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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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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부모님을 자기자신을 가꾸는데 바쁘다보니 보모의 손에 자랐습니다. 남부럽지않게 살던 메리지만 전염병으로 갑작스럽게 부모님을 잃고 고모부인 크레이브씨와 대저택에 살게됩니다. 메리는 점차적으로 닫힌 마음을 열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크레이브씨는 10년전 사고로 화원에서 아내가 죽고 화원의 문을 닫았지만 메리가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으면서 가꾸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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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부모님을 자기자신을 가꾸는데 바쁘다보니 보모의 손에 자랐습니다. 남부럽지않게 살던 메리지만 전염병으로 갑작스럽게 부모님을 잃고 고모부인 크레이브씨와 대저택에 살게됩니다. 메리는 점차적으로 닫힌 마음을 열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크레이브씨는 10년전 사고로 화원에서 아내가 죽고 화원의 문을 닫았지만 메리가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으면서 가꾸어나가 메리는 사랑하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지내게 됩니다.
메리가 가꾼정원덕에 가족들도 변하게되고 아프던 사촌동생또한 건강해지며 행복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e****1 202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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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 연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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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세계 명작을 읽었던 기억이 있지않나요? 그 때 그 기억으로 비밀의 화원을 다시 읽어보려니 어른이 되서 읽는 비밀의 화원은 전혀 다른 내용의 감동으로 다가왔어요.?내가 처음 읽는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을만큼 새롭고 재미있게 읽은 비밀의 화원을 소개할게요.?영국에서 태어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작가님은 생활비를 벌기위해 잡지에 짧은 글을 써 보내다 어머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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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세계 명작을 읽었던 기억이 있지않나요? 그 때 그 기억으로 비밀의 화원을 다시 읽어보려니 어른이 되서 읽는 비밀의 화원은 전혀 다른 내용의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

내가 처음 읽는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을만큼 새롭고 재미있게 읽은 비밀의 화원을 소개할게요.

?영국에서 태어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작가님은 생활비를 벌기위해 잡지에 짧은 글을 써 보내다 어머님이 돌아가신 뒤 본적적으로 글을 쓰셨대요. 대표작으로 우리가 다 아는 "소공녀 세라" "소공자" "비밀의 화원"이 있어요.

?

?

비밀의 화원 주인공인 "메리 레녹스"는 태어날 때부터 보모에게 키워졌어요. 몸이 약하고 성격이 까다로워 자주 울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자신을 가꾸는게 우선이던 메리의 엄마는 보모에게 짜증을 냈어요. 덕분에 메리는 원하는 대로 다 하도록 내버려졌고, 메리는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로 자랄 수 밖에 없었어요.

?

어느날 콜레라의 끔찍한 전염병이 집안에 돌고 메리의 가족과 하인들까지 걸리면서 메리는 혼자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면서 혼자가 된 메리는 인도를 떠나 영국에 있는 고모부네 집에서 살게됩니다.

그 곳에서 메리는 자신이 살았던 방식대로 사람을 하대하고 하고싶은 대로 행동을 했죠.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정원을 둘러보다 만난 허름한 정원사 할아버지에게 버릇없이 굴었지만, 할아버지의 친구인 붉은가슴울새를 소개받으면서 할아버지와 속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지요.

?

할아버지가 이야기 해 준 문 잠긴 비밀의 정원에 호기심이 가면서 매일 정원을 나와 비밀의 정원 입구를 찾아보기 시작하죠.

?

이런 메리에게 큰 도움을 주는 건 할아버지만 있는 건 아니였어요. 가정부 마사도 혼자인 메리에게 좋은 친구였지요. 마사의 가족이야기를 들으며 메리는 너무도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꼈고, 정원을 찾았을 땐 마사의 이야기와 도움 덕분에 정원을 가꾸는 첫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어요.

?

10년 전, 화원에서 사고로 아내를 잃은 크레이븐씨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면서 아내가 가꾼 정원의 문을 잠그고 더 이상 그 정원을 돌보지 않았어요.

그런 뒤 열쇠를 땅에 묻고 저택을 떠나 떠돌아다니지요.

?

