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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카와 치에코,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4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장기 연재답게 클리셰가 보일 때도 있지만 ‘다음 권을 넘기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익숙함에서 오는 안정감도 있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아마조네스 여왕은 캐롤을 찾아간다 동생 휴리아를 치료해달라는 그녀의 부탁에 캐롤은 고민하다 여왕의 동생의 치료에 전념하고 멤피스도 2번이나 캐롤을 구해준 아마조네스 여왕에게 고맙다며 캐롤을 전적으로 도와준다 아마조네스 여왕은 우선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면서 히타이트의 무기고를 불을 질렀다며 이집트로 쳐들어오려했다는 정보까지 준다 한편 아이시스의 부하가 캐롤을 죽이기 위해 독사를 푸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다행히 캐롤은 사막여우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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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과연 이 이야기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캐롤은 언제쯤 안정된 이집트 생활을 하게되는걸까?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옛스럽지만 아름다운 작화에 홀려 늘 기다리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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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카와 치에코,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4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피해가세요. 증거품을 보이고는 다들 입을 닫았으나 동생이 너무 안닮음 이슈ㅠㅠㅋㅋㅋㅋㅋ멤피스가 자신의 동생이라고 인정하고 연회를 열어준다. 역시나 캐롤 21세기 사람이라서 그런지 의심ㅋㅋ멤피스를 암살 시도 하려다 네바멘이 대신 칼을 맞는데(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