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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나 자연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요즘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죠 ~? 오늘은요 아이와 함께 #환경동화 #초등책 어프린세스 올리비아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 이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고 , 아이의 생각을 한 번 들어보았어요
#루시호킹 #프린세스올리비아 #환경동화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 작가님의 책 입니다 ^^
공주님이지만 드레스가 아닌 가운을 입고다니는 이분은 올리비아 에요!
입헌군주제 국가에서 갑자기 공화국으로 바뀐 가상의 나라 '알레즈'의 공주님이죠. 날카로운 유머감각을 갖고있는 올리비아는 기후 위기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탐구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도시를 엉망으로 만든 범인, 스모그, 대기오염을 만든 범인을 찾아 실제로 움직이는 역할을 한답니다. 환경에 대해, 기후 위기에 대해 우리 모두 마음 한 구석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지만,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드문법인데 공주님인 프린세스 올리비아가 직접 해결 하려 노력하지요!
우리는 지금 ! 나와 너를 위한 , 우리 모두를 위한 , 지구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있나요? 환경 문제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것부터 하자는 작가의 메세지는 가볍게 읽히는 동화인데도 분명히 전달되어져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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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의 신작이 새로 나왔어요. 사실..이제는 스티븐 호킹 아버지의 이름을 지우고 작가님의 책만 써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 우리 아이들은 중3 큰아이가 어릴때부터 조지 시리즈를 넘나 사랑해서 작가님의 책이라면 덮어놓고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온전히 혼자 만들어낸 작품!!
우주 과학의 재미에 푹 빠져있던 아이들에게 이제는 환경의 문제들을 함께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도록 아이들과 또 재미나게 환상의 세계에 빠져보도록 할게요
SF 환경 동화라는 말이 너무 멋진것 같아요. 아이들과 매일 아침 뉴스를 함께 보며 분개하는 내용이 바로 지구의 미래 라는 주제인데요 안그래도 환경이 오염되고 기후가 변화하여 불안한 미래인데
아이들과 함께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넘 좋았던 기회였어요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은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이들에게 아주 포용적이고 쉬운 언어를 사용해서 알기 쉽게 쓰여진 것이 장점이더라구요 . 전문 용어나 과학적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기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아주 도움을 많이 준듯해요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핵심적인 내용들은 굵은 글씨로 콕콕 찝어 놓아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알레즈'라는 가상 국가를 만들어 입헌군주제의 살을 덧붙이고 탄생되어진 국가의 공주 '올리비아' 가 탐정이 되어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랍니다. 성에서는 풍부한 물과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살았는데 궁에서 내쫓기고 나니 내가 살던 알레즈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지요 날씨도 험난하고 물도 없고 쓰레기 투성이에..
우울한 좌절 보다는 친구들과 모험을 하며 탐정이 된 멋진 공부 '올리비아' 이렇게 엉망이 된 도시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읽는 동안 우리 아이들도 탐정이 되어 함께 추론해 보고 해결책도 이야기 해 보고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프린세스 올리비아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
환경이 점점 위험해지는 이 시기에
모든 아이들이 읽고 함께 고민해보는 문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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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올리비아 1.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이 쓴 환경 오염과 이상 기후에 관한 책이다. 책의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궁전에서 살던 공주이다. 하지만 점점 거리가 더러워지고 공기가 탁해지고 빙하가 녹는 등 도시의 상황이 악화되자 궁전에서 쫓겨난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몰랐던 올리비아는 충격을 받고 이러한 상황의 원인을 찾기위해 학교에서 만난 친구 라비,헬가와 함께 미스테리한 과학 문제를 풀기 위한 모임을 만들고 실행에 옮긴다 … 1권의 내용은 여기서 끝이난다. 중간중간에 과학 단어와 그 의미와 설명이 잘 나와있어 초등 학생들이 과학 상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내용 자체는 흥미롭고 재밌어서 쉽게 쑥쑥 읽힌다. 공주로 살며 긴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궁전에서 사는 대신에 과학자로서 흰 가운을 입고 실험실을 사랑하며 어떤 현상에 대해 알아내는 것을 좋아하는 올리비아같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요즘 이상 기후로 여러가지 이상하다 싶은 일들이 생기는데 모두 같이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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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초록별 샤미 초등3,4 SFF환경동화 1번째 이야기.. 프린세스 올리비아.. 이상기후 해결 대작전 1권을 만나보았습니다.. 스티븐 호킹의 딸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루시호킹의 새로운 SF환경 동화.. 어떤 내용을 담고있을지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군주제가 존재하는 가상국가 알레즈를 배경으로.. 어린 공주 올리비아가 이상기후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입니다.. 궁전에는 언제나 맑고 깨끗한 물과 바람이 있었는데.. 알레즈는 스모그가 있고 쓰레기가 넘치고 물이 부족했지요.. 올리비아는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학교에서 새로사귄 친구 라비, 헬가와 함께 최고의 조사단을 만들죠.. 도대체.. 도시를 엉망으로 만든 범인은 누굴까요?..
현대 사회의 큰 문제인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 날씨의 변화등에 대해 다룬 이야기.. 이야기 중간중간 저명한 박사들의 설명과 함께 다루기도 한답니다.. 환경문제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해결책을 찾아야한다는 내용과함께..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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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프린세스 올리비아1 이상 기후 해결 대작전
루시 호킹 글
조에 페르시코 그림
이지 북
우리가 알고 있는 스티븐 호킹의 딸인 루시 호킹의 책
프린세스 올리비아 입니다.
sf 환경 동화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왕국 알레즈가 공화국으로 변하면서 평범한 시민이 된 올리비아는
치렁치렁한 드레스 대신 흰 가운이 더 좋습니다.
