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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격전, 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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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아동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 <여기 있던 책 어디갔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림 책'이다. 책은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후 개, 고양이, 쥐, 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팝콘!! 까지 넘어가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각 장에는 '하나의 질문'과 '다채로운 그림들'이 펼쳐진다. 책장을 넘기면 바로 질문을 찾아본다. 책은 어디갔어? 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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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아동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 <여기 있던 책 어디갔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림 책'이다. 책은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후 개, 고양이, 쥐, 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팝콘!! 까지 넘어가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각 장에는 '하나의 질문'과 '다채로운 그림들'이 펼쳐진다. 책장을 넘기면 바로 질문을 찾아본다. 책은 어디갔어? 개는 어디 갔어? 이후 화려하지만 다소 번잡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서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검정 오색으로 꾸며져 색감이 화려한 그림 속에는 여러 사물과 동물들이 수놓아져 있다. 우리가 늘상 보던 모습에서 벗어나 다소 기하학적으로 그려져 있다. 거기서 책의 행방을 찾아가며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며 관찰력도 키울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림'이 주인공인데, 스페인 저자 '자나 글라트'의 그림이라고 한다. 어릴 때 연기학원에서 배운 캐릭터와 의상 등을 바탕으로 10여년을 세트 제작일을 하고, 이후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해 20편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아이들 책은 항상 차분한 톤만 있다고 여겨왔는데, 선명한 색감의 그림들이 펼쳐지니 일종의 '각성'이 일어나는 듯 하다. 다만, 동물(사물)이 늘상 봐오던 모습보단, 다소 응용된 모습으로 책에 나타나니 사물과 이름을 잘 알 수 있는 연령대가 읽어보면 더 좋겠다. (사용연령 4세 이상 책이라고 한다) 눈이 즐거운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22.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내용보기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일러스트. 사라진 책의 자취를 따라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를 찾아가요. 책 읽는 로로마마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풀빛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입니다. 브라질 그림책은 처음이라 로로마마을 설레이게한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를 소개해드립니다. 원제가 Cade o livro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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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일러스트.

사라진 책의 자취를 따라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를 찾아가요.

책 읽는 로로마마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풀빛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입니다.

브라질 그림책은 처음이라 로로마마을 설레이게한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를 소개해드립니다.

원제가 Cade o livro que estava aqui?에요.

원제를 보고 스페인어랑 굉장히 유사해 무슨 언어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알고 보니 포르투갈어 더라고요. 브라질은 유일하게 스페인어권 나라들 속에서 포르투갈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합니다.

로로마마는 동화책을 읽을 때 꼭 원판을 찾아보는데, 유튜브에 원판 낭독 영상이 있었어요. 스페인어와 굉장히 비슷한 억양의 포르투갈어도 참 매력적입니다. 낭독 영상을 보는데, 느낌이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그 사이의 어딘가의 느낌이었어요! :)

자, 이제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와의 첫 만남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책 내용을 같이 살펴 보실까요?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어떤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가 좋아할까요?

아이들은 누구나 찾기 놀이를 즐기지요?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는 책을 찾는 여정을 다룬 크리스마스 색감을 간직한 사랑스러운 추격전을 담고 있어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이 질문을 시작으로 꼬리물기가 시작됩니다.

책을 개가 가져갔고, 개는 고양이를 쫓아갔고, 고양이는 쥐를, 쥐는 지렁이를....!!

계속 이런 식으로 쫓아가다 보면 처음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지요! 책은 어디에 있을까요??


다채로운 색감의 사물, 동물들이 빼곡하게 그림책을 채우고 있어서 눈을 크게 뜨고 찾아야 해요. 숨은 그림을 찾는 느낌이랍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찾기 놀이를 즐기지요. 

유아 친구들이 참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게다가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등장하는데, 사물, 사람,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어릴수록 사물, 동물, 사람들을 다양한모습으로 접하는 게 좋은데요.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는 그런 점에서 참 알맞은 책이라 할 수 있어요. 


