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와 전략이 흥미롭게 얽힌 이 작품은 캐릭터 빌드의 다양성과 개성이 돋보인다. TRPG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이다. 친구와의 관계가 성장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계속 이어져 읽는 재미가 크다. 결론적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작품이다. |
| TRPG의 특징이 잘 녹아든 이 세계관에서의 전투가 다채롭고 흥미진진하다. 캐릭터 빌드와 전략이 독창적이고, 사건 전개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긴장감을 주었다. 각종 설정이 조화롭게 얽혀 있어, 플레이어의 시각에서 보는 재미가 크다. 결론적으로,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상상력을 자극하는 설정과 풍부한 캐릭터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TRPG의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흥미진진하다. 성장 과정과 전투 장면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몰입감이 뛰어나고, 독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결론적으로, 후속편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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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니 여전히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2권입니다. 필력도 안정적이고, trpg랑 버무린 것도 이질감 없이 잘 녹아있습니다. 뒷부분에 다른 선택지를 골랐을 경우의 어나더 스토리가 있는 것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내가 플레이어였다변 어나더스토리쪽 선택지를 골랐을 것 같은데 그랬으면.......크흠. 리뷰 쓰는거 엄청 귀찮아하는데 이 좋은 작품을 한명이라도 더 접해봤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빨리 다음권을 내달라는 독촉의 의미로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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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고, 이종족(일단 아라크네) 로맨스에 거부감이 없다면 만점짜리 작품입니다. 두가지 다 스트라이크존인 저에겐 200점짜리 작품이었습니다. 작가 필력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무난하게 읽히면서 흡입력 있습니다. 일러스트도 딱 취향이고 작품이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좋았습니다. 약간 몽글몽글한 그런? 일러스트. 전개가 어떤식으로 될지 기대됩니다. 그러니 다음권 빨리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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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플레이어 이세계 최강 빌드 9권입니다 이번권은 드디어 마약 마녀의 애무를 쫓다 자객에게 습격받은 정보상 슈네를 구출하고 마약 조직의 우두머리에 도달하고 계략을 짜고 한편 슈네를 놓친 자객일당은 방해물인 에리히 일행으로 표적으로 움직이는데 서로의 행동이 교차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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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헨더슨도 어느정도 강해진것 같은데요 하지만 여전히 주변상황에 휘둘리는 것 같네요 수상쩍은 냄새를 풍기는 모험가 길드의 부름부터 헨더슨의 강함을 이용하려는 길드 상층부의 썩은 녀석들이라던가 이상황을 모면하지만 점점 등장할 권력자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강함을 가지려고 하는데 |
| 라이벌이라 쓰고 친구라 쓴다 그리고 호구라 쓰기도 한다 데이터 먼치킨 전생자 에리히 모험가 생활을 영위중 비슷한 시기에 모험가가 된 소년 지크프리트와소꿉친구 소녀 카야 에리히를 라이벌시하는 지크프리트와는 반대로 에리히는 마음에 들어하고 결국 휘둘리는 나날이 |
| 전달에 발매된다 해놓고 막상 이달에 발매되었네요 그래도재미있어요 이번권은 새로운 모험이라는 화제로 찾아오네요 새로운 만남과헤어짐 그리고 쓰레기 이벤트 그리고 고향으로의 귀향 잠시간의 평온한 나날들 그리고 모험가들의 도시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는 날 |
| TRPG 플레이어 6권입니다 드디어 귀족위를 받은 아그리피나의 측근으로 고생하던 사환 신분에서 해방된 에리히 드디어 모험가가 되기위한 길에 나서는데 일단 고향으로 향하는 여행중 만나게 첸타우러 여성 전투능력은 강하지만 전사로서의 마음가짐이 미숙해서 여러모로 아쉬운 상태 그래서 에리히는 한동안 그녀와 동행하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