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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대인 태양의 마을에서 또 다른 모험이 시작되는 권이다. 얼어붙은 거인들의 마을을 둘러싼 사건과 새로운 적들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이어지며, 익숙한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형태로 다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본격적인 다음 이야기를 위한 시작이면서도 페어리 테일 특유의 모험과 액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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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이당 ~ ~ 나츠 일행 ~ 모든것이 얼어붙는 태양의 마을 ~ 그곳에 사는 거인들을 구하기 위해 얼음을 녹일 방법을 찾는 ~ 얼어붙은 거인들을 의심하는 엘자 ~ 의뢰 뒤에 숨은 비밀 ~ ㅎㅎ 금방 금방 시간 가는줄 모르고 신나게 보고 있는 나 ㅋㅋ 아직 철들라면 멀었나 ? ㅋ 하지만 재미가 있네요 ~ 어릴때 생각도 나고 좋아요 ~ 생각없이 재미나게 웃으며 잘 보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