메리의 비밀의 정원 발견과 정원을 가꾸면서 도움을 받은 디콘과 친구가 되고, 아픈 몸 때문에 집안에서만 지내던 콜린은 메리와 디콘 덕분에 건강을 찾게되고 집으로 돌아 온 크레이븐씨는 예전의 정원과 건강한 아들을 보며 행복을 찾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이와 읽어보며 지금의 행복을 이야기해보세요.



k****6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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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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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비밀의 화원. 명작은 명작인듯. 술술 읽게 만드네요. 전염변으로 부모님을 잃은 메리 자기 밖에 모르는 성격이었던 메리는 고모부네 집으로 가서 생활하게 되지요. 고모부네 있는 정원. 그 정원속에 정원은 10년 동안 열리지 않은 정원이 있지요. 고모가 돌아가시고 고모부가 열쇠를 버렸다고하네요. 메리를 봐주는 마사와 마사의 동생 디콘. 메드록 부이. 벤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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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비밀의 화원. 명작은 명작인듯. 술술 읽게 만드네요.

전염변으로 부모님을 잃은 메리 자기 밖에 모르는 성격이었던 메리는 고모부네 집으로 가서 생활하게

되지요. 고모부네 있는 정원. 그 정원속에 정원은 10년 동안 열리지 않은 정원이 있지요.

고모가 돌아가시고 고모부가 열쇠를 버렸다고하네요. 메리를 봐주는 마사와 마사의 동생 디콘.

메드록 부이. 벤 할아버지, 수잔 소어비.

벤 할아버지는 정원사네요. 처음에 메리는 하인대하듯 하다가 메리가 변하게 되네요.

그렇게 지내다 밤에 울음 소리를 듣고 소리를 따가 가다보니 고모부의 아들 콜린을 만나게 되지요.

콜린을 낳고 고모가 돌아가셨기에 고모부는 콜린을 잘 보려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콜린도 몸이 약해 다른 사람들 앞에 나가는걸 싫어해서 메리에게도 콜린에 대해 알려주기 않았지요.

콜린의 성격이 예전의 메리같죠, 자기 마음대로 하려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소리지르고.

메리는 정원속에 있는 정원의 열쇠를 발견하고 그곳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을 비밀의 화원이라고 지었네요.

디콘과 그정원을 다시 살리려하고 그러는 중에 콜린을 알게 된거죠. 콜린에게도 비밀의 정원에 대해 알려주고

콜린도 비밀의 정원에 들어가게 되네요. 그러면서 콜린의 성격도 바뀌고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콜린이 걷게 되지요.

다른나라에 여행을 다니는 고모부. 수잔 소어비가 고모부에게 편지를 보내 집에 오게 하지요.

그리고 콜린이 걷는 모습으로 보게되네요. 비밀의 화원 마법같은 정원 이네요.

b*****s 202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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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비밀의 화원
"[서평] 비밀의 화원" 내용보기
세계 명작 『비밀의 화원』. 어릴적 세계 명작 책을 많이 읽었기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을 알고 있을 거라 자신만만했던 저였지만 『비밀의 화원』만큼은 어떤 내용인지, 읽어본 적이 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일까, 새로운 명작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조카도 저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인도를 떠나 고모부인 크레이븐 씨가 살고 있
"[서평] 비밀의 화원" 내용보기

세계 명작 『비밀의 화원』.
어릴적 세계 명작 책을 많이 읽었기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을 알고 있을 거라
자신만만했던 저였지만
『비밀의 화원』만큼은 어떤 내용인지,
읽어본 적이 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일까, 새로운 명작을 알아간다는 생각에
조카도 저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인도를 떠나
고모부인 크레이븐 씨가 살고 있는
영국으로 향하게 되는 메리.
황무지 끝에 있는 저택에 도착한 그녀는
흙 속에서 낡은 열쇠를 발견해
10년 전 부인이 죽은 뒤
크레이븐 씨가 잠가버렸다는 정원을 발견,
가정부 마사의 동생 '디콘'과 비밀로 하고
화원을 돌보기 시작하는데요.
울음소리를 따라 숨겨진 방에서
크레이븐 씨의 아들 '콜린'을 만나는 메리.
아파서 걷지 못해 대인기피증이 생긴 그는
메리, 디콘과 화원을 드나들며 건강해지고,
그 모습을 본 크레이븐 씨는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어쨌든 메리는 화원 안에 들어와 있었어요.
마침내 자신만의 세상에 와 있었지요.
햇살이 비치는 화원에서 올려다보니
하늘이 훨씬 맑고 깨끗해 보였어요.
울새는 이 나무 저 나무로 휙휙 오가며 날아다녔어요.
바쁘게 짹짹거리며 화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요.
메리는 외톨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화원이 되살아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를 생각했지요. -p.60

