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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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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면서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에서는 프랑스, 영국등 서유럽, 이탈리아 스페인등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의 15개국의 나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지식과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개성이 넘치는 나라 프랑스는 음식문화가 발달해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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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면서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에서는 프랑스, 영국등 서유럽, 이탈리아 스페인등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의 15개국의 나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지식과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개성이 넘치는 나라 프랑스는 음식문화가 발달해서 세계에서 식사예절도 까다롭다고 해요.

점심을 두시간 동안 느긋하게 즐겨야한다니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모습에 그들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100년 전쟁이 벌어지게 된 배경과 그 전쟁을 승리로 이끈 소녀 잔 다르크 프랑스의 대혁명과 나폴레옹의 전쟁 승리를 기념하여 세운 파리의 개선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전통을 존중하며 홍차를 즐기는 나라 영국 30년동안 벌어진 장미전쟁의 배경도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어요. 맥주와 소시지 나라로 유명한 전차군단의 나라 독일 세계적으로 가장 검소한 민족으로 입던 속옷을 팔기도 할만큼 중고품을 좋아한다고 해요. 중고옷을 사고파는 근검절약이 생활화 되어있는 독일인들의 근검절약정신은 우리도 본받아야할 점이 아닌가 생각해요.

이외에도 각 나라별 역사와 그속에 담겨있는 에피소드, 유명한 건축물과 상징물, 실존인물들도 사진자료를 통해 만나보면서 아이의 호기심도 자극시키면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네요. 아이의 배경지식도 넓혀주면서 세계사를 바라보는 시각도 한층 넓혀나가면서 글로벌한 안목과 교양도 함께 커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4.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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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재밌게 유럽사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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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는 시리즈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왕이 되는" 시리즈 들어보셨나요? 공부의 재미를 일깨워주고 기초 교양의 주춧돌을 튼튼히 세워주는 책이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를 초등학생 아이는 발췌독으로, 엄마는 정독으로 푹 빠져 읽었습니다. 초등교과와 연계되었다니, 과연 초등 교과서에서 이런 높은  수준으로 유럽의 문화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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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는 시리즈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왕이 되는" 시리즈 들어보셨나요? 공부의 재미를 일깨워주고 기초 교양의 주춧돌을 튼튼히 세워주는 책이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를 초등학생 아이는 발췌독으로, 엄마는 정독으로 푹 빠져 읽었습니다. 초등교과와 연계되었다니, 과연 초등 교과서에서 이런 높은  수준으로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할까가 궁금해질 정도로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는 유럽사의 방대한 정보를 압축적으로 그러나 알차게 담고 있었습니다.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인 "글공작소"의 편안한 문체도 이에 한 몫했겠지만, 본문의 내용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실사 사진도 큰 몫을 합니다. 독자에게 다가가는 생기 넘치는 편집과 소제목 역시 책에 흥미를 가지고 빠져들게 합니다.

 

예를 들어, 스페인은 "투우와 피카소의 나라"라는 부제와 함께 진자주와 보라빛 의상을 입은 투우사의 실사사진 이미지로 대표해표현합니다. 독일은 "맥주와 소시지, 전차 군단의 나라," 얼마전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러시아는 "톨스토이와 차이콥스키의 나라"라는 식으로 문화사와 역사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소개하고 있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에는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러시아, 페코와 슬로바키아, 헝가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각 나라의 역사를 중심으로 예술사까지 다양한 소재로 다루고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유럽사를 공부하게 된답니다. 예를 들어 개성넘치는 프랑스를 소해하면서 프랑스의 식문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일화, 나폴레옹과 개선문, 예술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를 유기적으로 재미나게 엮고 있어요. 유럽사의 기초골격은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성인이 읽어도 '아-하'하며 새롭게 배워갈 점도 많답니다. 저 역시, 작가 모파상이 에펠 탑 건설을 반대했던 프랑스 지식인 중 대표적인 인물이었음을, 그러던 그가 막상 에펠탑이 완공되자 날마다 에펠 탑의 레스토랑을 들락였다는 새로운 일화를 알게되었네요. 그의 대답, 역시나 문필가다워요. "파리 어딜가나 이 괴물이 보이지 않는 유일한 곳은 이 안 뿐"이라고 했다지뭐예요.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의 강국 네덜란드 선수들이 오렌지 색 유니폼을 입는데 궁금증을 가졌던 아이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덕분에 궁금증을 풀었답니다. 스페인에 대항한 독립전쟁을 이끌었던 오렌지 공의 이름과 오렌지를 연상시켜서 네덜란드 사람들이 오렌지색을 좋아한답니다. 아울러 <플단더스의 개>로 익숙한 플랜더스 이야기도 나오니 아이가 더욱 열심이 탐독했답니다. 아직 어려서 유럽사의 흐름을 꿰기보다는 단편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췌해 읽고 기억하는 방식이지만, 사회공부 특히 유럽사 워밍업을 제대로 하고 있는 셈이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를 읽고나면 단순히 유럽의 문화와 역사뿐 아니라 일반 교양 상식에도 눈을 뜨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시각적 자료로 유럽의 예술가 및 건축물과 예술품, 각종 유형 무형 문화재와 식문화 주거양식 등의 주제를 아울러 보여주니까요. 기존에 독서편식을 하지 않았던 어린이 독자라면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를 읽는 와중에 자신이 스치듯 알고 있었던 많은 주제들과 만날 수 있으니 열의에 차서 더 깊게 배울 수 있어요. 9세 아이는 평소에 피카소의 <게르니카>의 뒷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에서 게르니카를 다시 만나니 반가워하더군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를 여러번 탐독한다면 사회왕은 문제 없겠네요. 엄마아빠 보시는 뉴스 내용도 다르게 들릴 거예요. 아는 만큼 보이는 셈이니까요.


