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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일본의 그림책 작가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는 회사생활의 적응이 어려웠다 수시로 종이에 끼적이던 그림들을 어느 날 여직원이 보게 되었다 너무나 귀엽다고 칭찬을 받았고 그것을 계기로 그동안 그림 그림을 그러모아 자비로 책을 만들었다 지인들에게 나눠주었는데 우연히 책을 본 출판관계자에게 콜을 받게된다 그것을 계기로 그림그리른 작가로서의 삶을 살고있다 한 사람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보는것 같다 말보다 글과 그림이 더 편한 작가가 자신을 독려하기도하고 소심함을 표현하기도했을 그리는 일들이 또다른 길로 인생을 이끌 줄은 몰랐을 것이다 어느 면을 펼쳐보아도 되는 편안한 그림들이 책 가득 실려있다 그의 책은 언제나 쉽게 읽히지만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이번 책을 읽으며 나의 일상에서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나를 마음 근육을 단단히 지킬수 있도록 돕는 근력도구가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나에게는 독서다 수많은 작가의 책을 읽으며 배우고 공감하며 나의 마음에도 적용해본다 마음근력을 키우는 것이다 생각을 하게 해줬다는 의미에서 이번책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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