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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개미가 오랫동안 정성껏 지은 집이 무너졌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이에요. 개미는 너무 화가 났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거대한 세상 개미집 집이 무너져 화가 난 개미는 코끼리가 지나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코끼리는 몸집이 엄청 크고 귀를 한 번 펄럭이면- 발을 한 번 구르면- 코를 한 번 빨아들이면- 친구들이 겁을 주지만 개미는 코끼리를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개미가 오랫동안 정성껏 지은 집이 무너졌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이에요.

개미는 너무 화가 났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거대한 세상

개미집

집이 무너져 화가 난 개미는

코끼리가 지나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코끼리는 몸집이 엄청 크고

귀를 한 번 펄럭이면-

발을 한 번 구르면-

코를 한 번 빨아들이면-

친구들이 겁을 주지만

개미는 코끼리를 찾아 나선다

'정말 코끼리가 집을 무너뜨렸을까?'

개미의 의문처럼

코끼리는 순하고 착한 친구였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어른인 지금도 가끔은 잊곤 하는데

아이라고 그걸 이해할까

누군가에게는 크고 힘이 센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좋은 친구라는 걸

눈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눈이 아닌 마음으로 관계를 맺어가기를

책을 통해 바라본다

h******1 2023.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파란자전거
"코끼리가 그랬다며?/파란자전거" 내용보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임수진 글. 그림 너른세상그림책 파란자전거   #코끼라가그랬다며 는 면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땅속에 사는 개미를 보고 친구들이 한마디씩 해요. 답답하고 갑갑할 거라고, 시원한 바람도 느낄 수 없어서 너무 불행하고 불쌍해 보인대요.   그래서 개미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멋진 집을 짓기로 해요. 오랫동안 열심히 정말 멋진 집을
"코끼리가 그랬다며?/파란자전거" 내용보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임수진 글. 그림
너른세상그림책
파란자전거






 


#코끼라가그랬다며 는 면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땅속에 사는 개미를 보고 친구들이 한마디씩 해요.
답답하고 갑갑할 거라고,
시원한 바람도 느낄 수 없어서
너무 불행하고 불쌍해 보인대요.




 



그래서 개미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멋진 집을 짓기로 해요.
오랫동안 열심히 정말 멋진 집을 지었는데

세상에!
집이 그만 무너져 버렸어요.




 

 


너무 화가 난 개미는 범인을 찾아 나서요.
그리곤 깡충거미에게서 조금 전 코끼리가 지나갔다는 얘기를 듣게 되지요.

범인이 코끼리라고 생각한 개미는 코끼리를 혼내주기로 해요.




 



개미는 코끼리를 찾으로 바위산에 가는 길에
여러 친구들로부터 코끼리에 대해 듣게 돼요.

크고 무서운 눈이 있고,
숲 밖으로 멀리 날려버릴 수 있는 커다란 귀,
닿기만 해도 산산조각이 나는 꼬리,
밟히면 납작하게 만드는 커다란 발,
엄청나게 길고 강력한 코


 





번도 본적이 없는 코끼리의 모습은 정말 무시무시했어요
그만 돌아갈까? 하는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개미는 계속 코끼리를 찾기로 해요.

마침내 커다란 바위산에 다다른 개미는
힘겹게 바위산 꼭대기로 올라가요.

그런데 보이는 거라고는 넓은 들판뿐이네요.

과연 개미는 무서운 코끼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코끼리가그랬다며 는
편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개미는 한 번도 본적 없는 코끼리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해요.
그런데 정작 직접 만나 본 코끼리는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우리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요.
겉모습을 보고 미리 판단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단정짓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만나보면 전혀 다른 경우가 있어요.


앞으로 많은 관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우리 아이들이
편견없이 바라보는 시선을 가졌으면 해요.



지금까지 #파란자전거 #코끼리가그랬다며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심각한 표정의 개미와 그 주변에 곤충들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코끼리의 코도 보이는 그림책 앞표지를 보았습니다. '코끼리가 그랬다면?'은 어떤 내용일까요? 앞면지가 인상 깊어요. 깜깜한 땅속에서 사는 개미에게 무섭고 외롭지 않냐며 불쌍하다고 말하는 새가 보입니다. 앞면지에는 그림책 속 중요한 이야기를 잠깐 들려주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더 궁금해지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심각한 표정의 개미와 그 주변에 곤충들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코끼리의 코도 보이는 그림책 앞표지를 보았습니다.