다 읽고 나서 가슴 속에 남아 있던 감정은
뿌듯함이었던 것 같아요.
'비밀의 화원'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졌달까.
부모님의 보살핌없이 자라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로 자란 메리.
울새에게 "나도 혼자야."라며 마음을 털어놓고
가정부 마사에게 "날 좋아하지 않을걸.
날 좋아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라며 말하는
메리의 모습이 얼마나 마음 아프던지.
친구도 사귀고 고맙다는 말을 먼저 꺼내는 등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모습에
제 나이 때의 모습을 찾은 것 같아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등에 혹이 있다며 사람들이 자신을 보며
수근거리는 게 싫어 밖으로 나가지 않던 콜린은
아빠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믿고 있었는데요.
용기를 내 휠체어에서 벌떡 일어나거나
"난 죽을 거야."라는 말버릇을 벗어 던지고
"난 안 죽어요!"라고 당당히 외치는 콜린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예쁘고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아낸 『비밀의 화원』.
저택의 사람들와 콜린이 서로 오해하는 모습에
대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콜린의 "마법은 우리 모두 안에 있다!"는 대사처럼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주저앉을 수도
극복할 수도 있다는 사실
즉, 긍정의 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읽는 명작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면서
마음을 절로 순수해지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많은 세계 명작을 접할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과 함께 즐기기 좋은 책이었고,
동심과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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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비밀의 화원" 내용보기
황무지에 둘러싸인 쓸쓸한 대저택에 생기를 불어 넣은 메리의 마법 같은 이야기! #연초록 #비밀의화원 #프랜시스호지슨버넷 #신지호 #원유미 #세셰명작 #고전문학             씨앗을 심고 키우며 비밀의 화원을 가꾸어 가는 메리 레녹스!                 차례                 메리 레녹스와 주변 인물들 소개 메리 레녹스 인도에서 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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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에 둘러싸인 쓸쓸한 대저택에 생기를 불어 넣은 메리의 마법 같은 이야기!

#연초록 #비밀의화원 #프랜시스호지슨버넷 #신지호 #원유미 #세셰명작 #고전문학

 

 

 

 

 

 

씨앗을 심고 키우며 비밀의 화원을 가꾸어 가는 메리 레녹스!

 

 

 

 

 

 

 


 

차례

 

 

 

 

 

 

 


 

메리 레녹스와 주변 인물들 소개

메리 레녹스 인도에서 살다가 전염병 때문에 부모님을 잃었어요. 그래서 영국에 사는

고모부인 크레이븐 씨의 저택에서 살게 돼요.

크레이븐 씨 등이 좀 굽어 있어요. 그리고 10년 전. 화원에서 사고로 사랑하던 아내를

잃었어요.

콜린 크레이븐 크레이븐 씨의 아들이에요.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돌아가셨고, 날 때부터

몸이 약해 걷지 못하고 신경질을 많이 부려요.

벤 할아버지 크레이븐 씨의 정원에서 정원사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어요.

디콘 소어비 마사의 남동생으로 야생 동물들과 아주 친해요. 메리에게 자상하게 정원 일을

가르쳐 주기도 해요.

마사 소어비 저택에서 일하는 가정부예요. 처음 저택에 온 메리에게 말을 걸어 주고 시중을

들어주며 친해지지요.

수잔 소어비 마사와 디콘의 엄마이자 크레이븐 씨의 친구예요. 사려 깊고 넉넉한 마음씨를

가졌어요.

메드록 부인 저택의 관리인으로, 처음에 메리를 런던에서 데리고 오는 일을 맡았지요. 냉정

하고 딱딱한 성격을 지녔어요.

 

 

 

 

 

 


 


 


 

메리네 가족은 인도에서 살았는데 아빠는 영국 정부를 위해 일하느라 너무

바빴어요. 엄마는 아름답게 꾸미고 파티에 다니는 데만 신경 쓸 뿐 어린

딸을 전혀 돌보지 않았어요.

메리를 도맡아서 키운 사람은 보모였고 인도 사람이었어요.

메리는 몸이 약하고 성격이 까다로워 자주 큰 소리로 울었어요. 그때마다

메리의 엄마는 보모에게 짜증을 냈어요. 보모는 메리를 조용히 시키기 위해

무엇이든 메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내버려 두었어요. 그래서 메리는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로 자랐어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고 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 했어요.

