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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초_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서평]1초_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내용보기
1초_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멕시코의 그림작가답게 그림이 색감이 화려하고 독특하다. 책을 펼쳐 보는 재미가 있고 내용도 흥미로웠다. 카롤리나 몬테루비오의 첫 그림책인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는 우리가 너무나 짧게 여기는 1초라는 시간에 대해 고찰하고 있었다!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그 찰나, 1초라는 순간에도 이 넓은 세상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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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멕시코의 그림작가답게 그림이 색감이 화려하고 독특하다. 책을 펼쳐 보는 재미가 있고 내용도 흥미로웠다. 카롤리나 몬테루비오의 첫 그림책인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는 우리가 너무나 짧게 여기는 1초라는 시간에 대해 고찰하고 있었다!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그 찰나, 1초라는 순간에도 이 넓은 세상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가장 가까이는 우리 눈이 한 번 깜빡이는 시간일 수도 있고, 번개가 100번 땅에 내리치기도 하며, 29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세상 사람들의 숨이 모두 1초만에 진행된다. 무려 치타는 20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리고 내가 서평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인간의 뇌에선 25천 메가바이트의 정보를 전달한다!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초를 지나 1분 만에, 한 시간 만에, 하루 만에, 일주일 만에, 한 달 만을 거쳐 100, 1,000, 수백만 년 동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여기 써있는 내용 중 새롭게 알게 된 흥미로운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100년이 넘으면 산호가 1미터 자란다. (겨우?)

50년 만에 여왕 흰개미가 태어나 살다 죽는다.

10년 만에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다시 살아난다.

5년이면 월요일이 260번 돌아온다.

1년 만에 미국에서 500억 개의 햄버거를 먹는다.

3개월 만에 세계에서 1,250억 개의 플라스틱 병을 사용한다.

한 달 만에 수백 종에 이르는 생물이 지구에서 멸종된다.

하루 만에 세계에서 약 40만 명의 아기가 태어난다.(우리나라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시간의 개념에 따라 재미있고도 단순하게 다루고 있어 술술 읽혔다. 강렬한 색채가 함께 기억에 남는다. 시간을 허투루 보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l*****3 2023.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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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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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흘러간다. 1초! 1초에 우리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검정색 표지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오밀조밀 너무 아름다웠다. 이 책의 그림은 색감이 무척이나 화려하다. 그림작가는 멕시코에 사는 분이라고 하는데 왠지 멕시코 특유의 분위기가 책에서 느껴지는듯하다. 사실 제목만 보고 시간과 관련된 동화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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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흘러간다.

1초! 1초에 우리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검정색 표지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오밀조밀 너무 아름다웠다.

이 책의 그림은 색감이 무척이나 화려하다.

그림작가는 멕시코에 사는 분이라고 하는데 왠지 멕시코 특유의 분위기가 책에서 느껴지는듯하다.

사실 제목만 보고 시간과 관련된 동화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 그보다는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 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이 책의 의미를 깨달은 게 '1초'였을까.

첫 페이지에서는 1초도 안되는 찰나의 시간에 일어나는 일들을 몇 가지 그림으로 모아놨다.

아마존에서 열여덟 그루의 나무가 베여진다는 사실을 보면서 마음 한 켠이 무거워졌다.

그다음은 1초, 1분, 한 시간, 하루, 일주일, 한 달 순으로 시간이 늘어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치타가 1초 만에 20미터를 달린다던가, 한 달 만에 머리카락이 1.2센티미터가 자란다던가 하는 상식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 한 달 만에 수백 종에 이르는 생물이 지구에서 멸종이 된다던가, 3개월 만에 세계에서 1,250억 개의 플라스틱 병을 사용한다는 등의 이야기들도 함께 담았다.

책장을 넘기며 여러 번 충격을 받았지만,, 특히 "50년 만에.. 일부 플라스틱 컵이 썩어서 사라져요."라는 부분은 정말이지 일회용품 사용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느꼈다.

