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터, 기획자, 디자이너 등 UX/UI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일을 한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 불필요한 문장과 오해를 부르는 표현을 피하고,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글쓰기의 핵심을 실전 사례와 함께 풀어내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
| 한국어로 된 UX 라이팅 책이 있어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실 해외 도서도 훌륭한 책이 많지만 때로는 흐린눈하며 읽어야할 때가 많았는데 국문으로 된 UX 라이팅책이라니 너무 유용할거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관련업종 종사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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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한국어문학 지식과 믿음직한 UX라이팅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안내하는 책. 작가는 해요체의 무분별한 유행을 비판한다. 한편 젊은 세대의 문해력 문제를 한탄하기보다는 사용자와 서비스가 함께 성장하자고 말한다. 작가의 통찰력과 따듯한 시선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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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컨펌한 분에겐 “그렇게 만들면 아무도 안 읽고 싶습니다” 라 말하고 싶다. 제목과 목차에 혹해서 샀다.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는다니, 흑. 안돼. 읽고 한 수 배워야지 별 수 있나. 잘 읽고 작가의 내공을 쏙쏙 가져갈 테다. UX라이팅이 현재 내 분야는 아니지만 타깃 위한 글쓰기를 하는 어떤 분야에든 유용한 지식이 될 거라 기대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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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라이팅을 알기 위한 단 한 권의 완벽한 설명이 담긴 책이자, UX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이해할 수 있는 깊이가 있는 책이다.
UX 라이팅을 모르는 사람도, 알고 싶은 사람도, 당장 현업에서 어찌할 줄 모르겠는 사람들도 모두 이 책을 펼쳐서 예제들을 따라가면 UX 라이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가 그동안 실무에서 어떤 고민을 하며 업무를 했는지 느낄 수 있는데, UX 라이팅과 UX 디자인에 대해 진정성있게 생각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UX 라이팅뿐만 아니라 기획/디자인/브랜드/마케팅 담당자 모두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책의 소개처럼 IT 서비스를 만드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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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willbook)?출판사에서 출간된 전주경 작가님이 작성하신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제목 보자마자 괜히 찔려가지곸ㅋㅋㅋ 그럼 뭐 어떻게 써야 하는데?? 하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제목부터 그렇지만 내용도 뼈때리는 내용들이 많네요... 그동안 글쓰면서 느꼈던 문제점들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공감도 가고 앞으로는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