로로마마와 함께 살펴본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어떠셨나요?

유아 친구들과 함께 읽기에 쌍따봉인 도서라 추천드립니다.

 

| 출판서 도서 제공 |

s*****5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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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강렬하고 다채로운 원색 속에 숨은 귀여운 추격자들을 찾아라!   사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서인지 그동안 그림책을 볼일이 없었는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림책을 읽어주게 되고 또 찾아보게 되면서 그림책의 묘미에 빠져든 거 같다. 그림책은 짧지만 오히려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 즉, 간단명료한 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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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강렬하고 다채로운 원색 속에 숨은 귀여운 추격자들을 찾아라!

 

사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서인지 그동안 그림책을 볼일이 없었는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림책을 읽어주게 되고 또 찾아보게 되면서 그림책의 묘미에 빠져든 거 같다. 그림책은 짧지만 오히려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 , 간단명료한 글과 그림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겨주기도 했다.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는 브라질 아동 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호감이 갔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상을 글 작가가 받은 것이 아니라 그림 작가가 받았다는 것에서 궁금증이 밀려왔다. 도대체 어떤 그림이길래? 아마도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이 책의 그림이 담고 있다는 걸 의미하지 않을까 싶다.

 

표지도, 그리고 내지에 있는 그림도 강렬했다. 비비드한 원색 컬러가 가득한 이 책은 선명한 색감이 알록달록 예쁘기도 했고, 그림 방식이 물감으로 툭툭 찍기도 하고 크레파스로 색칠도 하는 등 주변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로 단순하게 그림을 그리고 강렬한 색감으로서 표현을 했다. 이 강렬한 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작가가 말하는 개, 고양이, 쥐를 찾는 재미가 쏠쏠할 거 같다.

 

이 책은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라는 질문으로 이 추격전은 시작된다.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개가 물고 갔어!”

 

개는 어디 갔어?” “고양이를 쫓아갔어!”

 

고양이는 어디 갔어?” “쥐를 쫓아갔지!”

 

… …

 

책을 물고 달아난 개를 쫓으려니 개는 고양이를 쫓아갔고 고양이는 쥐를 쫓아갔고, 쥐는 작은 새를 쫓아갔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격전이 벌어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책은 어디로 갔다는 것일까? 이 책을 통해 읽는 재미, 보는 재미에 이어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t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 텔마 기마랑이스 /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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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지내다 보니 그림책을 읽어줄 일이 많아진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그림책 취향이 생기는 듯한다. 물론 이 관점이 아이와 동일하지 않을 경우도 있지만 나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자주 보게 되니 저의 취향은 어찌 보면 저와 아이의 상호 작용을 통해 생겨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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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지내다 보니 그림책을 읽어줄 일이 많아진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그림책 취향이 생기는 듯한다. 물론 이 관점이 아이와 동일하지 않을 경우도 있지만 나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자주 보게 되니 저의 취향은 어찌 보면 저와 아이의 상호 작용을 통해 생겨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의 그림책 취향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첫 번째 책의 내용, 두 번째 그림과 내용의 조화, 세 번째 조화로운 색감이다. 때로는 그림책의 그림은 예쁘지만 내용과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있고, 때로는 책의 내용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거나 너무 일반적이지 않아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그리고 색감이나 그림이 영 와닿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는 우선 비비드 한 색상의 색감이 눈에 띄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비비드 한 색상은 색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예쁘지만 자칫 잘못하면 매우 복잡하고 서로 어울리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의 그림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서로 어우러지면서도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혹은 전형적인 색을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단순한 패턴과 면의 사용으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사람과 동물과 식물을 익살스럽게 그리고 있다.

(그림 하나면 이해하기 쉬운 것을 글로 표현하려니 이렇게 어렵게 설명을 하게 된다.)