저자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들을 그림과 짧은 글로 표현했다.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모든 이들에게 하고 하는 편이 맞겠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는 점이 무척 좋았다.

h******a 2023.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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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단 1초.누군가에겐 똑딱 하는 그 짧은 시간.우주에선 4천개의 새로운 별이 탄생하고,치타는 20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리고,벌은 230번의 날개짓을 해요.1초, 1분, 1시간, 1일, 1주일, 1개월, 1년..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죠.이 책은 1초도 되지 않은 짧은 찰나부터 수백만 년에 이르는 시간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짧은 그림책 한 권을 읽고 나니 시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단 1초.
누군가에겐 똑딱 하는 그 짧은 시간.

우주에선 4천개의 새로운 별이 탄생하고,
치타는 20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리고,
벌은 230번의 날개짓을 해요.

1초, 1분, 1시간, 1일, 1주일, 1개월, 1년..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죠.

이 책은 1초도 되지 않은 짧은 찰나부터 수백만 년에 이르는 시간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짧은 그림책 한 권을 읽고 나니 시간이 주는 위대함에 압도되는 느낌이였죠.

유한한 시간 앞에서 나는 오늘 최선을 다했나 반성해보고,
이 책을 보며 얻은 지식들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내 아이와의 유일한 시간을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h*******9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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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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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풀빛출판사 #어린이과학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솔레다드 로메로 마리뇨 (지은이) 카롤리나 몬테루비오 (그림) 김미경 (옮긴이) 풀빛 어떤 날은 느리게 가는 시간이 답답하다가  또 어떤 날은 나도 모르게 후딱 가버린  시간이 야속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 24시간이  주어지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알차게  보낼 수도, 그냥 흘려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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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풀빛출판사 #어린이과학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솔레다드 로메로 마리뇨 (지은이)
카롤리나 몬테루비오 (그림)
김미경 (옮긴이)
풀빛


어떤 날은 느리게 가는 시간이 답답하다가 
또 어떤 날은 나도 모르게 후딱 가버린 
시간이 야속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 24시간이 
주어지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알차게 
보낼 수도, 그냥 흘려버릴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화려한 색감이, 다양한 이야기가 
눈길을 머물게 하는데 
1초도 안되는 찰나의 순간부터 
수백만 년까지 시간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라는 말을 종종 합니다.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에 대해 말하는데
1초도 안되는 찰나의 순간이라고 합니다. 
옥수수에서 팝콘이 터지는 것도, 
표범 개구리가 혀로 먹이를 낚아채는 것도,
찰나의 순간이었습니다.
그중 아마존에서 열여덟 그루의 나무가 
베인다는 이야기에 놀랐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베어지는 나무들,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의 난개발은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가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1초 만에, 1분 만에, 한 시간 동안 
수백만 년 동안에 일어나는 일 들 중에는 
수천 개의 별이 탄생하거나 일벌이 태어나 살다 
죽거나 생일이 돌아오거나 지구에 수많은 종류의
다양한 생명체가 살게 되었지만 
남극에서는 40만 톤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세상 사람들이 570만 톤의 쓰레기를 버리고 
수백 종에 이르는 생물이 지구에서 멸종되는 
일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사람만을 위한 곳이 
아니기에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환경오염 과 파괴에 대한 심각성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봅니다.

책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상에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고 
시간에 담긴 의미도 생각해봅니다.
유한한 시간, 모두에게 공평한 시간입니다.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해당도서는 @pulbitkids 에서 제공되어 
개인의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초의신비 #지구과학 #생명과학 #과학상식
#어린이그림책 #유아과학도서 #초등과학도서 
#그림책추천 #시간에대하여 #찰나의순간 
#벌어지는일들 #과학상식 #지구과학상식 
#생물과학상식이야기 #우주여행 #북 
#북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도서협찬