y*******a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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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초등 교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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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는 유럽에서도 중심이 되는 14개 나라를 흥미진진한 얘기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세계여행을 통해서 세계를 알아가는 것만큼 좋은건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책을 통해서나 박물관의 전시 등을 통해서 세계를 배우게 된다.   하지만 세계사 책을 달달 외우는 방식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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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는

유럽에서도 중심이 되는 14개 나라를 흥미진진한 얘기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세계여행을 통해서 세계를 알아가는 것만큼 좋은건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책을 통해서나 박물관의 전시 등을 통해서 세계를 배우게 된다.

 

하지만 세계사 책을 달달 외우는 방식은 절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호기심을 유발하여 관심을 고조시켜 깊이가 있는 내용임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게되는데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가 그러한 책이 아닌가 싶다.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풍요로운 문화전파를 했었고,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으며 인류사를 만들어 온 유럽을 알아야

세계를 안다고 할 수 있는데,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는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유럽 여러 나라에 대한 문화와 역사, 숨어있던 일화 등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세계사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다.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는 세계 여러 나라를 깊이 있는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거 같다.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꼭 알아야할 유럽의 국가들중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에 나오는 오스트리아를 살펴볼까 한다.

 

 

 

세계사와 관련된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대표를

년도없이 굵직한 사건만 연결시켜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를 감각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다.

 

음악의 나라, 유럽을 호령하던 제국, 비스마르크와 나폴레옹의 공격,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나라, 알프스의 작은 나라 오스트리아!!


 

 

 

그 유명한 모차르트와 슈베르트를 통해 '오스트리아'에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

2학년과 6학년 교과에도 연관이 있으니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겠다.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나라는 이렇게 교과와의 연관성이 있다.

 

 

 

국토의 4분의 3이 알프스 산맥이고 350킬로미터나 되는

김 도나우 강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고 있는 아름다운 나라 오스트리아는

한때 유럽을 주름잡던 찬란한 제국이었지만 제1,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패전국이 되었고,

합스부르크 왕가가 망하면서 이젠 작은 나라가 되었다.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꽃피워 하이든, 모차르트, 요한 슈트라우스, 베토벤, 슈베르트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오스트리아에서 활약하였고,

지금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는 음악을 공부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음악의 나라 '오스 트리아'에 대한 역사와 전통, 문화와 예술,

유럽을 호령하며 지금의 10배도 넘는 큰 영토를 가졌던 '오스트리아 제국',

약 500년 동안 '오스트리아 제국'을 만들었던 합스부르크 왕가,

'오스트리아'가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배경 등을 통해

'오스트리아'가 어떤 나라인지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

 

 

 

 

 가끔 "WOW" 코너를 통해 숨어있는 일화나 교양이 되는 상식을 아는 재미도 쏠쏠하였다.

요즘에는 만년필을 사용하는 사람이 드물지만

우리 학창시절에는 대 유행이었던 만년필...

