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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밤에 한 작은 실수> 제목에서부터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느낌이 오지 않나요? 빅터라는 친구는 꿈속에서 모험을 즐기는 아이입니다. 빅터의 상상 속 세계는 정말 다양한 모험으로 가득하지요. 더워진 날씨를 위해 빅터는 새처럼 새 부리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구름을 쪼아 비를 내리게 하지요. 땅 위에 활짝 피어있던 꽃들이 그런 빅터를 향해 감사 인사를 합니다. 한 번은 학교에 큰불이 나는 꿈을 꿉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이 위험에 빠진 상황! 빅터는 멋진 소방대원이 되어 불을 크고 친구와 선생님의 환호소리를 듣습니다.
빅터의 모험이 이렇게 멋지게만 펼쳐진다면 별 걱정이 없겠죠? 하지만 바닷속 파도에 감싸여 돌고래와 신나게 놀고 있을 때 빅터는 뭔가 축축함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납니다. 네~ 이불 위에 지도를 그린 것이지요. 흔히 야뇨증이라고 하는 밤에 한 작은 실수를 했네요. 깜짝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을 빅터에게 엄마는 절대로 야단을 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지요. 그러고 보니... 한때 저희 집 아들이 기저귀를 뗄 때 팬티에 오줌을 쌌다고 엉덩이를 때렸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휴....
영웅처럼 빅터는 조심스럽게 축축해진 이불을 안고 세탁실로 향합니다. 빅터의 야뇨증은 그 이후로도 조금씩 반복되지만 결국은 더 이상 밤에 한 작은 실수를 하지 않게 됩니다. 빅터를 향한 부모님의 무한한 신뢰와 격려가 돋보인 작품이기도 했지만 빅터의 상상 속 모험을 함께 즐겨보는 것 또한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빅터의 방 안에 걸린 액자 속 그림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빅터의 꿈속에서 함께 활약을 하거나 등장하는 친구들이거든요. 마치 숨은 그림을 찾는 것처럼요. 저도 처음 읽었을 때에는 그림을 유심히 보지 않았었는데, 재독을 하니 처음 봤을 때와는 달리 보이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그림 속 친구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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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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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분명 꿈속에서 쉬~했는데 일어나 보니 진짜 쉬를 해서 놀랬던 경험이 있었을 것 같다. -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둘이서 상상을 하며 깔깔깔 흉내도 내보고 재밌게 읽어가는 동안 어릴적 나와 또 막 배변훈련을 시작했었을 때 아이의 모습이 생각나서 참 즐거웠다. - 실수를 나무라기 보다 알아 차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엄마와 함께 고민해 보는 아이를 통해 - 실수에 대한 부담감을 잊을 수 있고, 또 다음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용기도 얻게되는 선순환. - 엄마가 아이들에게 보듬어 줄수 있는 상황의 대처가 얼마나 큰 효과를 줄 수 있는지 한번 더 배웠던 책♥? 오늘도 이렇게 한걸음 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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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인 둘째가 아직도 기저귀를 하고 밤에 잠을 잔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은 둘째를 위한 책이다!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의 주인공 빅터도 밤에 실수를 한다. 꿈을 꾸면서 멋진 불을 끄는 소방관도 되고 돌고래와 바닷속에서 춤을 추기도 한다. 하지만 꿈이 깨어보니 이불에 실수를 한 것을 알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빅터의 엄마는 그래도 아이에게 괜찮다고 하며 실수할 수 있다고 위로 해준다.
이 장면에서 나는 또 한번 반성을 했다. 실수를 하는 아이에게 위로와 이해보다는 다그치기만 한 것은 아닌지, 아이의 마음을 헤어려주지 못한 것 같아서 내 마음도 속상했다. 아이는 화난 엄마의 얼굴을 보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며 반성했다.
그 후에도 빅터는 여러번 꿈을 꾸고, 실수도 하지만 점점 나아진다. 결국에는 더이상 밤에 실수를 하지 않고 꿈을 꾸며 잘 수 있게 된다.
