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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낮다고 아우성이다. 문해력을 올리기 위해 인터넷, 스마트폰 등 기기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크게 동의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예전에도 그렇게 문해력이 뛰어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한자 이해도는 낮을지 몰라도 영어에 대한 이해도는 높다는 점에서 단순 비교가 어렵다는 생각도 든다. 다만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기 위하여, 그 방법으로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해 이 책의 가치는 빛난다. 편집도 보고 이해하기 참 좋고, 설명도 참 쉽다. 이 책을 펴내기 위해 남영신 선생님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까? 보리 출판사와 남영신 선생님의 걸작과 같은 책이다. 나는 서평단에 신청하여 무료로 이 책을 받았지만 6만원이나 하는 책이기에 구입하기에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을 받고 보니 비싸지만 살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나머지 보리 시리즈도 검색해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학교에 교실마다 이런 사전 하나 쯤 두고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보도록 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언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많이 읽고, 쓰는 것에서 시작한다. 읽는 것은 기본이지만 결국 쓰면서 이게 옳은지 그른지를 고민하면서 띄어쓰기도 맞춤법 실력도 늘어난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국어 실력의 전부는 절대 아니라 생각한다. 다만 격조 높은 글쓰기의 기본에 이 두가지는 꼭 포함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보내주신 보리 출판사와 만드신 남영신 선생님께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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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과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신청한 책. 기본에 있던 국어 사전보다 눈이 덜 아픈 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 편했다. 각 단어 앞에 'O,X' 표시가 있어서 맞는 단어인지, 비표준어 또는 틀린 표현인지 바로 알 수 있다. 중간중간 노란색 글상자에는 비슷한 단어를 각각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뜨다" 단어 아래 "뜨다, 삭다, 썩다"를 제시하고 이 세 낱말이 모두 음식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변하는 것을 나타내는데, 용법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아이들이 딱딱하게 느끼는 국어사전보다 접하기 편한 느낌이다. 동사는 바뀌는 부분을 민트색 글씨로 쓰고, 바로 아래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을 써줘서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뜻에 알맞는 예시 문장을 써주어 아이들이 언제 그 단어를 사용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교실에 놓아두니, 1학년 아이들이 두꺼운 책이라고 궁금해하면서 한번씩 넘겨본다. 그러면서 아는 단어가 나오면 뜻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친구랑 또 다른 단어를 읽고 하는 모습이 참 귀엽다. 교실에 비치해두면 아이들이 글쓰기를 할 때나 국어시간에 사전찾기를 하거나 친구랑 단어놀이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전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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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을 참 좋아한다. 책상 위에 국어사전, 영한사전 붙박이로 붙여두고 입시 공부하던 시절, 사전 갈피마다 꽃잎, 나뭇잎 끼워두고 보았었지. 전자사전이 나와도 종이로 보는 사전의 맛이 있던 시절이었다. 최근에는 휴대전화로 사진만 찍어도 백과사전이 줄줄 나오니까 과연 사전이 얼마나 효용이 있을까 할수도 있겠다. 실제로 학부모들을 만나도 손으로 글을 쓰는데 손의 힘을 좀 길러야겠다 하면 요새 글을 얼마나 쓴다고 볼멘소리를 듣는 세상.. 하물며 종이 사전을 권했다가는 휴대전화가 있는데 무슨?하는 반응도 충분히 예상된다. 참 안타까운 반응이다. 사전의 편집과 구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이다. 그 체계를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았을 때 우리는 질서정연한 분류체계가 만들어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보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사전은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충분히 가독성 좋게 큼직한 글자에 그림, 다양한 용례가 수록되어서 어느 페이지를 펴고 보아도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마치 국어사전의 옷을 입은 교양만화처럼. 중학생이라면 독해와 문법을 제대로 학습하는 단계이므로 공부할 때 옆에 두고 수시로 찾아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휴대전화를 옆에 두고 공부한다는 것이 이점보다는 유혹이 훨씬 많은데 공부 습관을 들이는 시기에 휴대전화, 태블릿의 유혹을 멀리하는 데 이런 사전류를 보는 것도 좋겠다. 특히 교실이나 도서관처럼 여럿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공간에 두고 궁금할 때마다 넘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사전의 특히 좋은 점은 활용형이 풍부하게 나와있고 잘못된 표기나 틀린 말도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인데 다문화 가정의 학습자나 외국인이 한국어를 처음 익힐 때 볼만한 사전으로도 추천한다. 