'몽블랑 만년필' 하면 알아주었는데 '몽블랑'이 산봉우리 이름이며, 필기구 회사 이름도 되는구나!

 

지금까지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에 나오는 14 나라중 '오스트리아'를 살펴봤는데

나머지 나라도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그 나라 만의 특색과 볼거리가 많다.

13개의 나라가 너무 적게 느껴진다.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를 이렇게 알게 된다면... 하는 욕심도 가져본다.

 

세계 여행을 하지 않으면서도 지적호기심을 만족하게 해준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책을 달달달 외우면서 하는 세계사 공부가 아니어서

'사회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r***f 201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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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역사에서 사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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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되는>시리즈 1권입니다~~~ 유럽이야기를 통해서 사회 왕이 될수 있나봐요~~ 완전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보았어요~~~     책 표지에 초등교과 연계라는 부분이 아주 눈에 띄더라구요~ 유럽은 오늘날 인류사를 만드는 데 큰 디딤돌이 된 대륙이지요~ 그러니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잘 알아야 하겠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전 세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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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되는>시리즈 1권입니다~~~

유럽이야기를 통해서 사회 왕이 될수 있나봐요~~

완전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보았어요~~~

 


 

책 표지에 초등교과 연계라는 부분이 아주 눈에 띄더라구요~

유럽은 오늘날 인류사를 만드는 데 큰 디딤돌이 된 대륙이지요~ 그러니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잘 알아야 하겠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전 세계적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돌아가고 있지요~ 그러니 글러벌 안목과 교양은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겠죠~~~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앞선 문명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어 많은 배울 것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겠더라구요~



 

이렇게 단원마다 교과 연계된 부분이 기록 되어있는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다 학업에 도움이 될까요~~~ ^^



 

단순히 역사를 전달해 주는 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평소에 얼핏 들어본, 그래서 더욱 진짜 일까 하고 궁금했을법한 내용들을 이렇게 깔끔하게 답해주네요~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유명한 장소에 사진과 친근한 설명!!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적인 인물에대한 자세한 설명 뿐아니라 멋진 사진이나 그림까지~


 

 

이 책은요~ 유럽 여러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 과목에서 다루는 세계사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졌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책 읽고 진정한 사회 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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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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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럽에  대해   참으로  많이  듣게  되는것같아요.. 텔레비젼에서도   유럽여행을  많이  가고.. 주위에도  유럽에  다녀온  동생이  있고... 그런거  보면 유럽에  가고  싶어지네요... 유럽에  가기전  사전공부를  하고  가야겠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왕이되는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사회왕이  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래요... 왕이  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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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럽에  대해   참으로  많이  듣게  되는것같아요..

텔레비젼에서도   유럽여행을  많이  가고..

주위에도  유럽에  다녀온  동생이  있고...

그런거  보면 유럽에  가고  싶어지네요...

유럽에  가기전  사전공부를  하고  가야겠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왕이되는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사회왕이  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래요...

왕이  되는  시리즌   공부를  즐겁게  할수있게  도와주는데...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가  섰을때   그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하네요..

사회  왕이  되느  유럽이야기를  읽으면서

세계사와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배우게  되고...  안목을  키우게되면서  사회가  재미있어  지는  것이지요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프랑스부터  시작합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델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러시아,  체코와 슬로바키아

폴라드, 헝가리까지   유럽  여러나라  역사와  배경,  인물과   문화들을  이야기합니다

 

프랑스를  보면서  프랑스대혁명에  대해  더  알아봤고

이탈리아   두오모대성당  사진을  보면서    동생이  다녀갔다던  성당이  이곳이구나  생각했답니다...

정말  좋다~~  하면서  말이지요..

각  나라에  대해  읽으면서  연계된  내용들을  다른  책으로  살펴도   보니  넘  좋더라구요..

나라별로   초등교과연계를  알려주어서..  그  학년엔  필히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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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 초등교과연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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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 초등교과연계도서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입니다.   세계사를 접해주고 싶은데 좋은 아이템 없을까 고민하던 찰라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를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왕이 되는> 시리즈로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동시에 공부의 맛과 재미를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학습에 밑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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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 초등교과연계도서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입니다.

 

세계사를 접해주고 싶은데 좋은 아이템 없을까 고민하던 찰라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를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왕이 되는> 시리즈로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동시에

공부의 맛과 재미를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학습에 밑거름이 되는 책이랍니다.