야뇨증 이라는 단어 때문에 질병이라고 심각하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정말 몸에 이상이 있지 않는한 아이의 실수는 차츰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무조건 괜찮다는 뜻은 아니다. 빅터가 실수를 했을 때처럼 아이에게 공감과 위로, 기다림도 필요할 것이다. 아이 역시도 스스로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밤에 하는 실수뿐만이 아니라 육아는 그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아직도 밤에 실수를 하는 아이가 있다면, 잠들기 전에 엄마, 아빠와 함께 <밤에 한 작은 실수>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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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그림아이의 밤에 한 작은 실수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아직 밤에 소변 가리기가 힘든 아이에게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책이에요. 저희 막내가 사실 밤에 소변 가리기가 늦은 편이라 걱정이 많거든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 막 제촉하기도 그렇다고 태평하게 있기도 힘든 일이쟎아요. 아이 스스로도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해 스트레스 받기도해서 밤에 한 작은 실수라는 책을 같이 읽으며 자기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림 속에 나오는 주인공 아이처럼 우리 아이도 하늘을 날아올라 구름을 콕콕 찔러 이슬비를 내리게 하는 상상력 넘치는 꿈을 학교에 난 불을 끄는 용감한 꿈을 바닷속을 헤엄치는 꿈을 상상력 넘치는 꿈을 꾸는 시간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늦어도 괜찮다는. 막내에게 어떤 꿈을 꾸니? 혹시 너도 이런 저런 꿈을 꿔봤니?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조금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아이의 소변 가리기에 관심을 그리고 아이에게는 안정감을 주며 어느날 주인공처럼 뽀송뽀송한 아침을 맞이할 막내 아이의 하루를 기대하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이 책 한번 읽어보더니 계속해서 저에게 가져오네요.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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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풀빛, #밤에한작은실수, #델핀퍼생, #카롤린아티아, #어린이그림책, #어린이잠자리동화, #잠자리동화, # 책세상, #맘수다, #책수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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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한 작은 실수'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작은 실수와 밤이라는 시간을 보고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실수는 어떤 것일까요? 저희 집 아이도 이런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사실 부모로서도 난감하지요. 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에게 같은 방향으로서 대처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잠을 자고 꿈을 꾸는 빅터의 모습을 통해 작은 실수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커가는 과정의 한 부분으로 작은 실수는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빅터의 다양한 꿈을 자세히 묘사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빅터처럼 실수하는 아이들은 큰 공감을 할 것 같아요. 꿈이라는 세상은 아이의 희망과 모험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무의식을 나타내주기에 오줌이 마려운 상황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아이는 꿈의 메시지를 알아채기는 어렵지요. 그저 해맑게 꿈에서 영웅이 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어린아이이기도 하지요. 자꾸 실수하는 빅터는 작아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빅터의 엄마는 빅터에게 혼을 내거나 나무라지 않습니다. 빅터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다음부터 빅터는 임무를 수행하듯이 자신의 실수를 제대로 처리합니다. 세탁기에 직접 이불과 옷을 넣고 다시 제자리로 오는 것이지요. 이러한 대처법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솔직히 생각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빅터는 자신의 실수를 직접 해결하고 꿈도 조금 바뀌기 시작하면서 점차 성장하게 됩니다. 어느날 눈을 떳을 때 보송보송한 자신의 이불을 느끼며 빅터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밤에 한 작은 실수를 멋지게 표현해주는 그림책 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읽어보며 공감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좋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밤에한작은실수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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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작은 실수를 하는 친구들에게 큰 용기를 주는 책! 야뇨증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밤마다 수많은 모험을 하는 우리 빅터! 오늘은 또 무슨 꿈을 꿀까요?
빅터는 꿈에서 새도, 영웅도, 돌고래도 됩니다.
많은 모험을 하면서 쑥쑥 성장하고 있는 거죠.
하지만.. 밤에 작은 실수를 하곤 합니다. 엄마는 혼내지 않습니다. "괜찮아. 이불이야 빨면 되지. 어떻게 하는지 알려 줄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신의 작은 실수를 스스로 해결하고 난 우리 빅터 정말 용감하고, 멋지지 않나요?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부모님과 그것을 실제로 해결해보는 빅터
빅터는 실수를 스스로 해결하고 나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부모님은 "대단해!"라고 말해줬구요.
전 이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야뇨증을 겪고 있진 않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실수를 멋지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괜찮아. ~하면 되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도움이 필요할 경우 조금씩 도움 제공하기, 주체는 아이가 되기) 대단해! 넌 스스로 할 수 있어! 역시 멋져! 아주 작은 차이지만 정말 아이들에게는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빅터는 어느 날 새로운 꿈을 꿉니다. 용감하게 용을 무찌르는 꿈! 그리고 빅터는 아주 보송보송한 이불에서 깨어나게 되죠! 스스로 해결!한거죠! 작은 실수를 재치있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 아이들의 실수를 잘못으로 부각시키지 않고, 지혜롭게 대수롭지 않으면서도 제대로 잘 잡아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당장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겠다. 잘못에 중점을 두지 않기 해결에 중점을 두기! 응원하기 칭찬하기! #야뇨증#밤에한작은실수#초등창체#유아교육#어린이교육#마음교육#배뇨교육#야뇨교육#아이실수#부모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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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의 <밤에 한 작은 실수>는 이 책의 주인공 빅터는 밤이 되면 매일 신나는 꿈 속 모험을 떠나요. 밤에 소변 실수를 하면 아이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될 것 같아요. 빅터는 이제 꿈 속에서만 모험을 하고 영웅이 되는 것이 아니라, ※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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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밤에 한 작은 실수 저자 델핀 페생 그림 카롤린 아티아 풀빛
기저귀를 사용하다가 기저귀 없이 생활하게 되는 시기가 오면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공포와 두려움에 느끼게 됩니다.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경험도 하면서 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해애하는것과 하지말아야 하는 것을 분별하도록 노력하는 시기가 된 것이니까요. 근데 그나마 팁이라면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조금은 같이 서로 눈치 아닌 눈치보면서 친구들보다 잘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 앞에서 나쁜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아 하니 그 이유로 인해서도 아이들은 무섭지만 맞서고 있는거죠. 아이들마다 시기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예전에 비해 요즘은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자 압박해서 부담을 주는 편보다 천천히 여유롭게 기저귀 떼기를 하는데요. 이 그림책은 소위 밤에 지도를 그리는 남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밤에 꿈에서 신나게 하늘을 날아다니고. 돌고래처럼 바닷속에서 헤엄을 치고 소방차를 끌고 불을 끄면서 너무 멋진 모습을 보이고 나면 아침에 일어나면 축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밤엔 한 작은 실수가 아이들에게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 될 수 있고, 용기내어 실수를 수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소변을 가려도 밤에는 잘 가리지 못해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 친구들에게도 힘을 낼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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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한 작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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