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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사실 이건 말이 되는 이야기였어!"라고 외치며 즐거워하네요. 작은 것들도 크게 받아들이며 자라나는 아이의 마음을 하마의 시선을 빌려 표현한 작가의 통찰력이 빛나요. 늘 사소하다고 여기며 지나치는 일상과,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세계에 의미를 부여해보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사실 말이 되는 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요. 불어오는 바람, 내리쬐는 햇볕, 아이들의 웃음.... 모든 게 말도 안되게 소중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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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돼요~! 귀여운 하마가 엄마가 한 말을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말도 안 되는 얘기래요~! 근데 진짜 그럴까요? 아래서 위로 넘기면서 용기 상승! 공감에 힘받는 내 용기~! 나도 할 수 있어! 마침내 해냅니다! 물고기들 톡톡 튀는 색깔입이 밉지마는 않지만 정신 바짝 챙기고 살아야지 이 말 저 말 다 듣다가는 큰일 나겠습니다! 엄마가 없는 사이 아이들의 대화 궁금한 어른 사회생활을 시작한 어린이 수영 하고 싶은 어린이 두고두고 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