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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는 태제헌 때문에 울었는데 이번에는 성산하 때문에 웁니다. 어떻게 다시 찾았는데 어떻게 보내냐고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갓산하! 해피엔딩은 당연한 결과겠죠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 지루한 부분도 조금 있고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재밌는 작품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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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이 등장하니까 의진이 더 까칠해지는 게 너무 귀엽네요. 질투하면서도 그 마음을 부정하고 있지만 이미 산하에게 홀딱 빠진 것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기어나온 태제헌. 의진과 마주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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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의 등장장면이 많아지니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가는 기분입니다. 벌써 다 읽어버렸어요. 사기캐도 이런 사기캐가 없어요. 완전 취향 저격입니다. 그리고 게임과 같은 세계관이다보니까 신기방기한 아이템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가이드고 에스퍼고 태제헌이고 한서진이고 뭐고 그냥 산하, 의진 둘이 지금처럼 알콩달콩한 잔잔한 힐링물로만 진행돼도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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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3권 리뷰입니다. 역시 헌터물은 재밌는 것 같습니다. 퀘스트가 계속 나오는 것도 재밌고 성산하가 정체를 언제 알지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구름이가 너무 귀여워서 구름이 나올 때 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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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니 작가님의 엑스트라 파업 선언 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연재로 읽었었고 최근에 갑자기 읽고 싶어져서 1권 무료 대여 이벤트 읽고 난 뒤에 2권이 궁금해져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예전과는 약간 소감이 다르네요. 술술템이라서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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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권은 확실히 더 재밌어지네요ㅋㅋ 1권에서 깔아둔 설정들이 여기서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해서 몰입도가 확 올라갑니다. 엑스트라 입장에서 버티는 느낌이 아니라 슬슬 판을 흔들기 시작하는 구간이라 보는 맛이 있고요. 캐릭터들도 조금씩 입체감 생기면서 관계가 더 재밌어집니다. 중간중간 답답한 선택도 있긴 한데 그게 또 긴장감으로 이어져서 끊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가볍게 보다가도 생각보다 빨려 들어가고, 3권 바로 찾게 되는 흐름입니다. |
| 재탕하려고 보니까 1권만 없어서 바로 구매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여그니님 글도 매력적이고 이 안에 많은 캐릭터들도 전부 매력적입니다. 진짜 찐다정벤츠공이라 좋았어요 재밌습니다 재탕한번 해야겠어요 여그니님 새 작품도 얼른 내주시고 추가 외전도 주세요~~ |
| 캬악!!!! 외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외전!!!!! 진짜.. 저는 이 외전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이것 또한 무지무지 재밌을거같아요..! ㅎㅎ 저는 이제 외전을 보러 달려갑니다...! |
| 너무 재밌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건 저의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같아서 그래도 너무 재밌고.. 이렇게 끝낼 순 없는데.. 벌써 저는 외전 기다려요.. 외전..!! 제가 원하는게 가득히 담겨있길 바라며,, 잘 읽었습니다. |
| 보다보니 벌써 5권까지 읽었네요.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이번것도 구매했는데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어서 저는 재밌어요. 5권도 순삭이라 다음 내용 어떻게 되는지 벌써부터 너무 궁금한데요. 다음권도 이제 사러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