이달의 사락 i****0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초 그 찰나의 의미
"1초 그 찰나의 의미" 내용보기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이자 최악의 발명은`내일'이라고 한다.(다니엘S.밀로 <미래중독자> 중에서)이 책에서 선사시대에 누군가 '내일' 보자고,'한 시간 뒤'에 만나자고 말한 그 순간, 시간을 쪼깨어 사고할 수 있게 된 그 변혁의 순간을 '스몰뱅'이라고 정의한다.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다고는 하나, 태양과 달의 움직임, 만물의 변화들을 바탕으로 만들어
"1초 그 찰나의 의미" 내용보기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이자 최악의 발명은
`내일'이라고 한다.(다니엘S.밀로 <미래중독자> 중에서)

이 책에서 선사시대에 누군가 '내일' 보자고,
'한 시간 뒤'에 만나자고 말한 그 순간, 시간을 쪼깨어 사고할 수 있게 된 그 변혁의 순간을 '스몰뱅'이라고 정의한다.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다고는 하나, 태양과 달의 움직임, 만물의 변화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큼, 시간은 우리 주변의 자연현상과 일상생활 속 작은 행동들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리라.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그림책은 1초부터 시작해 수 백만년 동안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찰나의 시간같은 1초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며, 얼마나 긴 시간인이 가늠도 안되는 천 년이라는 시간동안 일어나지만, 그 변화가 얼마나 소소한지 확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시간을 쪼개거나, 합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놀라며 그 의미에 대해 계속 곱씹게 된다.

몇 가지 기억나는 장면을 꼽자면, 하루동안 보통 사람들은 열 다섯 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 매일 웃을 일이 없다고 신세 한탄하지만 자는 시간을 9시간이라 치면 매 시간마다 한 번은 웃는 꼴이니, 사는 게 그렇게 팍팍하지만은 않은 걸까... 생각하기도 했다.

또한 5년이면 월요일이 260번 돌아온다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매달 두 번씩 5년을 채 못 모인 책모임 회원들은 이 보다 훨씬 적은 만남을 가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본 것마냥 정겹고, 반가운 이유는 시간을 초월하는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10년동안 470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지고, 50년 만에 일부 플라스틱 컵이 썩으며, 천 년이 넘으면 건전지가 분해된다는 내용은 나는 아니더라도,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고민하게
끔 해줬다.

<미래 중독자>라는 책에서는 너무 먼 미래만 보지 말라고 말하지만, 지금도 쉼없이 흐르는 이 시간들이 결국엔 억겁의 시간을 만들어 낼테니...
당장 지금을, 매 순간을 조금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아이들에겐 마냥 "와, 진짜야?" 라는 감탄사가 몇 번이고 터지게 한 책이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는 내 다짐과 다르지 않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초지금이순간무슨일이#풀빛출반사#솔레다드로메로마리뇨글#카롤리나몬테루비오그림#아이들과읽기좋은그림책#철학그림책#환경그림책#생각하는그림책#시간의의미#인생그림책#그림책추천#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e****9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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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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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라는 찰나의 순간이 이토록 신비로운 순간이었는지 새롭게 깨달을 수 있게 해준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를 소개합니다.   풀빛 지식 아이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는 시간을 토대로 과학과 사회에 관련된 지식을 배워가며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동시에 우주 만물의 위대함과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찰나들을 수학적 감각으로 만날 수 있는 멋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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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라는 찰나의 순간이 이토록 신비로운 순간이었는지 새롭게 깨달을 수 있게

해준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를 소개합니다.

 

풀빛 지식 아이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는 시간을 토대로

과학과 사회에 관련된 지식을 배워가며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동시에

우주 만물의 위대함과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찰나들을 수학적 감각으로

만날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1초라는 짧은 시간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저 눈만 깜빡일 수 있고 시계의 초 바늘이 한 칸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만

생각했던 저는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의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1초도 안되는 찰나에 아마존에서 열여덟 그루의 나무가 베어지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3,160톤의 물이 쏟아진다고 한다니! 놀랍지 않을 수가 없지요?

