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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연재로 읽었었고 최근에 갑자기 읽고 싶어져서 1권 무료 대여 이벤트 읽고 난 뒤에 2권이 궁금해져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예전과는 약간 소감이 다르네요. 술술템이라서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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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권은 확실히 더 재밌어지네요ㅋㅋ 1권에서 깔아둔 설정들이 여기서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해서 몰입도가 확 올라갑니다. 엑스트라 입장에서 버티는 느낌이 아니라 슬슬 판을 흔들기 시작하는 구간이라 보는 맛이 있고요. 캐릭터들도 조금씩 입체감 생기면서 관계가 더 재밌어집니다. 중간중간 답답한 선택도 있긴 한데 그게 또 긴장감으로 이어져서 끊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가볍게 보다가도 생각보다 빨려 들어가고, 3권 바로 찾게 되는 흐름입니다. |
| 블릿 에서 출간한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2권 후기입니다. 별주부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전혀 다른 배경인데 이 글도 참 잘 쓰셔서 좋습니다. 너무나도 판타지스러운 배경이고 빙의물인데 그리 유치한느낌이 없어서 보기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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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엑스트라 파업 선언 2권 의진이가 포션만들어서 팔고 하는 게 게임하는 거 같아서 재밌네요. 물약만들고 탄만들고 했던 기억이 ~~ 능력수이긴한데 머리가꽃밭수답게 아방한 맛도 있어요 다공일수에 노꾸는 잔인하지만요ㅎ 통제공도 맛나는 데 아숩ㅎ |
|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2권 리뷰입니다 별주부전을 읽지 못해 엑파업으로 여그니 작가님 소설을 처음 읽게 되었네요 추천후기도 많아 연재때부터 궁금했는데 한권씩 모으느라 읽기까지 꽤 오래걸렸어요 아직 초반이지만 흥미롭고 재밌어요 |
| 엑스트라 파업선언은 표지부터 딱 현판느낌이 난다. 주인공이 원래 포션제작사인데 죽고 주호현이라는 가이드 몸으로 빙의한다. 그러면서 원래 스킬들을 돌려받기 위해 주인공이 메인퀘스트를 하려고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가 재밌어서 잘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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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공이 누구일까 추측하면서 볼수있는 맛이 있는 소설읽기를 경험할수있습니다. 수가 강수라고 느껴지는부분이 은근히 잇어서 수를 계속 응원하면서 보고 있는데 수가 이것저것 뚝딱뚝딱 만들어내는게 왠지모르게 희열감이랄까 그런 생각이 |
| 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선언 2권 리뷰입니다! 사실 제가 특정 키워드를 좋아해서 키워드 검색으로 소설을 찾는 편인데 이 작품도 키워드 검색으로 봤을 때 재밌어 보여서 기억해뒀는데 이번에 읽어보니까 너무 재밌어여 ㅎㅎ 초반부인데도 넘 재밌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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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파업 선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냥 방관자였던 서진이가 의진이에게 감겼네요ㅎㅎ 호현이는 이미 죽었고 그 사인을 밝혀야 의진의 진짜 스킬을 쓸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유력한 공 후보 성산하가 나옵니다 |
| 황금빛 메인퀘스트가 나타나고 순식간에 3연계 깨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ㅋㅋㅋ 하말은 과연 몰까요? ㅎㅎ 의진이가 마성의 남자네요 ?? 서진이는 왠지 상처받고 다음에 만나면 흑화되어있을 거 같기도 하고요 후후후 각인 가이드가 생겼으려나?? 멘공이 누군지 몰라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ㅋㅋㅋ 목줄 찬것도 신기 어쨌든 서진이는 못구했고 산하는 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