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밭 작가님을 워낙 좋아해서 이 작품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절판이네요???? 개정판으로 다시 나오겠죠?ㅠㅠ 제목은 여자주인공의 이름이구요 기억을 모두 잃은채 깨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억을 잃은채 만난 한 남자는 황제를 유혹하면 실마리를 얻을거라고 하고... 황제가 남주인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로맨스릴러느낌이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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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너무 글이 무겁네요;; 약간 가벼운 글을 좋아하는지라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기억상실이란 소재를 잘 이용한 글이었습니다. 스토리는 흥미진진했어요. 초반부의 그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가 좋았네요. 하지만 중후반부 가면서 제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제겐 중반부 이후부터 글이 좀 지루하고... 뭔가 전개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뒷심부족이라고 느꼈는데 사실 이건 대부분의 소설들이 다 그런지라... 무엇보다 소설이 읽다가 자꾸 흐름이 끊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남주는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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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님의 사야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런 기억이 없이 황궁의 어느 한곳에서 깨어난 여자주인공 사야는 그녀가 왜 이곳에 있는지 알지못해 답답한채로 있는와중 황궁의 무사로 인던 남자주인공 제천이 그녀의 곁에 나타나 모든 의문은 태후에게 물어보라며 그리고 황제를 사로잡으라고 하며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기억을 잃기전 황궁으로 들어오기전 제천은 사야의 호위무사로 지내게 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사랑을 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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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 사야는 기억을 잃어버린 채로 깨어난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주위 사람들 또한 답답하기 그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사야는 현명하게 상황에 대처해나가는데, 그러던 중 남자 주인공 제천이 나타난다. 그는 사야에게 황제를 유혹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사야는 손쉽게 황제를 사로 잡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사야를 사랑하게 된 황제와 그가 보여주는 진실한 사랑 때문에 사야의 복수 계획은 점점 알수 없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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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평점이 괜찮길래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잘 안맞는 것 같아요. 초반은 흥미롭게 읽었는데 중반 이후 지루함을 느끼고선 독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조朝의 황궁, 그곳에서도 가장 외진 북쪽의 냉궁에서 깨어난 절세가인 사야. 기억을 잃었다고 바보가 된 건 아니기에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아챘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홀연히 다가온 한 사내. “황제를 유혹하세요. 자유를 얻을 유일한 방법입니다.” 기억의 실마리를 쥔 금의위 제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