여기에 번개가 땅에 50~100번 치고

세상 사람들이 숨을 쉬며 29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뿜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1초 만에 우주에 4천 개의 새로운 별이 탄생하고

빛이 30만 킬로미터를 움직이며 벌이 230번 날갯짓을 한다는데요.

단 두 페이지 만에 아이들과 놀랄거리, 수다거리가 가득해 오랜만에

아이와 책을 읽으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고마운 도서입니다.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는 1초, 1분, 한 시간, 하루, 일주일, 한 달,

3개월, 1년, 5년, 10년, 50년, 100년, 천 년, 수백만 년 동안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환경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이상 기후로 두려움이 커지고 있는 요즘,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1분 만에 세상 사람들이 100만 개의 비닐봉지를 쓰고

하루 만에 세상 사람들이 570만 톤의 쓰레기를 버린다는 것이었습니다.

3개월 만에 세계에서 1,250억 개의 플라스틱 병을 사용한다니!

 

최근 살고 있는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정리되어 묶여 있던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을 보니 한편으로 믿기지 않는 이러한 사실들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대비되는 화려한 컬러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와 함께

상상할 수 없었던 수많은 순간들을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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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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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 lalilu 이 책은 두 자녀에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도와준다. 1초라는 짧은 시간에 얼마나 놀랍고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게 되면 1초라는 시간이 다르게 보인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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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 lalilu

이 책은 두 자녀에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도와준다. 1초라는 짧은 시간에 얼마나 놀랍고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게 되면 1초라는 시간이 다르게 보인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 “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1초라는 시간이 우리에게 얼마나 엄청난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인지 깨닫게 된다. 또 인간에게 1초와 동물들에게 1초의 의미가 이렇게 다를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1초라는 시간 안에 우리는 얼마나 엄청난 일들을 경험할 수 있고 일어날 수 있는지 정말 눈으로 확인하면서 그 실제적 1초의 위력을 느낄수 있게 된다. 


우리는 시간이 얼마나 쉽게 흘러갈 수 있는지 날마다 경험한다. 요즘 멍 때리는 것이 조금 유행하다가 시들해진 것 같다. 멍 때린다는 것은 어느 것 하나에 집중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그저 보내는 것이다. 물론 멍 때림의 긍정적인 효과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멍 때리지 말자가 아니지만 멍 때림이 자칫 시간의 소중함을 못느끼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1초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렇기 때문에 1분 1초도 우리는 정말 소중함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정말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정말 1초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과 함께 1초라는 시간에도 우리는 엄청난 일을 만들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두 아들과 함께 보면서 그들의 눈이 초롱초롱 빛나며 1초를 아껴 쓰겠다는 고백을 듣게 되었다. 

l****u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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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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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1초_지금_이_순간_무슨_일이 #솔레다드로메로마리뇨_글 #카롤리나몬데루비오_그림 #김미경_옮김 #풀빛 #풀빛지식아이 화려한 색감의 표지와 면지가 눈을 즐겁게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하는 글 작가와 멕시코 그림 작가의 시너지로 감각적인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단순한 형태로 그려진 그림에 화려한 색감은 찰떡같이 어울린다.  책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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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1초_지금_이_순간_무슨_일이 #솔레다드로메로마리뇨_글 #카롤리나몬데루비오_그림 #김미경_옮김 #풀빛 #풀빛지식아이

화려한 색감의 표지와 면지가 눈을 즐겁게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하는 글 작가와 멕시코 그림 작가의 시너지로 감각적인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단순한 형태로 그려진 그림에 화려한 색감은 찰떡같이 어울린다. 

책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내용과 그림이 눈에 들어와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재미가 있다. 화가 벨라스케스가 그림 <시녀들>을 완성하기 위해 5년의 시간이 필요했다는 내용에 집중했다가 어느 날은 침팬지 새끼가 5년 동안 젖을 먹는다는 사실에 놀란다. 우리가 하루에 열다섯 번 정도 웃는 동안 570만 톤의 쓰레기가 버려진다는 기후 위기와 관련된 내용과 우리 일상이 같은 펼친 면에 구성하여 기후 위기에 대해 더 무겁게 다가온다. 