'코끼리가 그랬다면?'은 어떤 내용일까요?

앞면지가 인상 깊어요.

깜깜한 땅속에서 사는 개미에게 무섭고 외롭지 않냐며 불쌍하다고 말하는 새가 보입니다.

앞면지에는 그림책 속 중요한 이야기를 잠깐 들려주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더 궁금해지네요.

앞면지에 이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새의 이야기를 듣고 개미는 다짐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집을 지을거라고요.

그렇게 개미는 오랫동안 집을 지었는데, 그 집이 무너졌어요.

화가 난 개미는 누가 자신은 집을 망가뜨렸는지 찾으러 길을 떠납니다.

누군가 이야기해요. 코끼리가 조금전에 지나갔다고요.

개미는 코끼리를 찾으로 가네요.

그렇게 코끼리를 찾아가며 코끼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됩니다.

코끼리는 크고 무섭다고요.

그래도 개미는 코끼리를 찾으러 갑니다.

그렇게 바위산에 다달았는데 개미가 올라간 곳은 바위가 아니고 코끼리의 몸이었어요.

코끼리의 눈은 크고, 귀도 넓었고, 꼬리도 힘에 세어 보였지만

실은 무서운 존재는 아니었네요.

오해를 풀고 개미는 어떻게 지낼까요?

개미의 앞으로의 생활이 궁금해지네요.

그림책을 끝까지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림책의 저자는 개미집을 실수로 망가뜨린 경험을 통해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이 그림책은 편견 속에 갇혀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고요.

저도 이 그림책을 보며 생각했어요.

나는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을까?

삶을 살아가다 보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사람을 만나면서 편견이 더 깨지는 것 같아요.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다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어떤 한 가지 일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단정짓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배웁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d*****m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나온 #코끼리가그랬다며? 입니다. #유아도서 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라는 어디서 누구 그랬다며? 이런 표현인데요,.과연 코끼리가 뭘 그랬을까요?   개미는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데, 어느 날, 높은 곳에 사는 새가 놀리자, 높은 집을 짓기로 합니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열심히 지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나온 #코끼리가그랬다며? 입니다.

#유아도서 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라는 어디서 누구 그랬다며? 이런 표현인데요,.과연 코끼리가 뭘 그랬을까요?



 

개미는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데, 어느 날, 높은 곳에 사는 새가 놀리자, 높은 집을 짓기로 합니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열심히 지은 집이 무너져있기 뭔가요?

수소문 끝에 코끼리가 그랬다는 이야기를 듣고 코끼리를  찾아 떠납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말려도 끝까지 가겠다는 개미!

그런 개미가 걱정이 돼서 다 함께 코끼리를 찾으러 갑니다.

정말 코끼리가 그런 걸까요?

코끼리는 발뺌을 할까요?

뻔뻔스럽게 할까요?

아님 사과할까요?

그것도 아님 진실이 아니었을까요?


사실 코끼리를 만나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사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데요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같이 도와주고

그리고 잘못한 일에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할 줄 아는 것

또 그 사과를 받아줄 수 있는 마음까지요!

하지만, 여기서 전달해 주는 이야기는 이게 다가 아닌데요!

바로 누가 좋다, 누가 멋지다 해도 자신에게 맞는 게 있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하는 게 있죠!

그런데 난 말만 듣고 무턱대고 사거나, 하는 건 오히려 힘들 수도 있어요!