초등교과연계도서로도 추천하기 손색이 없는

사회왕이 되는 유럽왕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처음 먼저 가볼 나라는 프랑스 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러시아, 체코와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등

유럽 나라를 살펴봄으로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집안에서 다양한 나라를 만날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가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꿈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지요.

세상 참 좋아진.... 꼭 그나라에 가본다면....가볼 곳을 정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지요.

 

 

 





 

 

먼저 프랑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잔다르크와 나폴레옹의 나라 프랑스, 이 책이 교과와 연계되어 학습자료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음을 표로 정리해 주어서 꼭 소장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았어요.

 

개성 넘치는 나라 프랑스,  고딕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 노트르담 대성당도 만날 수 있었어요.

프랑스 사람들은 같은 아파트에 살더라도 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이사오는 날부터 창문이며 방구조 모양, 색깔을 자신만의 특성에 맞도록 꾸민다고 하네요.

남들과 다른 개성을 위해 노력하고 그 개성을 인정하는 나라 프랑스,,,,

타인을 존중하는 정신이 바탕이 되어 예술혼까지 번져졌다고하니

그런 점은 우리 아이들도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또 그 유명한 달팽이 요리가 있는 요리의 천국 프랑스~

세계 3대 요리인, 달팽이요리, 거위 간요리, 송로버섯요리 세가지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신기한 요리 재료가 아이들에게는 낯설기만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겁없이 도전해 먹어 볼 수 있다고 큰소리 치기도 하네요.

 

100년 전쟁과 잔다르크의 역사도 만나 보았답니다.

무려 100년간을 프랑스와 영국의 싸움이 계속된 세계적인 전쟁이야기 속으로

잠시 빠져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화려함의 상징, 베르사유 궁전도 살짝 쿵 구경하는 재미가

프랑스의 여행을 두루두루한 느낌이였답니다.

역사의 전반적인 큰 흐름을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무척 유익한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각나라의 역사와 전통,,,, 인물들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초등교과연계도서 세계사편이였습니다.

그 나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사적 배경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어서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고 그림속에 들어있는 사진들 속의 건축물들이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답니다.

긴 여행을 책을 통해 배우는 유럽 여행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전통과 역사

박물관, 건축물, 인물들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초등 세계사 이 책으로 여행할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상 <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소개를 마친답니다.

 

세계 여행 한번 떠나 보실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3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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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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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는 세계사이야기.. 세계사를 읽고 있으면 참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우리의 역사와는 또 다른 역사를 배우는것이라 그런지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잖아요.! 이런 기본적인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주도적 능력을 내는데 밑거름이랍니다.~ 유렵 이야기 편은 유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역사의 여행이였답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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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는 세계사이야기..

세계사를 읽고 있으면 참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우리의 역사와는 또 다른 역사를 배우는것이라 그런지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잖아요.!

이런 기본적인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주도적 능력을 내는데 밑거름이랍니다.~

유렵 이야기 편은 유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역사의 여행이였답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독일,네덜란드,이탈리아,오스트리아,그리스,스위스,스페인,스웨덴,

러시아,체코와 슬로바키아,폴란드,헝가리를 만났습니다.

 

 

프랑스의 3대 요리 에스카르고라 불리는 식용달팽이 요리와,

푸아그라라고 불리는 거위 간 요리,송로 버섯을 이용한 트뤼프 요리라 해요.

그중 푸라그라와 트뤼프는 철갑상어알을 소금에 절인 캐비와 함께 유명하다고 합니다.!

특히 100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여전사 소녀 잔 다르크..

프랑스 왕위계승을 놓고 영국과 프랑스는 전쟁에 돌입했고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잔 다르크의 등장으로 전세가 역전되었지요.

영국편을 든 부로고뉴군에 잡혀 영국군에게 포로로 팔려 화형에 처해졌지요..

잔 다르크의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 조금 접했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였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작가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란 작품은 그를 아주 유명하게 만들었었죠.!

소설이 유명해지자 소설의 주인공 베르테르를 따라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후 유명한 사람이 자살하면 그 사람과 비슷한 방법으로 따라 죽는 신드롬을 바로

베르테르 효과 라 일컫는답니다...~

 

공부실력뿐 아니라 역사상식도 쏙쏙 알려주는 [왕이 되는] 시리즈 아주 기대가 됩니다.

