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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는 태제헌 때문에 울었는데 이번에는 성산하 때문에 웁니다. 어떻게 다시 찾았는데 어떻게 보내냐고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갓산하! 해피엔딩은 당연한 결과겠죠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 지루한 부분도 조금 있고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재밌는 작품 감사해요~ |
|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연령의 장편 판타지물을 선호해서 좋았고 헌터물에 여러 소재가 취향이라 더 맘에 들었습니다 필력도 좋아서 후루룩 읽었는데 외전만 남았다는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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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엑스트라 파업 선언 9권 (완결) 초반에 포션 만들어 팔고 하며 재밌었는 데 중반부터 갑자기 분위기 바뀌면서 으잉했네요 의진이의 아방함이 더 심해진거 같고요ㅜ 다공일수라고 하지만 노꾸에 메인이 뚜렷하다보니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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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모든 일이 마무리 되다보니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매권이 짧게 끊어져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벨테기였었는데 이 책 덕분에 해결하고 갑니다. |
| 엑스트라 파업선언은 주인공이 s급 포션마스터인데 죽고 국가소속 센터 가이드에 빙의한다. 팀원들에게 무능력하다고 미움만 받던 c가이드로 빙의후 자기얼굴과 닮은 얼굴이라 죽기전 강의진을 알던 공들의 관심을 받게된다. 재밌게 잘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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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파업 선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의진과 호현이 만든 던전을 산하가 클리어해요 보상으로 키우고싶은 알이 채택되자 뺏기기 싫었던 의진은 알을 잡고 버티고 그대로 던전으로 끌려가요 아기멍멍 몬스터가 되어버린 의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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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즈의흐시오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ㅎㅎ 약간 뒷부분은 아주 조금 클리셰적인 면도 있지 않았나 ㅋㅋㅋ 갱얼쥐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간지 일초만에 그렇게 호들갑 떨거면 왜케 자신만만했는지? ㅋㅋㅋ 별개로 류수윤인가 얜 별로 맘에 안드네요 다 지멋대로넹 흥.. 무튼 그래도 마무리가 나름 완벽하고 빠지는 것 없었다고 생각함다 ㅎㅎ 의진이는 대체 몇번죽고 몇번 되살아나는건지 ㅋㅋㅋㅋㅋ 이제 사람들이 죽었다해도 안믿어줄듯.. |
| 여그니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9권 리뷰입니다. 9권이라는 초장편인 작품인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의진이의 먼치킨적 행보에 사이다 들이키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그가 제 스타일인듯ㅎㅎ 등장인물들 다 좋았지만 특히 구름이가 넘 귀여웠어요. |
| 블릿출판사에서 출간된 엑스트라 파업선언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9권이라는 긴 작품이었는데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제대로 술술물이어서 길다고 안느껴졌어요. 헌터물의 맛을 제대로 느꼈던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
| 이 글은 여그니 작가님의 작품 엑스트라 파업 선언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혹시 책 권수가 부담이 되어서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일권 정도는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