짧은 도서지만, 여러 가지를 알려주는 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도 내용도 알차네요^^
"그림도 내용도 알차네요^^" 내용보기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알차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본 스토리 뿐만 아니라 조그맣게 적힌 친구들의 이야기속에도 많은 의미와 내용이 담겨있어 너무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책 잘 안읽는 저희 아이도 흥미있게 읽은책이라 어린아이 또는 책을 멀리한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
"그림도 내용도 알차네요^^" 내용보기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알차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본 스토리 뿐만 아니라 조그맣게 적힌 친구들의 이야기속에도 많은 의미와 내용이 담겨있어 너무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책 잘 안읽는 저희 아이도 흥미있게 읽은책이라 어린아이 또는 책을 멀리한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n***i 202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진짜 좋은 그림책
"진짜 진짜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소문과 편견에 관하여 유쾌하게 다룬 책 코끼리가 그랬다며?를 읽어보았다 우리 일상에서도 만날 수 있는 군상들을 책에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풍자적인 그림책이었다   개미는 바람과 같이 지나가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땅 속에서 나와 땅  위에 높이 높이  집을 짓기 시작한다 개미는 상당히 남의 시선에 휘둘리며 그에 대해 결정을 내리면  고집을 꺾지 않
"진짜 진짜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소문과 편견에 관하여 유쾌하게 다룬 책

코끼리가 그랬다며?를 읽어보았다

우리 일상에서도 만날 수 있는 군상들을

책에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풍자적인 그림책이었다


 

개미는 바람과 같이 지나가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땅 속에서 나와 땅  위에 높이 높이 

집을 짓기 시작한다

개미는 상당히 남의 시선에 휘둘리며

그에 대해 결정을 내리면 

고집을 꺾지 않는 성향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개미가 열심히 지은 집은 어느날 부서졌으며

범인을 찾는 개미에게 

거미가 코끼리가 지나가긴 했다고 말해준다

코끼리가 범인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

개미는 코끼리를 범인으로 단정짓고 

코끼리를 만나러 간다

그런데 가는 길이 쉽지 않다

길 자체는 험하지 않지만

코끼리에 대한 무시무시한 소문에

마음 속이 험해진다

 

개미는 우여곡절끝에 코끼리를 만나고

코끼리는 생각보다 정말 좋은 친구였으며

코끼리가 지어준 집에도 살게 된다

개미는 그 집에 산 것으로 

마음이 풀렸을까?

개미는 어떻게 해야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될지

계속 곱씹게 된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는 이솝우화같다

충분히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자연스럽게 녹여놓았다

이 책은 언어폭력, 뒷담화로 인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교보재로도 무척 훌륭하다

임수진 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기똥찬 이야기를 

세상에 내어놓으셨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를 읽은 뒤

둘째는 내용이 인상깊었는지

혼자 책을 들고 누워

화난 개미 목소리를 내며

"코끼리가 내 집을 부쉈어?!"하고

기억하는 내용을 말하며 읽는 모습을 보였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를 읽은 우리 아이들이

부디 남의 말에 휩쓸리던 개미가

자신의 편견에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진 것처럼

아이들도 자신이 직접 보고 

또한 보고 들었더라도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 편견의 벽을 깨는 그림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 편견의 벽을 깨는 그림책" 내용보기
다른 사람의 편견 섞인 말보다 내가 직접 겪고 느낀 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아그림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코끼리가 그랬다며 책을 넘기자마자 이야기가 시작돼요 캄캄한 땅속에 사는 개미를 친구들이 불행하다며 놀리기 시작해요 땅속에 사니 답답하고 시원한 바람도 느낄수 없다며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살지 못한다며 불행하다
"코끼리가 그랬다며? : 편견의 벽을 깨는 그림책" 내용보기

다른 사람의 편견 섞인 말보다
내가 직접 겪고 느낀 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아그림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코끼리가 그랬다며 책을 넘기자마자 이야기가 시작돼요
캄캄한 땅속에 사는 개미를 친구들이 불행하다며 놀리기 시작해요
땅속에 사니 답답하고 시원한 바람도 느낄수 없다며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살지 못한다며 불행하다고하지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개미는 높디 높은 집을 짓지요


개미는 친구들의 놀림에 크고 멋진 집을 지었는데
이사를 가기도 전에 무너져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게 되는데
깡충거미는 코끼리가 지나갔다고하는 말에
코끼리가 틀림없다면서 코끼리를 찾으러가기로하죠
무당벌레와 나비가 코끼리는 무시무시하다며 말렸지요