 

이 그림책의 그림을 그린 자나 글라트는 바르셀로나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며 얻은 경험과 배경을 결합하여 20편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고 이 책으로 2020년 브라질 자부치 상을 받았다고 한다. 앞서 어렵게 설명한 내공 있는 그림과 색감의 활용이 디자인을 전공한 실력과 여러 책의 그림을 그려온 덕에 완성되었던 것이다.

 

이 책의 8할 정도는 그림이지만, 책의 내용을 빼놓을 수는 없다. 사실 내용이라고 하기에 대단할 것이 없다. 한 줄로 요약하면 이 책의 제목처럼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와 그림책을 보다 보면 아이가 그림책 속에서 굉장히 즐거워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한 가지는 그림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해 내는 것이다. 그림책이 짧게 흘려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하나의 그림 안에도 다양한 내용이 곁들여 있거나 요소요소 재미있는 포인트가 숨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 이어나가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들을 찾아나가면서 그 찾아내는 재미를 다음 장으로 연결해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그림책에서 즐거워하는 두 번째 포인트는 내용이 쉽고 일관되어 다음에도 그 내용을 기억하면서 재미있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두 가지 포인트를 모두 담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i**y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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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풀빛 :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내용보기
아이와 그림책 읽는 시간을 가장 즐기는데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책이 책의 소재를 담고 있어서 저는 더 좋았어요.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책 이야기를 하는 책도 좋더라고요. 아이는 이 책의 색감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알록달록하면서도 간결하게 사람을 표현하고 동물을 표현했어요. 요즘 미술학원을 다니는 상태라서 그런지 미술학원에서 그려보고
"풀빛 :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내용보기

아이와 그림책 읽는 시간을 가장 즐기는데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책이 책의 소재를 담고 있어서

저는 더 좋았어요.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책 이야기를 하는 책도 좋더라고요.

아이는 이 책의 색감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알록달록하면서도 간결하게 사람을 표현하고 동물을 표현했어요.

요즘 미술학원을 다니는 상태라서 그런지

미술학원에서 그려보고 싶다며 이 그림책을 가져갔네요.

아이가 직접 따라서 보고 그리고 표현하기도 좋았어요.

 

개를 찾고 고양이를 찾고 할아버지를 찾고

책을 찾고...온통 찾아 헤매는 날들이 많은데요.

저도 물건을 자주 찾는 편이라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ㅎㅎ

 

개가 물고간 책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 헤매개 되는데요.

상을 받기도 한 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더라고요.

아이와 책을 찾아 헤매면서 우리는 책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난 그림책이었어요. 그림이 계속 생각나네요.

이달의 사락 r*****i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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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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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자부치 상 수상작☆ 브라질 최고의 아동문학 상인 자부치 상을 받은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그림 작가 자나 글라트의 화려한 색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양의 나라, 정열의 나라 브라질 작가의 그림책답게 빨강, 파랑, 노랑, 초록, 검정 등등 원색의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쥐, 애벌레, 고양이, 닭,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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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자부치 상 수상작☆

브라질 최고의 아동문학 상인 자부치 상을 받은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그림 작가 자나 글라트의

화려한 색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양의 나라, 정열의 나라 브라질 작가의 그림책답게 빨강, 파랑, 노랑, 초록, 검정 등등 원색의 그림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쥐, 애벌레,

고양이, 닭,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손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책 제목 처럼 물어봅니다.

정말 책을 찾기 힘들 정도로

어질러진 아이방 같아요.

개가 물고 갔어!

어쩐지 책을 찾고 찾아보아도 없더라니~

개는 어디 갔어?

고양이를 쫒아갔어!

알록달록 화려한 그림 사이

책도 찾아보고, 개도 찾아보고,

고양이도 찾아봅니다.

고양이는 어디 갔어?

쥐를 쫒아갔지!

마치 먹이 사슬 인가요?

쫒고 쫒기는 추격전이 펼쳐집니다

책으로 시작해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들을 거쳐

아이는 어디 갔어?

책을 읽고 있어!

이렇게 처음과 끝이 만나게 됩니다.

