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산폰타 7권. 그냥 강아지와 여주인공이 함께 산책하면서 혼자 떠들고 강아지는 혼자 생각하면서 태클거는 그런 만화. 하지만 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강아지는 더 귀엽다. 거기다 가끔 가끔 나오는 어린 시절의 얘기들까지. 그냥 별 생각 없이 편안한게 만화를 보고 싶은 기분이라면 이 일상물을 골라보는게 어떨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오늘의 산폰타 7권. 그냥 강아지와 여주인공이 함께 산책하면서 혼자 떠들고 강아지는 혼자 생각하면서 태클거는 그런 만화. 하지만 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강아지는 더 귀엽다. 거기다 가끔 가끔 나오는 어린 시절의 얘기들까지. 그냥 별 생각 없이 편안한게 만화를 보고 싶은 기분이라면 이 일상물을 골라보는게 어떨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