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 비엘의 대표주자 치구사 카와이 작가의 우리들이 연주하는 이야기 1권입니다. 상처 입은 두 소년의 서사가 깊게 다가옵니다. 그들을 감싸는 주변 인물들의 따뜻함과 소년들 사이의 유쾌한 티키타가가 조화를 이루어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어서 다음 권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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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치구사] 작가님의 작품인 [우리들이 연주하는 이야기 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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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 3년 전부터 정발되어라...정발되어라... 하고 물떠놓고 빌고 있다가 하다하다 지쳐서 원서를 살까... 하고 두달 전에 뒤적거리다가 까먹었는데 아뿔싸 두달 뒤에 나에게 선물처럼 정발본이 온 거시예요 니코 아기 너무 장해요... 작고 귀엽지만 부탁받으면 열심히 해내려고 하는 우리 애ㅠㅠ 거기다 류류류류카야 어디 저기서 아리스...라고 아니? 걔 매운맛 버전 같지만 훨씬 너도 어리고 귀엽구나... 니코가 저렇게 잘해주는데 벌써 감기는게 보여ㅠㅠㅠ 근데 니코가 은근히 주변의 환경은 발랄하고 좋지만 뭔가 있네..뭔가 있어 그리고 류카 아버지는 잠깐 오은영 박사님을 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