끝말잇기 같은 게임을 하면서 사전을 가운데 두고 바로 바로 확인하는 것도 어휘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무리 디지털과 인공지능, 에듀테크가 대세라지만 이런 사전의 편찬은 장인정신으로 이어져야하는 영역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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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국어 사전이 아닌 문법과 글쓰기를 위한 두꺼운 사전이다. 보리 출판에서 개정판을 준비했고, 초중등 논술 글쓰기에 꼭 필요한 문법, 맞춤법, 띄어쓰기, 낱말의 다양한 쓰임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요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국어 문법에 약하고 잘 모르고 간단한 편지 쓰기를 할 때도 맞춤법에 힘들어 한다. 초등 국어 교육과정에서도 문법 부분이 다소 사라져 주장하는 글쓰기와 편지쓰기, 독후 활동을 하는데 문법 위주의 수업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초등 고학년에 문법 교육을 추가하거나 강조할 필요가 있다. 반면 요즘 아이들은 영상과 온라인의 영향으로 말을 잘하고 아는 것이 많다. 그러나 말을 글로 옮겨 적을 때 문제가 생긴다. 조사를 잘 못 쓰거나 서술어의 어미 활용과 띄어쓰기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한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쓰기와 문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틀린 말과 틀린 표기의 예도 보여주고,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예를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삽화를 재미있게 제시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또한 복합어, 관용 표현, 속담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 관용 표현 책이 따로 필요가 없다. 부록에는 문법 용어, 품사 분류, 문장 부호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사전을 수업 시간에 활용하려면 짝꿍당 1권이나 모둠별로 1권씩 준비가 되어야 한다. 우선 교사가 학습지를 제시하면 관용 표현과 속담 등을 스스로 사전에서 찾고 해설과 예시를 쓸 수 있다. 더 나아가 시간을 주고 누가 더 빨리 찾는지 사전왕을 뽑거나 수업 마무리에 속담 퀴즈나 스피드 퀴즈에 활용해도 좋다. 그리고, 주제 글쓰기와 독후 활동을 할 때 어려운 낱말이나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사전으로 찾아 제대로 된 문장을 구성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서 주장하는 글을 쓸 때 단계도 많이 필요하고 연습도 필요하다. 이때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 유의어와 서술어의 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 인권의 강조로 교육 현장에서는 일기 쓰기가 사라지고, 글쓰기 과제도 소멸되고 있다. 교사의 의도나 철학이 없으면 글쓰기를 따로 강조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에 교사와 학생을 위한 참 국어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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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글쓰기를 보면서 전반적으로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생각과 함께 기본적인 맞춤법도 제대로 안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는 요즘이다. 공부를 어느 정도 한다는 학생들조차 '이런 맞춤법도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다. '보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 사전'은 기존의 낱말의 뜻을 풀어 설명하는 일반적인 국어 사전과는 완전 다른 새로운 사전이다. 한 낱말에 대해서 다양한 활용의 예가 나온 점이 일단 정말 좋았다. 고학년 교과서에는 다양한 관용표현, 속담에 대해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 '가렵다'라는 단어가 나오면 단어의 뜻만 나오는 게 아니라 '가렵다'에 관련된 관용표현이 나와 있다. 관용 표현을 잘 알지 못하는 학생들이 꽤 있는데 국어 시간에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들여다보면 좋을 것 같고 자신만의 관용표현 모음 사전을 만들어 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논설문을 쓸 때는 좀 더 고차원적인 낱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활용하면 좋고 헷갈리는 맞춤법에 대해서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교사 입장에서도 완전히 다 알고 있지는 않으니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다시'와 '또'같은 경우는 거의 같은 의미지만 조금 차이가 있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나와 있는게 바로 이 사전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까지도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은 사전이며 교실에 최소 모둠 당 1권씩 비치해두면 글쓰기 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 날 때마다 자주자주 보다보면 어휘력도 신장되고 올바른 어휘 표현으로 수준 높은 글을 쓸 수 있고 올바른 언어 구사력을 키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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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심심하면 사전을 꺼내어 읽어 보곤 했다. 심심해서 했을 활동이다. 재미는 크게 없었다. 그런 습관이 조금이라도 어휘력이나 문법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우리말과 글 쉬운건 맞지만 또 한편으론 많이 어렵다. 절로 익혀지는게 아니다.) 그런데 이 사전은 위의 활동을 아주 흥미있게 만들어 준다. 여러가지가 연결되어있기에 사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여행을 떠나면서 국어생활을 하면서 필요한것들을 익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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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논술 글쓰기 길잡이 <보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 사전> 일반 국어사전과 달리 낱말마다 규칙이나 불규칙 활용 형태가 나와 있고 헷갈리는 단어에는 틀린 표기도 함께 있어 바른 말과 견주어 볼 수 있다. 