과학 지식 그림책이지만 색감이 아름다워 미술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 좋다. 

#그림책추천 #지식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 #과학그림책 #지식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a********1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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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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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1초동안 일어나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김과 동시에 책의 겉 표지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각 페이지는 3~4개의 일러스트와 그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표지사진 못지 않게 모든 페이지들이 이국적이고 화려한 색감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글쓴이는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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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1초동안 일어나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김과 동시에

책의 겉 표지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일러스트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각 페이지는 3~4개의 일러스트와 그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표지사진 못지 않게 모든 페이지들이 이국적이고 화려한 색감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글쓴이는 스페인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작가이고

그린이는 멕시코 출신의 디자이너 겸 작가였습니다.

제가 이국적으로 느낀 색감이 남미의 색감이었나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1초, 1분, 한시간, 이런 식으로 점점 시간의 단위가 커지면서

그 시간동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초동안 벌이 230번 날개짓을 한다라든가

한시간동안 달팽이가 47미터를 이동한다고 합니다.

시간의 단위가 점점 커지는데

어디까지 커질려나 했는데

마지막에는 천년, 수백만년까지 커집니다.

천년동안 석회동굴이 10cm 자라고

수백만년에 걸쳐 지구가 빙하기를 거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여서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주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천천히 읽다 보면

시간의 소중함과 인생의 덧없음을 함께 느끼게 되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결론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좋은 책이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s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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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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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세상의 모든 일이 일어나는 시간!<1초 :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표지에서부터 눈을 뗄 수가 없다.1초와 이것들이 다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친 순간,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우와...그래...그런거구나.-1초 만에...우주에 4천 개의 새로운 별이 탄생해요.치타가 20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려요.파리의 눈이 250개의 이미지를 인식해요.우리 뇌에서 2만 5천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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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세상의 모든 일이 일어나는 시간!
<1초 : 지금 이 순간 무슨 일이?>

표지에서부터 눈을 뗄 수가 없다.
1초와 이것들이 다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친 순간,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우와...그래...그런거구나.

-
1초 만에...
우주에 4천 개의 새로운 별이 탄생해요.
치타가 20미터가 넘는 거리를 달려요.
파리의 눈이 250개의 이미지를 인식해요.
우리 뇌에서 2만 5천 메가바이트의 정보를 전달해요.
빛이 30만 킬로미터를 움직여요.
우리 심장에서 75밀리리터의 피를 뿜어내요.
한 사람이 인터넷에서 1.7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만들어요.
별이 230번 날갯짓해요.
-본문 중에서-

1초.
그 찰나의 순간.
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그 시간동안 저런 일이 모두 일어난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정말? 진짜?
1초에 저런 일이 모두 가능하다고?
우와...1초 너 대단하구나?!!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1초, 1분, 한 시간, 하루.
그렇게 쌓여 1년이 되고, 10년이 되고 100년이 되는 시간.
내가 살아가는 그 순간들이 모여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깜짝 놀라며 감탄하기도 하고,
'세상에 이런 일이...'하며 말을 잊지 못한 부분도
많았다.
1초도 안 되는 찰나의 순간에 아마존에서는 열여덟 그루의 나무가 베이고, 1분 만에 남극에서 4만톤의 얼음이 녹아내린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세상에...말도 안돼...
우리는 그 찰나의 순간에도 지구에게 몹쓸 짓을 하고 있구나. 지구에게 더욱 미안해지는 순간이다.

찰나의 순간들을 살아가는 우리.
그 시간이 쌓여 어제의 내가 있었고,
오늘의 내가 있으며, 내일의 내가 있는 것이다.
순간 순간을 즐기며 소중히 살아가야겠다.

1초.
세상의 모든 일이 시작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j*******8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