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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의 등장장면이 많아지니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가는 기분입니다. 벌써 다 읽어버렸어요. 사기캐도 이런 사기캐가 없어요. 완전 취향 저격입니다. 그리고 게임과 같은 세계관이다보니까 신기방기한 아이템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가이드고 에스퍼고 태제헌이고 한서진이고 뭐고 그냥 산하, 의진 둘이 지금처럼 알콩달콩한 잔잔한 힐링물로만 진행돼도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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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리뷰입니다. 역시 헌터물은 재밌는 것 같습니다. 퀘스트가 계속 나오는 것도 재밌고 성산하가 정체를 언제 알지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구름이가 너무 귀여워서 구름이 나올 때 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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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의진이가 포션만들어서 팔고 하는 게 게임하는 거 같아서 재밌네요. 물약만들고 탄만들고 했던 기억이 ~~ 능력수이긴한데 머리가꽃밭수답게 아방한 맛도 있어요 다공일수에 노꾸는 잔인하지만요ㅎ 누가봐도 메인공이라... 통제공도 맛나는 데 아숩ㅎ |
| 주호현의 껍데기를 쓰고 국가기관에서 구르고 자신이 위대한 강의진인거 꼭꼭 숨겨야되는것 재밌는데 억울하다 깨어나자마자 팀장이라는것한테 두대 얻어맞은것도 근데 한서진이랑 잘됐으면 좋겠는데 녹스 라이벌 길드장이 왠지 메인공같은 느낌이 든다 |
|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리뷰입니다 추천후기도 많고 헌터물에 취향인 설정 소재가 많아 연재때부터 궁금했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 더 빨리 읽어볼걸 그랬어요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을 정도로 흡입력이 좋고 술술 읽혀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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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수가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하는 걸로 시작되는데요. 공방세우기로 한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가지 고난도 겪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짠하기도 하고. 재밌어요 |
| 엑스트라 파업선언은 주인공이 다른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러면서 여러 사건사고를 겪고 공이랑 강제계약도 맺게되고 고생하지만 재밌어서 잘읽었다. 현판물 좋아해서 주인공들이 다 능력있어서 좋았다. 장편이지만 재밌어서 나중에 내용 잊을쯤 다시 볼 생각이다. |
|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리뷰입니다~ 대체 언제 정체를 알게 될지 궁금하네여 ㅠㅠ 이런 캐릭터 좋아요~ 근데 궁금한데 제목이 왜 엑스트라 파업 선언 일까요? ㅠㅠ 뭔가 다들 엑스트라 같지도 않고... 흠 원래 몸 주인이 평범한 C급 가이드라 그런걸까여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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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파업 선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호현은 탈출에 성공하지만 던전에 갖혀요 그때 구하러 온게 성산하네요 근데 팀원들 엿먹이고 나왔는데 걔들이 어떻게 됐는지 아직 안나왔네요 포션샵을 내고 본격적으로 산하랑 얽히는.. |
|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이번이 처음인데, 분량도 적당하고 스토리 전개가 좋아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의진이의 시원시원한 성격도 마음에 들고 제목이랑 딱 어울리는 내용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이야기가 끝나가는데 완결까지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