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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든든하며 서로에게 꿈과 미래가 되어주는 두 사람이 만나 예쁜 연애를 하고 있는 걸 보면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져요... 막 벅차오른다고 해야 할까요??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제발 끝나지 않았으면 아쉬움이ㅠㅠ 제가 접한 로맨스 만화 중 가장 정점에 있다고 생각해요.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봐보시길... 얼른 10권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츠오미상 흑발 모습도 애니화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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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함께 살기 위해 유키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는 과정이 중심으로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이츠오미가 유키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장면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유키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재미있었고, 이츠오미가 유키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도 잘 드러났습니다. 유키 역시 자신의 마음을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단순히 좋아하는 사이를 넘어 서로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에마와 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에마가 자신의 마음을 정리해가는 과정과 그런 에마를 묵묵히 바라봐주는 신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권은 큰 사건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를 한 단계 더 깊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심이라 따뜻한 분위기로 읽었습니다. 유키와 이츠오미가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 더욱 기대되는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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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예쁜 이야기라 자꾸 보게되는 모리시타 수 작가의 손끝과 연연. 항상 서로를 위하는 모습과 배려가 너무 멋지게 보이네요. 표지들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계속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연재되었으면 하는 작품이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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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함께 살기 위해 유키의 부모님께 허락을 구하는 이야기가 중심인데, 이츠오미가 자신의 진심을 솔직하게 전하며 부모님을 안심시키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두 사람 관계도 너무 사랑스럽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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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과 연연 8권 모리시타 수 작가님 책을 구매했습니다. 8권 표지 일러스트부터 눈길이 가네요.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봐서 만화책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설렘가득하고 그림체도 예뻐서 몰입해서 볼 수 있습니다! 보는내내 설레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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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유키와 이츠오미의 달달한 분위기가 여전히 너무 좋았어요.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고, 오우시의 등장으로 감정선에 긴장감이 더해져서 더욱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설레는 권이었어요. |
| 애니로 보고서 푹 빠지게 되어 구매해본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손끝과 연연 8권 읽고 난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수어라는 매개체를 사용해서 한 단어 한 단어 정말 예쁘게 전달하시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몽글몽글한 기분이 듭니다...ㅠ |
| 손끝과 연연8권입니다. 표지가 너무 잘 나왔어요 모리시타 작가님의 그림체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애니로 나온만큼 더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더 전개되서 흥미롭고 현실적인 얘기가 나오네요. 다음권이 기대돼요 빠른 정발됐으면 좋겠어요. |
| 진짜 최고..!! 요즘 더더더 재밋어지고 잇는 것 같아요 사실 한 6권? 7권?까지는 내용이 살짝 저랑 안 맞는다고 생각햇는데 8권부터 갑자기 확 재밋어졋어요 진짜 제발 봐주세요ㅜㅜ 서브 커플도 너무 좋아요 제 최애는 신이랍니다..!! |
|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손끝과 연연 8권이다. 여주 부모님을 만나 뵙겠다고 흑발로 변신한 이츠오미(이름 맞나)가 좋았다. 얘네는 나중에 결혼할 모습이 너무 상상이 가는 것 같다. 그런데 뭔가 남주가 나중에 멀리 가버릴 느낌이 종종 난다. 아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