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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내용보기
소미미디어 S노벨로 나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하야토, 하루키, 히메코가 고향인 츠키노세에 방문해서 일어나는 EP인데요. 4권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하야토와 하루키의 접점이나 그런 것도 없이 초반에는 너무나 잔잔하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아니예요. 2장 읽다가 너무 재미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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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S노벨로 나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하야토, 하루키, 히메코가 고향인 츠키노세에 방문해서 일어나는 EP인데요.

4권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하야토와 하루키의 접점이나 그런 것도 없이 초반에는 너무나 잔잔하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아니예요. 2장 읽다가 너무 재미없고 읽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바로 3장으로 스킵했습니다.

4권도 초판 특전으로 띠지 + 책갈피 있고, 컬러 일러스트 (표지 포함) 6면, 흑백 일러스트 5장입니다.

5권을 기대하겠습니다!

t**********5 202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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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그녀는 오랫만에 그곳으로 돌아가고 시골에서만 즐길 수있는 놀이를 하고 그녀는 또 다른 소꿉친구와 거리를 좁혀 가는데...... 하루가 힘들게 지나도 누군가를 위해 진심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그녀 때문이겟지.... 그녀의 안에 숨겨진 솔직한 마음을 알수록 가슴은 점점 아파지는데.....그녀의 소중한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 그럼에도 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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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그녀는 오랫만에 그곳으로 돌아가고 시골에서만 즐길 수있는 놀이를 하고 그녀는 또 다른 소꿉친구와 거리를 좁혀 가는데...... 하루가 힘들게 지나도 누군가를 위해 진심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그녀 때문이겟지.... 그녀의 안에 숨겨진 솔직한 마음을 알수록 가슴은 점점 아파지는데.....그녀의 소중한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 그럼에도 숨기는데.....

g*****1 202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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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내용보기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 리뷰입니다~~ 표지 일러스트에 이끌려 구입을 하게되었지만 내용도 나름 재미있어 계속 읽게되는 작품입니다. 3권에 이어서 4권에서는 하야토, 히메코와 함께 하루키는 오랜만에 자신들의 고향인 츠키노세로 돌아왔다!!!! 어릴적 추억을 되살리면서 벌레잡기에 물놀이와 바비큐까지.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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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 리뷰입니다~~

표지 일러스트에 이끌려 구입을 하게되었지만 내용도 나름 재미있어 계속 읽게되는 작품입니다.

3권에 이어서 4권에서는 하야토, 히메코와 함께 하루키는 오랜만에 자신들의 고향인 츠키노세로 돌아왔다!!!!

어릴적 추억을 되살리면서 벌레잡기에 물놀이와 바비큐까지. 시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놀거리를 최대한 만끽하면서 하루키는 또 하나의 소꿉친구 사키와 점점 거리를 좁혀 가는데..... 

 

과연 이번 시골집 방문 이번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것인가????

이상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 리뷰였습니다~~

d******a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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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후기 일단 1,2,3권을 다보고 이제 4권이 나왔길래 구매하였습니다. 일러스트는 뭐 똑같이 너무 좋고 특전 부록인 책갈피도 너무 좋습니다. 내용도 좋고 해서 이번에 나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은 전반적으로 좋았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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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 후기 일단 1,2,3권을 다보고 이제 4권이 나왔길래 구매하였습니다. 일러스트는 뭐 똑같이 너무 좋고 특전 부록인 책갈피도 너무 좋습니다. 내용도 좋고 해서 이번에 나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은 전반적으로 좋았고 5권을 기다리기가 너무 힘듭니다.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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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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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고 생각하는 저녁간 학교에 정순 가련한 미소녀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과의 케미도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어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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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고 생각하는 저녁간 학교에 정순 가련한 미소녀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과의 케미도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건을 보고 싶습니다.
d********2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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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추억을 쌓는 소꿉친구였던 일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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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젯밤부터 이어진 비로 인해 여름의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여름이라는 계절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과 실내 활동을 즐기는 사람으로 나누어지기 마련인데,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이 비가 싫을 것이고 실내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이 비가 대단히 마음에 들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전적으로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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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젯밤부터 이어진 비로 인해 여름의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여름이라는 계절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과 실내 활동을 즐기는 사람으로 나누어지기 마련인데,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이 비가 싫을 것이고 실내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이 비가 대단히 마음에 들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전적으로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가라앉는 선선한 비가 오는 날이 훨씬 좋다. 하지만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하야토, 하루키, 히메코, 사키 네 사람은 딱 전자였다.

 

 여름 방학을 맞아 본가가 있는 시골 츠키노세를 찾은 하야토, 하루키, 히메코는 츠키노세에 거주하고 있는 사키와 만나 '소박하지만 즐거움이 있는 여름 방학'을 보낸다. 집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시골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도 하고, 강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물싸움을 하기도 하고, 곤충을 채집하기도 했다.

 

 그들이 노는 이 모습은 어릴 때와 변함 없이 똑같은 모습이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과거 이곳에서 좋은 기억만이 아니었던 하야토와 하루키 두 사람은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하루키는 츠키노세에서 겪는 여러 일을 통해 자신이 받았던 상처를 재차 되짚어 보는 모습이 독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의 한 장면을 읽어 본다면 다음과 같다.

 

"그래, 나랑 마찬가지로 계산 착오로 태어났는데도, 다들 기뻐했다니까……."

"하루키……?"

문득 하루키가 툭하니 중얼거렸다. 그 음색은 몹시 무기질적이라 감정의 색깔이 보이지 않았다. 아니, 무언가를 필사적으로 억누른 것 같았다.

미나모는 새어 나온 그 말에 숨을 삼켰다. 가슴이 욱신거렸다.

하루키의 가정 사정은 들었기에 친구로서 무언가 말하고 싶었지만 그 말을 찾을 수가 없었다. (본문 136)

 

 츠키노세에서 양이 출산을 한 이후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미나모에게 전화로 이야기하다 무심코 나와버린 하루키의 그 말은 여전히 가슴 속에 남아 있던 상처였다. 이번 4권에서는 하루키의 과거가 있는 츠키노세를 무대로 하고 있다 보니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받고 있는 괴로움에 마주하는 하루키의 모습이 슬프게 그려졌다.

 

 그리고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에서는 과거를 마주하는 하루키만이 아니라 자신과 마찬가지로 하야토를 좋아하는 또 다른 소꿉친구 사키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사키와 하야토 덕분에 하루키는 다시금 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다. (웃음)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을 즐기는 모두의 활기찬 모습과 함께 강한 빛 때문에 생긴 짙은 그림자를 엿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권>. 이야기도, 일러스트도 모두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2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