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쫌 아는 10대 시리즈는 10대들이 알아야할 주옥같은 사회 이슈와 지식들을 이해하기 쉽고 또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인류세라는 말을 처음 보고 세금같은 건 줄 알았는데 지구의 역사를 분류하는 지질학 인문학적 개념이었네요.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하게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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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인류세를 이해할수 있는 적절한 책이에요. 인류세에 대해 궁금 한데 쉽게 접하길 원하신분들도 추천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쳐 써여진 책이고. 재미있게 읽었는지 읽고 난후 인류세에 대해 퀴즈도 내면서 아는척하기 따 좋은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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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는 5살부터 지질학자가 꿈인 아이다.관련책도 많이 읽었고 이책은 생기부 필독서 100에서 보고 구매해서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지질학 전문책보다 훨씬 얇고. 부담없이 읽을수있는데다 관심분야라 술술 읽힌다.인류세??첨 들어보는 단어가 우선 눈길을 끈다 ' 인류세'는 한마디로 인류문명의 파괴적 행동으로 일어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등을 표현하는단어다. 2000년 노벨화확상 받은 화학자 파울크뤼천이 처음 사용한 21세기 신조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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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에 대해 쉽게, 하지만 가볍지않게 알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른들도 접하기 쉽지않아서 평소 잘 모르는 개념이었는데 사실 우리 인류, 지구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할 개념입니다. 인류세 쫌 아는 10대는 어느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제시하면서도 너무 무겁거나 난해하지 않아서 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쫌 아는 시리즈 자체가 전반적으로 접근하기는 어렵지만 알아두어야 할 지식과 개념을 초등고학년 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관심 갖고 챙겨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