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3권도 초판으로 구매를 하게되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표지에 그려져 있는 여주인공의 그림이 잘나와서 만족스럽운 것같다.그리고 이 책을 쓴 작가분이 쓴 다른 작품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고 싶다. |
| 학원물에서 절대 안 빠지는 약속된 전개 문화제의 턴이 돌아왔다!! 린타로가 대충 유추해 보기만 해도 사실 상당한 능력자이기에 문화제에서도 뭔가 한 건 하리라 생각했는데... 얘는 정말 사치스런 느낌이 들면서도 동시에 그 나이대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청춘을 즐기는구나 싶더라. 문화제는 대게 스토리 진행에서도 방아쇠를 당기는 역할을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였다. |
| 새로 온 인기 적인 평생이라고 싶지 않은 내가 내 같은 반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예작품을 좋아하는 적절트는 나를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평소에 연이 어떤 주인공과 힐웨인들의 점점 이어지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를 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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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정식 발매하고 있는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3권>은 여름 방학이 끝난 이후 마주하게 되는 학교의 문화제를 무대로 하고 있다. 이미 표지부터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히로인 오토사키 레이의 모습이 무척 매력적인데, 책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는 더욱 매력적인 장면이 많았다.
이번 문화제를 앞두고 후야제 행사에서 카기하라가 니카이도에게 재차 고백을 하기 위해서 린타로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린타로는 그들의 제안으로 함께 후야제의 무대에 올라 밴드를 하기로 하면서 꽤 열심히 베이스를 연습하게 된다. 당연히 악기를 가지고 음악을 하는 일이다 보니 여기에는 히로인과 친구들과 얽힐 수밖에 없었다.
물론, 아이돌 그룹인 밀피유 스타즈의 멤버인 레이, 카논, 미아 세 사람이 문화제 이벤트 무대에서 주인공과 함께 공연을 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녀들의 개인 스튜디오를 통해서 함께 밴드 연습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은 무척 청춘다운 느낌으로 잘 그려졌다. 괜스레 과거 재미있게 본 <화이트 앨범2>라는 작품이 떠오르며 가슴이 아련하기도 했다.
왜냐하면,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3권>에서는 지난 2권에서 있어던 미아의 고백을 거절하는 린타로의 모습만이 아니라 문화제 이벤트 막바지에 미아가 레이에게 "나도 린타로를 좋아해."라며 당당히 선언을 해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네가 어찌 감히!"라며 뺨을 때리는 일은 없었다.
그렇게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삼류 한국 드라마에서 볼 법한 전개이고, 이 작품은 어디까지 꿈과 희망이 넘치는 러브 코미디를 그리는 라이트 노벨이기 때문에 히로인들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린타로를 두고 히로인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여러모로 린타로가 난감한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은 빤히 보였다.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3권>은 린타로와 그의 주변에 있는 히로인들이 보여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3권의 시작부터 다루어진 카기하라와 니카이도 두 사람을 둘러싼 문제도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었다. '문화제'라는 이벤트가 가진 마법은 마주 보지 못했던 두 사람을 마주 보게 해주었다.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문화제를 맞아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이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고, 린타로의 생각지 못한 비밀이 언급되기도 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품었기에 보여주는 청춘들의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의 곁에 서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법이었다. (웃음)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시리즈를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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