많은 사진자료와 보충설명이 있어서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즐거운 유럽여행...아이들과 즐거운 여행이였답니다..~~`

 

k******0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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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 연계 [사회 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 궁금해서 더 찾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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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장을 넘기니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가 나오더라구요. 첫글귀에  유럽의 역사는 정신문화의 출발인 그리스를 거쳐 라고 되어져 있는 부분에서부터  음~~ 하면서 동감을 메세지를 보내게 되더군요 ... 작년부터 아이들과 자주 보게되는 영화이야기 중심이 그리스 로마신화가 바탕인게 많았었고, 세계사에 관한 내용을 보면서 고대시대부터의 나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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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장을 넘기니  [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가 나오더라구요.

첫글귀에  유럽의 역사는 정신문화의 출발인 그리스를 거쳐 라고 되어져 있는 부분에서부터  음~~ 하면서 동감을 메세지를 보내게 되더군요 ... 작년부터 아이들과 자주 보게되는 영화이야기 중심이 그리스 로마신화가 바탕인게 많았었고, 세계사에 관한 내용을 보면서 고대시대부터의 나라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좀더 쉽게 이해할 수있고, 더 즐겁게 볼 수있는 내용들이였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이번 책내용은 아이들에게  좀더 흥미를 주면서,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 지식들을 전해주고 있었답니다.

 

지난번 아이들과 폼페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당시 영국이 로마시대에 지배를 받고있었다라는걸 말해주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된것 같네요

 




 

차례에는 교과연계로 학년별로 학기로  소개가 되어져 나와있었는데요

아이들 학년에 따라서 먼저 엄마가 체크하셔서..그부분에 대한걸 조금더 강조해서 교과속 이야기와 함께  보라고 해주시면 더 좋을듯 해요.

 

프랑스, 영구,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러시아, 체코와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 까지의 이야기..

 

프랑스 편을 읽다가 아이가 나폴레옹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더라구요..

나폴레옹이 패한 이유가 더 궁금해 진다라고... 그래서 러시아를 정복하러 떠나기 시작한때부터 그의 실패는 시작이라고 말해주었는데요...나폴레옹에 대해서 더 자세히 찾아보게되는 좋은 기회가 되더라구요..

 

 

 


 

아참 책 내용중에는.. 프랑스와 세계3대 요리가 소개가 나오는데요..

'에스카르고' 라고 들어보셨지요? 저도 듣긴 했는데 무엇? 이라고 생각했는데,,식용 달팰이 요리였네요..

 

내용에는... 그나라의 특징이나, 유물, 역사적인 이야기 순서와 인물등  전체적인 굵직한 흐름으로 알아야 하는 이야들이 나와서 아이들에게는 상식적인 면에서도 좋은 정보가 될것 같네요

​

아이들과 한나라씩 이야기를 보면서 좀더  깊게 그 나라에 대해서 알아가도 좋은 계기가 되는 책내용이여서 재미있게 읽게 되네요..

아이들 이책 한권 다 읽고나면  유럽의 나라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울거에요..

​

 

a*****n 201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 공부가 즐거워 지는 책 사회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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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프랑스 등의 서유럽과 이탈리아 등의 남유럽은 물론, 개방한 지 오래지 않아 아직은 신비의 땅으로 남아 있는 동유럽, 세계 최고의 복지를 자랑하는 북유럽까지 열다섯 개국에 대해 풍부하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차례를 보기만 해도 각 나라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프랑스 이야기 -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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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이 되는 유럽이야기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프랑스 등의 서유럽과 이탈리아 등의 남유럽은 물론,

개방한 지 오래지 않아 아직은 신비의 땅으로 남아 있는 동유럽,

세계 최고의 복지를 자랑하는 북유럽까지 열다섯 개국에 대해

풍부하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차례를 보기만 해도 각 나라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프랑스 이야기 - 잔 다르크와 나폴레옹의 나라
영국 이야기 - 민주주의와 여왕의 나라
독일 이야기 - 맥주와 소시지, 전차 군단의 나라
네덜란드 이야기 - 바다보다 낮은 풍차의 나라
이탈리아 이야기 - 찬란한 로마 제국과 피자의 나라
오스트리아 이야기 - 모차르트와 슈베르트의 나라
그리스 이야기 - 그리스 신화가 살아 있는 나라
스위스 이야기 - 하이디와 빌헬름 텔의 나라
스페인 이야기 - 투우와 피카소의 나라
스웨덴 이야기 - 노벨상과 말괄량이 삐삐의 나라
러시아 이야기 - 톨스토이와 차이콥스키의 나라
체코와 슬로바키아 이야기 - 하나의 나라에서 다시 두 개의 나라로
폴란드 이야기 - 마리 퀴리와 쇼팽의 나라
헝가리 이야기 - 유럽 속 아시아 같은 나라

