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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라하면 뭔가 친밀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어려워보이고 뭔가 이해할수 없는 기계언어적인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늘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게 된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며, 이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하드웨어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도 윈도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계를 동작시키고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도 일반적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며 임베디드된 DLL을 사용하여 윈도우 기능을 활용합니다. 또한 이 책은 클럭, 주파수, 전압과 같이 매우 기본적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를 기반으로 설명하면서 필요한 프로그램 및 환경 설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일부 프로그래밍 부분은 패키지 설치가 필요하다는 부분이 있었지만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두께를 보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책을 읽은 후에는 어느 정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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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왔던 고민이 서문에 진짜 그대로 적혀있고 그걸 고뇌하여 풀어 쓴 흔적이 보이는 책. 기존 접했던 임베디드 서적들은 설령 그 표지나 삽화가 반짝거려도 내용을 보면 십수년은 이전에 기술된 고서를 보는 듯 했음. 지금까지 임베디드를 접하며, 지식 습득이 선형적이지 않은 느낌의 연속이었음. 때문에 크로스 레퍼런스를 찾아가며 구멍을 메워 왔음. 책을 아직 완독하지는 않았지만 꼭 추천하고 싶어 리뷰를 남김. 이 책은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임베디드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하는 탁월한 도서임.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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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라고 하는데요. 의료용 기기, TV, 셋톱박스, 로봇 청소기, 냉장고와 같이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시스템을 임베디드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스마트폰과 같은 경우 PC와 같은 범용 컴퓨터 시스템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그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비 전공자 눈높이에 맞춘 책
IoT에 관심을 갖심이 있어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할 때 각종 전자부품이나 회로도 보는 법을 몰라 애를 먹었었는데요. 전자회로를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는데 비전공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책들만 있었습니다.
이 책은 하드웨어 기초부터 임베디드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다루고 있어 처음 IoT 를 공부할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전자부품이나 하드웨어에 대해 쉽게 접근했을 것 같습니다. ![]()
알지만 몰랐던 지식들
컴퓨터 관련 용어 중에 평소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이지만 그 원리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요.
예를 들면 우리가 흔히 아는 SSD나 HDD 뿐만 아니라 EEPROM, NOR Flash, NAND Flash, eMMC등과 같은 각종 저장장치의 원리와 구조를 설명해 주고있습니다. ![]()
또 다른 에로 요즘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장치를 구입할 때 버전이 높을 수록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블루투스에 다양한 프로파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을 통해 블루투스의 연결 원리와 다양한 프로파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전공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요
이 책은 컴퓨터 관련 전공 학생들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전체 분량의 약 2/3에 해당하는 PART 1은 하드웨어 및 컴퓨터 동작 원리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모르는 사이 흔하게 사용되는 base64 인코딩 처럼 이메일 첨부할 때 용량이 약 30%가 늘어나게 되는데, base64 인코딩을 이용하기 때문인데요. 이 책에서는 임베디드 영역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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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그림과 함께 쉬운 용어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라즈베리 파이를 통한 실습을 통해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목차 PART 1. 하드웨어를 이해하고 기본 지식을 익히자! Chapter 1. 하드웨어 기초 Chapter 2. 컴퓨터 시스템 Chapter 3. 데이터 프로세싱 Chapter 4. 주변기기 및 통신 Chapter 5. 메모리 Chapter 6. 파일 시스템 Chapter 7. 네트워크 Chapter 8. 운영체제/플랫폼 Chapter 9. 부트로더 Chapter 10. 프로그래밍 언어
PART 2.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그래밍의 세계로 Chapter 11. 소프트웨어 빌드와 개발환경 Chapter 12. 프로세스 / 쓰레드 Chapter 13. 인터럽트 / 스케줄링 Chapter 14. 디바이스 드라이버 Chapter 15.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버깅 Chapter 16. 임베디드 어드밴스드
대상 독자 -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지망생 - 주니어 개발자 -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입문자 - 이미 보유한 지식과 기술을 확고히 다지고자 하는 중급자
임베디드 세계로
임베디드에 관심이 있거나 입문해보고자 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드웨어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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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각종 소형가전부터 IoT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간단한 전자제품에서도 다양한 기능들을 요구하고 있고, 모바일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상대적으로 IT기술의 도입이 늦은 농업과 같은 분야에서조차 IoT 기술을 이용한 자동화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범용 컴퓨터처럼 자재다능한 기능을 수행하지는 못하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특정한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 분야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라즈베리파이나 아두이노 같은 하드웨어가 보급되면서, 일반 개발자들도 임베디스 소프트웨어를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이 책은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 1에서는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지식을 다질 수 있는 여러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트 2에서는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 나만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를 위해 하드웨어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초 지식과 개념을 잡을 수 있게 배려한 점이 특징입니다. 쉽게 쓰여진 책이지만,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생소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여러 번 익히다 보면, 생소한 개념과 용어에 대해 익숙해지고, 확실히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베디드 개발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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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소프트웨어라는 말을 주변에서 흔히 쓰는 것 같아도 알고보면 그 뜻이 언제나 명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이의 구분이야 비교적 명확합니다만, 운영체제, 펌웨어, 특정 하드웨어만을 제어하는 드라이버(driver) 등과 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사이의 경계가 언제나 딱부러지게 나오는 건 또 아니겠습니다. 사실 이 차이가 궁금했는데도 괜히 퉁박맞을까봐 누구한테 물어 보지는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주 기본적인 사항부터 중고급까지 제대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책을 열기 전 그런 점까지는 차마 기대 못 하고 기술적인 부분만 차근하게 따라할 생각이었는데 저자께서는 의외의 면까지 배려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너 사실은 이게 고민이었지?"라고나 꿰뚫어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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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 정말 깊이 있고 좋은 자료가 많지만, 그럼에도 책을 통해서 보는 정보가 유용한건 입문자에겐 알고 싶은 지식에 대한 적합한 수준의 깊이와 명확한 범위가 중요하기 떄문이 아닐까?
이 책을 펼쳐본 독자라면 대충 라즈베리파이가 뭔지는 알고 있을꺼라고 본다. 대충 그게 뭔지 알지만, 그냥 작은 컴퓨터라고 하기엔 뭔가 설명이 부족하다.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라즈베리파이를 컴퓨터처럼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만 달랑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구매하는 이는 거의 없고 각종 입출력 포트를 이용해서 하드웨어를 제어하려는데 쓰려고 구매했고 그래서 PC 와는 달리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기 떄문이 아닐까?
나도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서 NAS 만들기, 옛날 오락실게임기 만들기를 해봤는데 처음엔 고수들이 했던걸 이해도 못하면서 그냥 따라했지만 일단 만들고 나서 조금씨 튜닝을 하다보니 라즈베리파이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알아야할 것이 참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나같은 이들에게 이책은 참 도움이 많이 된다. 한줄 소감에 옆에 두고 보는 요리책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쓸것 같다.
저자의 입장에서는 내용의 범위와 깊이를 어떻게 할까 고심했을텐데 나는 책을 받자마자 "인터럽트" 부분을 가장먼저 읽어보았다. 설명을 위한 적당한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어서 이해하기 쉽고 사이사이 실무자의 경험에서 나온 핵심을 짚어주는 질문과 답변이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은 제목처럼 임베디드소프트웨어라는 개념에 무게가 더 실려있고 라즈베리파이라를 예로 들어 설명했지만 라즈베리파이 사용자 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소프트웨에 입문자에게 적당한 수준의 입문서라고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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