단순 예시 문장이 아니라 사용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삽화가 있어 이해를 돕고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맥락을 제시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초등 3,4 학년 기준으로 국어 '문법'영역에서는 [4국04-01] 낱말을 분류하고 국어사전에서 찾는다. [4국04-02] 낱말과 낱말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다. [4국04-03] 기본적인 문장의 짜임을 이해하고 사용한다. [4국04-04] 높임법을 알고 언어 예절에 맞게 사용한다. [4국04-05] 한글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지닌다. 의 성취 기준이 있다. <보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 사전>에서는 성취 기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단어가 제시되어 있다. 사전에서 단어 찾기, 문장의 짜임 무엇이 어떠하다/어찌하다 알아보기, 대화 예절을 지키기 위한 높임말 알아보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한글날 계기교육으로 올바른 표현 알아보고 나만의 미니북 사전 만들기 활동을 해볼 수도 있다. 사전은 자주 보는 책은 아니지만 항상 두어야 하는 책이라고 본다. 교실 학급 문고에 사전을 두면 생각보다 아이들이 사전을 찾아보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초콜릿이 맞을까, 초콜렛이 맞을까?" 서로 퀴즈도 내며 사전도 재미있게 잘 활용한다. 학급에, 가정에 두고 아이들의 논술 글쓰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보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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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에서 출간한 국어 · 문법 바로쓰기 사전은 기존의 국어사전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이나 4학년에서 국어사전 찾는 방법을 배우거나 국어사전으로 어휘의 의미를 찾아내는 수업 상황에서는 일반적인 국어사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4만 개가 넘는 올림말이 수록된 일반적인 국어 사전과는 달리 국어 문법 바로쓰기 사전은 기초 어휘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것들을 선별해서 수록했다. 이 사전은 단순히 단어의 정의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법적으로 올바른 표현과 어휘 사용의 적확성을 강조한다. 비록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조사, 어미, 품사 등등 문법 용어를 사용하며 문법을 가르치지는 않지만, 이 사전으로 공부를 한다면 모호한 문법 지식을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고 중학생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우게 될 때도 매우 유용할 것이다. 틀린 말로 배우는 바른 표현 이 사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틀린 말도 올림말로 제시하고, 그 표현이 왜 틀렸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는 점이다. 사전 곳곳에 있는 노란색 정보 상자가 특히 유용하다. 예를 들어, "안절부절하다"와 "안절부절못하다" 같은 표현은 학생들이 헷갈리기 쉬운 사례 중 하나다. 이 사전은 바른 표현을 명확히 제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잘못된 언어 습관을 바로잡고 올바른 언어 사용을 익힐 수 있다. 유의어의 차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다 국어에서는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 간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감추다’와 ‘숨기다’가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묻는다면 교사는 쉽게 답을 할 수 있을까? 이 사전은 "감추다"와 "숨기다", "장만"과 "마련"와 같이 유의어 간의 차이를 자세히 설명한다. 단순히 뜻을 아는 것을 넘어 상황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특히 유용하다. 헷갈리기 쉬운 문법 요소의 명확한 설명 문법적으로 비슷한 형태를 가진 어미는 학생들이 자주 혼동하는 요소다. ‘~으러’와 ‘~으려’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는 이 사전은 학생들이 문법적 오류를 줄이는 데 유용하다. 교사는 이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 형태는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른 어휘 ‘벌리다’와 ‘벌이다’처럼 형태는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른 어휘는 잘못 사용되기 쉬운 단어들이다. 이 사전은 그림과 예시를 통해 이러한 단어의 차이를 시각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학생들이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직관적이고 명확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교실에서의 실용적인 활용 이 사전은 교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학생들이 글을 고쳐 쓰는 과정에서 문법적 오류를 확인하거나, 맞춤법이 헷갈리는 단어를 점검할 때 유용하다. 또한, 발표나 토론 수업에서 학생들이 적확한 어휘를 사용하도록 돕고,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공할 근거 자료가 된다. 학생들 뿐 아니라 교사에게도 국어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효과적인 자료라고 생각한다. 학교 상황이 아니더라도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단지 모르는 게 있을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두고 정독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