명저입니다. 이 책은 제품의 질이 좋으면 언젠가는 팔린다는 막연한 기대를 버리고, '감정 마케팅'과 '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DRM)'을 통해 즉각적인 매출 변화를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2차 마케팅은 즉각적인 판매 대신 먼저 '무료 샘플'이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가망 고객 리스트를 확보하고, 신뢰를 쌓은 뒤에 판매하는 전략은 오늘날 온라인 마케팅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핵심 원리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매출 부진에 빠진 경영자들에게 실질적인 탈출구를 보여줍니다. 화려한 브랜딩보다 '당장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나 마케터들에게, 뼈를 때리는 조언과 함께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필독서입니다. #연말리뷰 |
![]() 자기계발 유튜브가 추천책으로 소개하는것을 보고 읽어보고 싶어 주문했습니다 일단 책 사이즈도 작고 페이지수도 많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신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케이스들을 예시로 들며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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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해서 일한다‘는 것과 ’수익을 낸다‘는 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진심을 다한다고 무조건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진심을 다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알아줄 것라 믿는다. 하지만 이건 매우 확률이 낮은 일이다. 다시 말하지만 회사도 마찬가지다. 진심을 다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회사는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판매 전략 중 가격 할인은 가장 쉬운 방법이다. 바보도 할 수 있다. 바보도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 제품보타 낮은 가격으로 손해 보면서까지 파는 바보는 반드시 등장한다. 손해 보고 파는 판매자가 있냐고? 생각 외로 많다. 순수익 계산에서 부가세와 나중에 낼 세금을 포함시키지 않는 것부터 재고 부담 비용 누락까지 다양하다. 우리가 무언가를 파는 마케팅에 안 좋은 선입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세상에 수많은 사기꾼들 때문이다. 사기꾼들은 거지 같은 제품을 어쨌든 비싸게 속여서 팔아야 하니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판매 방법이 뛰어나다. 간다 마사노리 아저씨가 ’결과를 내지 못하는 마케팅 방법론은 쓰레기‘라고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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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회의를 하다보면 바른 말을 꼬박꼬박 잘 하는 이가 있다. 머리로는 끄덕끄덕 하지만 마음은 왠지 불편한 감정이 남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그럴싸한 인사이트는 없어도 회의시간 내내 웃으면서 다른 사람 의견에 리액션을 해주는 사람은 긍정적인 감정이 남고 때론 사적인 자리에서 만나 수다 떨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바로 감정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