'콜레라'라는 끔찍한 병이 퍼져서 보모가 목숨을 잃었어요. 혼자가 된 메리는

자기방에 틀어박혀 있었어요.

콜레라는 보모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목숨을 잃고 말았어요. 집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까지도요.

정말 아무도 남지 많았어요.

메리는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 사는 고모부와 함께 살게 되었어요.

고모부는 아치볼드 크레이븐 씨로 '미셀스웨이트'라는 저택의 주인이었어요.

크레이븐 씨는 부인이 죽고 괴팍해지고 방에 혼자 틀어박혀 지냈어요.

버릇없고 고집불통인 메리는 가정부 마사와 마사의 동생 디콘, 사촌 콜린, 정원사

벤 할아버지, 울새와 지내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어요.

 

 

 

 

 

 


 


 


 

흙 속에서 녹이 슨 열쇠를 발견하고 담쟁이덩굴에 있는 비밀의 화원을 발견했어요.

메리는 화원이 되살아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생각했어요. 식물을 한 번도 식물을

키워 본 적이 없었지만 작은 식물이라면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메리가 사랑으로 가꾼 비밀의 화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읽은 책에 관한 질문도 있고 이야기 속의 인물이나 장소, 사건을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들이 있어요.

 

 

메리가 '비밀의 화원'을 가꾸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페이지마다 그려진 그림이 아름답고 상상력을 불러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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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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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명작 중에 한편인 비밀의 화원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저는 어린 시절 책을 잘 읽지 않아 그나마 한국 고전 몇편과 위인전이 전부 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중학교 오니 국어 문제를 푸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떈 대충 줄거리를 익히고 시험을 쳤던거 같은데... 저희 아이는.. 그래도 꼭 읽어야 할 명작과 고전들은 읽고 넘어 가면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비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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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명작 중에 한편인 비밀의 화원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저는 어린 시절 책을 잘 읽지 않아 그나마 한국 고전 몇편과 위인전이 전부 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중학교 오니 국어 문제를 푸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떈 대충 줄거리를 익히고 시험을 쳤던거 같은데... 저희 아이는.. 그래도 꼭 읽어야 할 명작과 고전들은 읽고 넘어 가면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비밀의 화원은 저도 내용을 모르고 해서 선택을 해 보았지요.



 

메리라는 아이는 인도에서 태어났어요. 보모가 있을 정도로 잘 살고 있었고... 메리가 우는 모습을 싫어한 엄마는 메리에게 모든걸 허용해서 좀 버릇 없는 아이가 되었지요. 그러다 전염병이 돌면서 메리의 엄마와 아빠 또 일하던 사람들 까지 모두 죽게 되지요. 그러면서 메리는 고모부가 사는 영국으로 가게 되지요. 거기에서 메리의 시중을 돕는 마사와 지내게 되지요. 고모부는 등이 굽은 사람이고 10년 전에 고모가 죽고 난 뒤로 성격이 더 괴팍해 졌다는 이야기만 듣고 나쁜 이야기들만 듣고 자랐지요. 메리는 집안 생활이 너무나 심심해 이곳 저곳을 돌아 보다가 마사의 동생인 디콘을 만나게 되고 또 비밀의 화원도 발견을 하게 되지요. 비밀의 화원은 고모부가 고모가 죽은 이후로 아무로 들어가지 못하게 한 곳이지요. 디콘과 화원을 꾸미고 지내다가 고모부 저택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따라가다 보니 콜린이라는 고모부의 아들을 발견했어요. 콜린은 자신의 등에 혹이 있을 것이다. 자신은 죽을 것이다.. 라는 비판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아이였지요. 하지만 메리를 만나고는 달라졌어요. 휠체어를 타고 비밀의 화원에 가서 걷기 시작하고.. 밥도 잘 먹어 살도 붙게 되었지요. 그런 모습을 고모부가 알게 되고 비밀의 화원을 고마워 하게 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메리는 혼자만 알고 고집 불통인 아이가 친구들을 사귀면서 협력하는 방법과 이해하는 관계를 배우기도 하고, 어려운 친구들 도와주기도 하게 되지요. 콜린도 자신만 알고 짜증만 부리던 아이가 메리와 디콘을 만나 우정을 이어가게 되지요.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 비밀의 화원.. 어쩜 상처의 장소였는데.. 시간이 지나 행복의 장소로 바뀌게 된 고모부... 이 모든게 새로온 메리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책을 읽는 내내 저택과 화원을 상상하니 저도 잠시나마 그 화원에 들어간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청량했던 화원이 생기 넘치는 화원이 되었을 모습...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하기에 딱이 비밀의 화원 함께 읽어 보아요~!