친구들 이야기에 살짝 겁이 나긴 했지만
개미는 포기하지 않고 코끼리를 찾아나섰어요
열심히 찾으러 다니다 바위산 꼭대기에 올랐지만
코끼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바람이 불어와 개미와 친구들이 바위산에서 굴러 떨어졌는데
어디선가 괜찮냐고 묻는 다정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알고보니 바위산은 산이 아니라 열심히 찾아 헤매던 코끼리였지요


코끼리의 실체를 알고보니 포악하고 무시무시한게 아니였고
개미의 집을 일부러 무너트린것도 아니였지요
코끼리는 개미를 위해 높은 집을 지어주지만
개미는 높은 집보다는 낮은 집이 그리웠지요

개미는 높은 집 대신 친구들과 함께 였던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코끼리와도 좋은 친구가 되었지요

코끼리가 그랬다며? 그림책은 보지 않고
들은 이야기만으로 오해하면 안된다는 것과
친구들과 함께 했을 때가 행복하고
그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도 알려주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b********t 202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 코끼리가 그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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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그랬다며?     도대체 코끼리가 무엇을 했길래 곤충 친구들이 그럴까요?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열심히 만든 개미 집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어요. 화가 난 개미는 자신의 집을 망가뜨린 게 누군지 찾겠다며 찾으러 다니죠. 그때 나무에서 내려온 거미가 코끼리가 지나갔다고 얘기해요. 개미는 코끼리를 혼내줘야겠단 생각에 씩씩거리며 코끼리를 찾아 바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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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그랬다며?

 

 

도대체 코끼리가 무엇을 했길래 곤충 친구들이 그럴까요?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열심히 만든 개미 집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어요.

화가 난 개미는 자신의 집을 망가뜨린 게 누군지 찾겠다며 찾으러 다니죠.

그때 나무에서 내려온 거미가 코끼리가 지나갔다고 얘기해요.

개미는 코끼리를 혼내줘야겠단 생각에 씩씩거리며

코끼리를 찾아 바위산으로 떠나요.

 


 

코끼리를 혼내러 간다고?

 

 

코끼리가 얼마나 무서운데..

커다란 귀로 펄럭이면 멀리 날아가 버리고

밟히면 납작해지고 꼬리에 닿기만 하면 산산조각이 난다고

코끼리가 얼마나 힘이 센지 모르는구나..

 

 

친구들이 코끼리는 무서운 존재라며 겁을 주기고 하고

달래기도 했지만 소용없었어요.

개미는 아랑곳하지 않고 코끼리를 찾아가죠.

 


 

바위산은 개미의 생각보다 크고 높았어요.

힘들게 꼭대기까지 올라왔는데 그때 강한 바람이 불어 개미가 떨어졌지 뭐예요.

 

 

"괜찮아?"

 

 

개미는 깜짝 놀랐어요.

바위라 생각했던 게 그토록 찾았던 코끼리였으니까요.

 

 

개미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생각했던 코끼리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덩치만 컸지 나쁜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편견 때문에 소중한 코끼리를 잃을뻔했네요.

 


 

편견이란 게 참 무서운 거 같아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니까요.

 

 

책을 읽으면서 말 한마디가 작지만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 한마디에 웃고 울고 상처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색안경 끼고 보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j*******4 202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있어 행복한 우정 이야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함께 있어 행복한 우정 이야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아이가 속담에 재미를 붙이면서 아들 :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천리가 뭐야? 말에 발이 어디있어!!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속담과 연결하여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글은 잘못 쓰면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지만, 말은 한 번 내뱉으면 다시 주워 담기 힘드니 그만큼 말은 신중해야한다! 라고 알려줄 때 이 그림책이 딱이더라고요 캄캄한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개미는 오늘도 친구
"함께 있어 행복한 우정 이야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아이가 속담에 재미를 붙이면서

아들 :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천리가 뭐야? 말에 발이 어디있어!!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속담과 연결하여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글은 잘못 쓰면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지만, 말은 한 번 내뱉으면 다시 주워 담기 힘드니 그만큼 말은 신중해야한다! 라고 알려줄 때 이 그림책이 딱이더라고요

캄캄한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개미는 오늘도 친구들의 쑥덕거림에 괴롭기만 해요

답답하고 갑갑한 곳에 살아 불행하고 불쌍하다며 노래를 불러 댔죠.