프랑스 이야기 - 잔 다르크와 나폴레옹의 나라
1학년 2학기 통합 교과 - 겨울 - 동물의 사육제
2학년 1학기 통합 교과 - 가족 - 다양한 가족
2학년 2학기 통합 교과 - 우리나라 - 우리나라와 이웃나라
5학년 2학기 미술 - 보고 느끼기
6학년 2학기 사회 - 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개성 넘치는 나라 프랑스로 오세요!

| 달팽이 요리가 유명한 음식의 천국

| (WOW) 프랑스와 세계 3대 요리

| 프랑스의 조상 나라, 프랑크 왕국

| (WOW) 유럽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카롤루스 대제

| 100년 전쟁과 잔 다르크

|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

| (WOW) 화려함의 상징, 베르사유 궁전

| (WOW) 작가 모파상이 싫어했던 에펠 탑

| 마리 앙투아네트와 분노한 시민들

| 나폴레옹과 개선문

| (WOW)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 예술의 도시, 프랑스의 수도 파리

각 나라마다 연계되는 관련교과와

각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독일

우리 아들에게 독일하면 생각나는게 뭐냐고 물으니 소시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왜 그럴까? 라고 물으니 잘 모르겠다 그러더라구요.

독일은 맥주와 소지시가 유명한 나라입니다.

이 책에서 그 이유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맥주를 즐겨 마시는이유는 물과 관련이 깊습니다.

독일의 지하수는 대부분 만ㄺ은 물이 아닌 석회수예요 바로 먹을수 없는 물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음료 대용으로 맥주를 개발하면서 오늘날 맥주의 나라가 되었어요.

맥주의 나라 이기 때문에 조식으로 먹는 빵, 감자 소시지가 유명해요.

특히 소시지는 맥주랑 함께 곁들어 먹기 좋은 음식이라

종류가 1천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외에 독일은 중고품을 좋아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독일민족의 80퍼센트는 게르만족입니다.

이 처럼 독일에 대해 사회 문화 경제 인구 까지

골고루 알 수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으 수 있는 책입니다.

이탈리아 로마

로마의 건국신화 이야기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고대 로마를 세운 사람은 르몰루스와 레무스란 쌍둥이 형제였어요.

로마라는 이름도 이들 형제의 이름에서 온 것이라 합니다.

올림포스 12신중 전쟁의 신으로 마르스가 있었는데

마르스가 미모의 여인과 사랑을 나누어 쌍둥이를 낳았는데

둘 다 키울수 없어 강에다 버리게 되었답니다.

이를 발견한 늑대가 쌍둥이를 가엥서 구해서 키웠는데

이들이 나중에 자라서 로마를 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로마는 왕이 없는 나라입니다.

공화정으로 나라를 이끌었는데

공화정이란 왕 한사람이 나라를 지배하는 것이 아이나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협의하여 나라는 다스리는 제도입니다.

이 페이지에 나오는 사진은

로마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입니다.

덴마크는 한명이 세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이 책은 이처럼 각나라의 사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적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은

유명 건축물, 상징물, 명화, 실존 인물의 사진, 역사적 에피소드 등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유발하여 지루함을 느낄 틈 없이 한순간에 책을 읽어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사회 과목뿐 아니라 개정교과서의 통합 교과와 국어,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과목에 두루 걸친 꼼꼼한 초등 교과 연계는 아이들로 하여금

단순히 책을 읽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럽의 역사는 세계사의 주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유럽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사의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유럽은 정신문화의 출발인 그리스를 거쳐 고대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 제국을 지나,

근대 유럽을 좌지우지한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세계 최고의 복지를 이룬 북유럽,

좌절한 인간의 이상을 간직한 러시아까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은

세계사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을 키울 수있어

유럽 여러 나라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외워서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읽고 호기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다보미 저절로 사회공부가 재미있어 지는 책입니다.

i***a 201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