안 좋은 냄새가 나는 안개와 쓰레기로 가득한 강,
시들시들한 나무를 보면서 올리비아는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환경은 누구 한명만의 관심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는 한명 한명이 모여 노력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삽화는 책을 읽는 재미을 높여줍니다.
도시를 엉망으로 만든 범인을 찾는 올리비아를 따라 가면서
응원하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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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이상기후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폭우,폭염 등 힘든 날이 많죠. 이때 딱 읽고 생각해 보기 좋은 책으로 SFF환경동화 [프린세스 올리비아-이상기후 해결 대작전]책을 아이와 읽어보게 되었어요.
궁전에서 왕실 예의, 식사예절, 왕실역사같은 이야기만 듣고 자란 올리비아는 너무 지루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 알레즈 왕국이 처한 환경의 이상기후의 잘못을 물어 평범한 시민이 되는 올리비아 공주. 하지만 지루한 궁전을 빠져나와 도시로 온 올리비아 공주는 기쁘기만 해요. 비록 도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상한 냄새도 나고, 안개가 자욱하고, 강은 쓰레기로 막혀있고, 처음으로 다녀보는 학교에서는 "병에 든 물 아니면 끓인 물"이라는 구호를 외치는 이상한 학교일지라도 말이죠 올리비아는 처음 다녀보는 학교에서 첫 친구 라비와 헬가를 사귀고 과학선생님하고 수업을 하며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학교에서 배울수록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의 원인을 밝혀내고 싶어졌죠. 이 책에서는 지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물부족사태, 화산활동,스모그현상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도 잘해놓아서 스토리에 빠지며 과학을 쉽게 접할수 있더라구요.
이상기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원인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볼수 있는 어린이 동화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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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가 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아이들과 함께 환경 동화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 프린세스 올리비아 도서를 선택하였는데요 프린세스라고 하면 예쁜 공주 드레스를 입고 생활하는 이야기이지만 프린세스 올리비아는 드레스와 궁전 대신에 실험실을 사랑하는 올리비아의 이야기죠 올리비아는 언제나 의자에 앉아 궁전을 탈출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탈출하기는 쉽지 않았죠 하지만.. 올리비아가 사는 궁궐에 평민들이 방문을 하게 되고, 한 남자 제레미 폰트 장관이 폐하, 올리비아의 아빠에게 오랫동안 어깨에 끔찍한 짐을 지로 살아왔으며 현대 사회처럼 복잡한 환경에 전혀 대비를 못하였다며 새로운 정부가 들어온다고 올리비아가 사는 곳인 이곳을 떠나라는 소리를 듣게 되고 제레미 폰트 장관은 올리비아에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도시로, 올리비아의 가문이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땅의 비옥한 양분을 빼먹고 살았다며 이 나라가 얼마나 엉망이 되었는지에 대해 두 눈으로 똑똑히 보라며 이야기를 하게 되죠 비록 올리비아가 생각한 방식은 아니지만 올리비아가 꿈을 꾸던 궁에서 도망치게 되었고 화려한 궁전이 아닌 도시 속 올리비아가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곳으로 엄마와 아빠, 올리비아는 도시로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올리비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지죠 올리비아가 왕실 서재에 있던 사진과 그림에서는?궁전 밖으로 이어진 길에는 꽃이 만발한 천사의 나무와 미소가 가득한 아이들, 행복한 마을이 있었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지요 올리비아의 눈에 들어온 풍경이라고는 플라스틱과 부러진 나뭇가지, 녹이 슨 철로 만든 작은 헛간들뿐이었고 나무는 앙상했고 축축 늘어진 가지에 달린 누런 잎들은 황폐한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죠 심지어 아이들 역시 바짝 마른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서 불쌍하기 짝이 없는 고양이를 찔러 대며 괴롭히고 있었거든요 분명 버스 정류장에 서 있을 때만 해도 맑고 쾌청했는데.. 그런 모습이 올리비아에게 충격으로 다가오게 되었죠 이제 궁전 생활이 아닌 드레스를 벗고 흰 가운을 입은 올리비아는 도대체 이곳을 엉망으로 만든 사람은 누구일지?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우주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딸인 루시 호킹이 선사하는 어린이 환경 동화로서 읽는 내내 아이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대한민국의 여름만 해도 날씨 변덕은 물론 지구가 아프다는 게 느껴졌던 거 같은 올해라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으면 좋을 도서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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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태생의 저자 루시 호킹은 입헌 군주제가 존재하는 가상 국가 ‘알레즈’를 배경으로, 어린 공주 올리비아가 이상 기후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항상 궁 안에서 있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닌 올리비아 공주는 매번 탈출을 계획을 하지만 시도만 하다가 실패로 끝이 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제레미 장관의 당돌한 행동에 궁에서 쫏겨나게 된다. 입헌 군즉제가 없어지고 민주주의 시대를 만드는 제레미 폰트. 올리비아네를 쫏겨나게 한 제레미 폰트가 미워지지는 않는다. 전부터 궁전 먼 곳의 세상이 궁금 했었던 세상밖으로 나온 올리비아가 궁전에서는 언제나 맑고 깨끗한 물이 풍부했고 달콤한 공기가 바람을 타고 흘렀으며 먹을 게 넘쳐 버리기 부지기수였는데, 사실 알레즈는 건강에 치명적 스모그가 넘실거리고 온갖 쓰레기가 넘치는 것은 물론 물이 부족해 씻기도 어려운 상태였다. 어째서 날이 더워지면 비가 많이 오는지, 해수면이 상승하면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기후 위기엔 나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저명한 박사들의 설명과 함께 전한다. 궁안에서 읽어 온 세상 밖은 너무나 환경이 안좋은 상태이다.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낀 올리비아의 친구들과 함께 시작을 한 이상 기후를 해결 대책 대작전이 재미 있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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