 

개미는 크고 멋진 집을 지어 본때를 보여 주기로 했어요. 몇 날 며칠 고생고생하며 높디높은 집을 완성한 개미는 이사할 날만 손꼽아 기다려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공들여 지은 집이 폭삭 무너지고 말았어요.

개미는 씩씩거리며 범인을 찾아 나서요. 깡충거미는 조금 전 코끼리가 지나갔다고 말했을 뿐인데, 개미는 분명 코끼리 짓이라며 혼내 주겠다고 결심해요.

코끼리를 찾아 떠나는 개미에게 친구들이 조잘조잘 한마디씩 했어요.

커다란 눈에, 뭐든 날려 버리는 펄렁 귀, 다 때려 부수는 날카로운 꼬리, 밟히면 납작해지는 거대한 발, 회오리바람보다 더 세게 빨아들이는 초강력 코를 가졌다며 절대 가까이 가면 안 된다고 말리지요.

한 번도 못 본 코끼리에 대한 친구들의 이야기에 개미도 겁이 났어요. 하지만 혼내 주겠다고 큰소리쳤으니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죠.

코끼리가 갔다는 바위산을 찾아 걷고 또 걸었어요.

친구들도 개미가 걱정되었는지 함께했지요. 바위산 바닥은 거칠었고, 어찌나 높은지 바람은 무척 거셌어요. 고생 끝에 바위산 꼭대기에 올랐지만 코끼리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그때였어요. 휘이잉~ 거센 바람이 불어와 개미는 바위산에서 굴러떨어지고 말아요.

그리고 어디선가 다정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괜찮아?” 정신을 차린 개미 앞에 거대한 눈이 보였어요. 바로 그렇게 찾던 코끼리예요.

포악하고 무시무시하다는 코끼리와 마주한 개미와 친구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친구들의 부정적인 말보다 내가 누리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본다면, 겉모습으로 누군가를 평가하기보다 대화하고 함께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좀 더 갖는다면 ‘편견’이라는 벽으로 자신을 가두는 일은 줄어들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소중함을 아는 것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구나

개미처럼 스스로 경험하고, 개미의 친구들처럼 차근차근 알아 가다 보면 소중한 것들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행복도 그만큼 커진다는 걸 배웠답니다

r*******4 202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가 그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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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그랬다며?> 자신이 정확히 알거나 보지 않았어도 말을 전할 때가 있죠. 그럼 서로에게 오해가 쌓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 새 편견으로 자리잡아 그 사람의 이미지를 형성해 버리기도 하고요.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이들도 알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그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남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지양해야 겠어요.어느날 개미의 집이 망가집니
"코끼리가 그랬다며?" 내용보기
<코끼리가 그랬다며?> 자신이 정확히 알거나 보지 않았어도 말을 전할 때가 있죠. 그럼 서로에게 오해가 쌓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 새 편견으로 자리잡아 그 사람의 이미지를 형성해 버리기도 하고요.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이들도 알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그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남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지양해야 겠어요.

어느날 개미의 집이 망가집니다. 깡총거미에게 조금 전 코끼리가 지나갔다는 말을 듣죠. 하지만 코끼리가 지나갔다고만 했을 뿐 코끼리가 무너뜨렸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개미집은 원래 어디 있지?
???땅 속에
???정말 코끼리가 망가트렸을까?
???응 그럴거 같아

코끼리가 바위산 근처로 갔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코끼리를 찾아갑니다.

???다들 코끼리가 무섭다고 하네, 정말일까?
???아닐거 같아

다들 코끼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를 무서워 하고 있어요.

???이거! 이게 코끼리일 거 같은데
???맞네, 그런데 코끼리를 정말 무서운 친구야?
???아니야!!

친구들이 갖고 있던 코끼리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는 친절한 코끼리였답니다. 앞으로 아이도 편견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기 보다는, 그 사람에 대해 겪어보고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할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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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