쫒고 쫒기는 추격전 끝에

모두 모여 책을 읽습니다.

책을 시작으로 강아지, 고양이...

순서대로 주인공들을 찾아 볼 수 있나요?

아이와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책 속에서

진행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도 생각이 나고,

커다란 순무를 뽑기 위해

차례대로 잡는 것도 생각납니다.

이어서

다른 책도 함께 보면 좋아요!

0****7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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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텔마 기마랑이스 글 / 자나 글라트 그림 / 이정은 옮김 이 책은 브라질 최고 아동문학상인 지부치상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표지부터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원색의 그림이 눈에 띄어 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개가 물고 갔어." "개는 어디 갔어?" "고양이를 쫓아갔어." "고양이는 어디 갔어?: "쥐를 쫓아갔지!"꼬리에 꼬리를 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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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텔마 기마랑이스 글 / 자나 글라트 그림 / 이정은 옮김

이 책은 브라질 최고 아동문학상인 지부치상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표지부터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원색의 그림이 눈에 띄어 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개가 물고 갔어."

"개는 어디 갔어?"

"고양이를 쫓아갔어."

"고양이는 어디 갔어?:

"쥐를 쫓아갔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로 책을 찾는 추격전이 이어지네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누가 책을 가져갔을지 점점 더 궁금해졌어요.
애타게 찾는 책은 누가 가져갔을까요?

다양한 원색을 사용해 이국적이고 강렬한 남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동물들과 사물들의 특징이 잘 살아있고 화려한 그림들은 그림 전시회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책의 내용을 따라 질문도 바꿔가며 읽거나 말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그림책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기있던책어디갔어 #풀빛 #그림책추천 #어린이책 #책육아 #독서기록



w******e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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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두돌아기와 읽으면 좋은 그림동화책
"돌,두돌아기와 읽으면 좋은 그림동화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돌아기 두돌아기까지 함께 읽기에 참 좋은 그림책을 한권 들고왔습니다.돌전아기에게도 아기가 보통 흑백만 보이다가 100일 이후론 선명한 색상을 볼 수 있기때문에 삽화의 컬러가 쨍하고 예쁜 원색이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글밥수가 작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입니다.이야기는 책의 행방을 찾으면서 00가 들고갔
"돌,두돌아기와 읽으면 좋은 그림동화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돌아기 두돌아기까지 함께 읽기에 참 좋은 그림책을 한권 들고왔습니다.
돌전아기에게도 아기가 보통 흑백만 보이다가 100일 이후론 선명한 색상을 볼 수 있기때문에 삽화의 컬러가 쨍하고 예쁜 원색이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글밥수가 작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입니다.

이야기는 책의 행방을 찾으면서 00가 들고갔데~하는 흐름을 따라가며 시작합니다. 책에 주인공이 등장하다기보다는 전지적 작가시점인데요, 고양이가 들고갔데~ 할머니를 찾으러갔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시점이동을 합니다.

복잡한듯 사랑스러운 그림 속에서 책을 가져간 귀여운 범인?을 찾다보면 어느덧 한 장 한 장 넘기게되는데요.
책의 끝맺음이 어떻게되려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합니다.
점묘법으로 숲을 그린 해당 페이지는 아이와 어른인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아이와 숨은 그림찾기하듯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무슨 내용인데!? 하는 생각이 들즈음
“무슨 내용인데?”라는 글이 적혀있어서 깜짝 놀라며 웃음이 나오기도 했구요, 마지막장을 넘기자 작가님의 센스에 빵~하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독자점에서 책을 읽다가 마지막엔 정말로 책속 등장인물들과 짧은시간에 교감하는 듯한 (책을 통해 서로 마주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신선함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가볍게 읽으면서
재미와 재치가 발견되는
삽화가 기억에 남은 책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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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난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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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난 추격전!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그림책이 집에 도착하면 "새 책 왔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한 뒤 식탁위에 며칠 올려놓아요. 그리고 며칠 뒤에 제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서평을 적습니다.   이 책도 며칠 식탁위에 있었어요. 읽어줘야지~ 줘야지~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책을 주섬주섬 챙기는데,   "엄마! 그 책 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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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난 추격전!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그림책이 집에 도착하면

"새 책 왔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한 뒤

식탁위에 며칠 올려놓아요.