 

 

연초록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연초록

#세계명작

#비밀의화원

#우아페

d*******2 202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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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세계명작 05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연초록 세계명작 05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내용보기
연초록 세계명작 05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정말 오랜만에 '세계명작' 한 편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 잠자리 독서로도 참 좋았던 명작 시리즈~ 최근엔 제로니모 원서로도 다시 읽어보았던 '비밀의 화원'... 연초록 세계명작시리즈로 만난 '비밀의 화원'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왔네요!         메리 레녹스와 주변 인물들 소개 페이지... 소설 속에 등장
"연초록 세계명작 05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내용보기

연초록 세계명작 05 비밀의 화원 The Secret Garden


 

정말 오랜만에 '세계명작' 한 편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 잠자리 독서로도 참 좋았던 명작 시리즈~

최근엔 제로니모 원서로도 다시 읽어보았던 '비밀의 화원'...

연초록 세계명작시리즈로 만난 '비밀의 화원'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왔네요!

 


 

 

 

메리 레녹스와 주변 인물들 소개 페이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주요 특징들을 보고,

앞으로 그려질 인물들의 모습에 대해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인도에서 살다가 전염병 때문에 부모님을 잃고 혼자 남게 된 메리...

이제 겨우 아홉 살인 메리는 결국 영국에 사는 고모부_크레이븐 씨

저택으로 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고모부의 집으로 가는 길에서 본 풀 한 포기 보이지 않은 '황무지'는

외롭고, 쓸쓸한 메리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 삭막하기만 합니다.

 

'크레이븐 씨가 아이를 만나고 싶어 하지 않아.

내일아침에 런던으로 가실 거야. 아무도 방해하지 말라고 하셨어'

이제 막 저택에 도착한 메리를 보며 집사가 메드록 부인에게 건넨 첫 마디...

하루 아침에 부모를 잃고 머나 먼 황무지 대저택으로 온 아홉살 난 아이가 듣고 있는데서;;

참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메리 역시도...이렇게 슬프고 끔찍한 기분이 든 건 난생 처음이었죠.

 

크레이븐 씨는 사실..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뒤로.. 너무나 깊은 슬픔에 빠진 나머지

주변에 전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죠.

 

그렇게 메리는 고모부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가정부 마사를 시작으로

마사의 동생인 디콘, 사촌 콜린, 정원사 벤 할아버지.. 그리고 울새와 친해지면서

차츰 ..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갑니다.

마사는 처음으로 메리에게 말을 걸어 준 가정부로

메리에게 저택 주변 황무지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었구요,

벤 할아버지는 좀 무뚝뚝하지만 ...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분이셨어요.

 

 

 


 

 

메리는 크레이븐 씨가 아내를 잃고 꼭꼭 잠궈버린 '비밀의 화원'을 마침내 찾아내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가꾸어 갑니다.

그 과정에서 메리를 도와 준 마사의 동생 디콘..

마음의 문을 닫고 몸이 아팠던 크레이븐씨의 아들 콜린...

함께 아껴주고, 배려하며 공감하는 마음을 배워나가며

몸도 마음도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참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글을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레 장면이 머리 속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또 페이지를 넘기면, 아름다운 삽화도 볼 수 있어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권말에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생각을 나눠볼 수 있는

독후활동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인도에서 메리는 왜 늘 제멋대로 굴었는지?... 메리가 크레이븐 씨 저택에 왔을 때,

혼자 알아서 지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등

이야기 속의 인물과 장소, 사건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들이 실려 있답니다.

책을 읽어보면서 해당 질문들을 보고 서로 얘기를 나눔으로써 생각을 정리해보았어요!

 

 


 

 

옛 이야기 들려주듯 친근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쓰여진 연초록 세계명작!

아름다운 삽화까지 더해지고, 말미 독후활동까지 !!

유아 때 엄마와 읽어 보았던 명작을 또 다른 느낌으로 읽어보며

생각을 더 풍부하게 해 볼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도서제공받음

YES마니아 : 골드 n******e 202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