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노화』는 노화를 거스를 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는 과학·생명공학 안내서예요. 저자 세르게이 영은 최신 정밀의학, 유전공학, 재생의학 등 연구 성과를 통해 노화가 불가피한 운명이 아니라 기술로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젊음을 유지하며 오래 사는 삶의 가능성을 조망합니다. 개인 건강관리부터 사회적·윤리적 질문까지 폭넓게 다루며, 장수 시대에 대비하는 실질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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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주 정직한 책이다. 역노화. Fancy한 표지와 제목이 판을 치는 출판계에서 저렇게 단순하고 정직한 제목의 책이라니?라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의 원제는 The Science and Technology of Growing Young인데, 읽어보니 원제에 아주 충실한 책이었다. 최근에 노화, 건강, 장수에 관한 책이 매우 많이 출간되었고, 나도 이 분야에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어서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다. 대부분의 책이 오래 살기 위해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주제를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관련 기술의 발전 현황을 소개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당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역노화와 장수가 불로초를 찾아 헤매는 허황된 일이 아니라 곧 다가올 미래로 느껴지기도 한다. 막연하게 ‘우리는 과거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겠지?’라는 생각을 벗어나, 어떤 이유로 미래에는 더 오래 살게 될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볼 만하다. |
| 역노화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지만 실제로 인류 수명이 200세까지 연장돼도 그리 재수 없는 일이 되진 않을 것 같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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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픈데가 없다 수술도 해마다하고 그래서 20년 넘게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일하며 투자를 업으로 삼았던 저자 세르게이 영은 노화 혁명의 놀라운 성과를 본 후 투자금 1억 달러를 조성, ‘장수비전펀드’를 설립해 주요 생명공학 회사에 투자하고 18개의 스타트업을 성장시켰다. ‘세계 장수 분야 100대 리더’로 선정된 그는 장수 과학의 최전선에서 만난 기업가·과학자·의사들과의 인터뷰와 최신 연구 성과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그러나 피부에 와닿는 내용은 별로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