그리고 며칠 뒤에 제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서평을 적습니다.

 

이 책도 며칠 식탁위에 있었어요.

읽어줘야지~ 줘야지~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책을 주섬주섬 챙기는데,

 

"엄마! 그 책 나 무슨 내용인지 알아요~"

"벌써 읽어봤어?"

"네! 그 책 술래잡기 하는 책 같아요.

숨은그림찾기 하는 책 같기도 하고

계속계속 쫓아가는 이야기에요~"

 

그림책을 읽어보니 아이가 하는 말이

어떤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브라질 아동 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인데,

보통 이런 상은 작가가 받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 그림책은 글 작가가 아니라

그림작가가 수상을 했다고 해요.

 

그만큼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림을 중점적으로 보면서 읽어보았어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여기 책이 있었는데, 없어졌나 봅니다.

여러가지 장난감들 그 페이지 끝에

수상한 엉덩이가 보이네요.

 

 

책은 개가 물고 갔어요.

 

 

 

개는 어디 갔어?

사람들 속 개를 찾으셨나요?

주위 그림들이 강렬한 색이라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니

개를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개는 고양이를 쫓았고

고양이는 생쥐를 쫓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격전이 시작되었어요.

 

 

 

태양의 나라, 정열의 나라 브라질의 작가답게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

강렬한 원색을 사용했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알록달록 예쁜 색감을 담고 있어요.

 

 

강렬한 색깔 속에 숨어있는 추격자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이게 뭔지 이야기를 하며

추격자들을 찾다보면

하루가 다 갈지도 모르는 그런 그림책!

 

 

 

 

 

 

아이와 함께 글과 그림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

 

 

 

 

 

 

#여기있던책어디갔어 #텔마기마랑이스 #브라질아동문학상자부치상수상작

w********9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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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 텔마 기마랑이스 /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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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지는 숨바꼭질!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브라질 아동 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우리 아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술래잡기와 숨바꼭질! 그런 우리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할만한 그림책이 나왔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 사이에서 잃어버린 책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이다. 이 그림책은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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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지는 숨바꼭질!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브라질 아동 문학상 자부치 상 수상작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우리 아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술래잡기와 숨바꼭질!

그런 우리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할만한 그림책이 나왔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 사이에서 잃어버린 책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이다.

이 그림책은 특이하게도 그림작가가 브라질의 아동 문학상인 자부치 상을 받았는데,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왜 그런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화려하고 대담한 색감에, 나오는 등장인물 하나하나마다 캐릭터성이 확실히 살아있는 그림은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책에 몰입하게 한다.

즐거운 숨바꼭질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를 소개한다.


여기 있던 책 어디갔어?

개가 물고 갔어!

개는 어디 갔어?

고양이를 쫓아갔지!

고양이는 어디갔어?

.

.

.

책을 찾던 물음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이에 이르기까지

많은 숨은 그림들을 찾아보아요!


그림이 정말정말 너무 예쁘다. 뽑아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놓으면 분위기가 확 살 것 같다.

간단해보이지만 눈에 쏙!들어오는 개성넘치는 그림과 대담한 색감에

어찌 캐릭터 디자인을 이렇게 하나하나 잘 뽑았나 감탄이 나온다.

글밥이 많은 그림책이 아님에도 화면 가득 들어찬 화려한 그림 덕에 페이지 페이지마다 머무르는 시간이 길다.

그림책의 매력은 역시 그림.

이때까지 그림책에서 글만 쏙! 읽고 지나갔다면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림 하나하나를 곱씹어 보면 좋을 것 같다^^.

감각적인 숨바꼭질 그림책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강추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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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