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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의 외전격이자 일본현지에서는 본편의 앙케이트특전SS로 장편이 공개되면서 팬들로부터는 '마리에루트'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것이 공식 서적화되었습니다. 그간 한국에서는 마리에루트가 부록으로 제공되지 않아 아쉬웠던 점에서 일본 서적화가 결정되고 더나아가 한국정발로까지 이어진점은 독자로서 기쁘지 않을수 없네요. 이 책은 본편의 주인공 리온의 if루트, 즉 같은 상황에서 본편과는 다른 선택을 한 리온을 통해 다른 분기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전개가 매력적이었고, 특히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숨겨진 세계관과 설정들이 세세하게 밝혀진다는 점에서 본편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시리즈가 아닐수 없네요. 특히 마리에의 애환이 더 잘 느껴지는데다 무려 흑화한 올리비아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색다른 전개의 맛을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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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1권입니다. 여동생이 시킨 여성향 게임을 하다가 죽어버린 주인공은 그 여성향 게임이 환생하고 맙니다. 그리고 여동생도 환생을 하죠. 그리고 이 작품은 본편의 다른 루트의 작품입니다. 또 색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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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시리즈의 공식 스핀오프. 특이하게도 본편 작가가 직접 집필을 했다는 점과 여기에서는 마리에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적잖은 놀라움을 받았달까. 아무튼 이 작품을 좀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는 본편 원작 초반부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본편이 시작되면 전생에서 '남주의 여동생'이 오빠가 죽은 후 겪었던 일과 이후 마리에라는 이름으로 전생을 하고 벌어진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본편 못지 않게 재미있었고, 2권도 꽤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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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의 IF 스토리로 단편이 잘 나가서 소설로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편과 다르게 히로인이 바뀌면서 미래가 바뀌는 걸 보여주니다 리온은 원작에서는 마리에가 주인공 대신 왕자에게 찝적거리는걸 방해하지 않고 만남 이벤트를 방치했는데 이 IF 스토리에서는 이 만남 이벤트를 막고 마리에가 이후 게임 남주인공들과 이벤트가 실패하고 마리에가 리온에게 끌리는 전개로 진행됩니다 본편의 인물과 배경은 같으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기 때문에 본편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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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향 게임은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의 마리에 루트 외전.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1권 입니다. 읽기 전에 다른분들의 리뷰를 살짝 봤을때 많이 다크하다고 명이 자자했습니다만 실제로 읽어보니 소문보다 더 강하네요! 아직 초반이라 빌드업도 어느부분 본작과 겹치거나 다른부분을 찾아가며 읽는 다른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지만 아직 많은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쉽긴 합니다! 어서 2권이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 새로운 번호편인 그 여승현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 나를 좋았습니다. 히로인의 역할도 그렇고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점이 여동백시점으로 넘어가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과 대사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의 모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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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마리에 루트가 정발되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대로 재미있었다 원작도 재미있고 외전도 재미있는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였다 삽화도 예쁘게 잘 그려졌고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본편도 11권을 읽을 수 있게 됐고, 앞으로도 마리에 루트도 계속 나올테고 언제 나올 지 기다려지는, 다음 후속작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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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떤 작품이라도 하나의 작품이 인기가 지나치게 높으면 해당 작품의 시즌2가 나오거나 같은 무대와 설정을 활용해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그려지는 번외편이 나오기도 한다. 드라마가 처음 방영된 이후 종영될 때까지 시즌2에 대한 소식이 없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즌2 제작 소식도 결국에는 들을 수 있었던 것과 같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는 일본에서 애니메이션까지 방영이 된 그 라이트 노벨 <여성향 게임은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의 스핀오프다. 두 작품 모두 '같은 주인공'과 '같은 여성향 게임'을 무대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시작점을 다르게 하면서 아주 조금씩 이야기를 비틀었다.
본편에서 남자 주인공 리온은 여성향 게임의 주인공 올리비아의 이벤트를 대신 소화한 '마리에'라는 이름의 인물을 전혀 막지 않았다. 하지만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에서 주인공 리온은 우연히 마리에가 혼잣말을 들은 이후 한 차례 그녀가 올리비아의 이벤트를 뺏으려고 하는 것을 막으면서 전개를 바꾸었다.
마리에는 리온의 방해로 올리비아와 엮이는 5명을 공략할 수가 없었고, 리온은 마리에와 티격태격 하느라 올리비아를 돕지 않으면서 올리비아는 큰 고통을 있는 그대로 겪어야 했다. 원래 여성향 게임은 각 루트마다 고통을 나눠서 겪기 마련이지만… 게임이 아닌 '현실'인 상황에서는 루트마다 나누어졌던 고통을 한꺼번에 겪게 되었다.
마리에가 본편에서 역하렘을 노릴 수 있었던 것도 각 이벤트가 동시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다소 악질적인 귀족 영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꿋꿋이 버틸 수 있었던 건 '게임 속의 이벤트다. 나는 버텨서 반드시 행복을 손에 넣겠어!'라는 강한 의지 덕분이었다. 하지만 그녀와 달리 올리비아는 버틸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 없었다.
본편에서도 리온이 올리비아가 괴로워하지 않도록 그녀에게 향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했지만, 그래도 안제와 올리비아가 어울리면서 올리비아는 나름의 정신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그것은 어디까지 그녀를 친구로 생각하는 '안제'라는 자신의 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스핀오프에서 올리비아의 곁에는 정말 아무도 없었다.
그렇다 보니 라이트 노벨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1권>을 읽다 보면 올리비아의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주인공 리온은 '여동생을 닮은' 마리에를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어서 올리비아를 신경 쓰지 못했고, 마리에도 '오빠를 닮은' 리온과 사사건건 부딪히느라 주변을 보지 못했다.
어디까지 '마리에 루트'라고 말하는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는 앞으로 리온과 마리에 두 사람이 '원래 남매였던 사이'를 알게 되는 순간이 궁금하지만, 본편과 전혀 다르게 전개될 이야기 속에서 '올리비아'라는 인물이 맡게 될 역할도 무척 궁금하다. 도대체 다음 2권에서는 어떻게 이야기가 그려지는 걸까?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그 여성향 게임은 우리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1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본편 <세계 모브>에서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던 마리에와 리온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이 스핀오프에서도 여전했고,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 그 오빠, 그 여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벌어질 새로운 일도 기대된다.
그나저나 올리비아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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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다른 여성향 게임의 엑스트라의 또다른 루트 마리에 루트라고 말할수 있는 버전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루트가 가는 여성향 게임인데요 이렇게 보면 참 그 공략대상자들이 얼마나 쓰레기들인지 원작에서는 그냥 웃고 넘어가는 부분이지만 마리에가 공략하지 않는 공략대상자들 그리고 주변인물들 마리에가 우스개로 액막이 토템이라는 별명이 제대로 이해되는 과연 이 여성향 루트에서는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지 후속편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