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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지 어느덧 3개월.... 석사 전공과는 별개로 안드로이드 앱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죵 ~ 근데 자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 ㅠㅠㅠㅠ 그게 머야 ?? 그게 머였던거야 ?? 어쨋든... 이래저래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했어용 !! 시키는 일만 하다보니 ~ 소스코드는 소스코드대로 엉망 ~ 결과적으로는 흠음 15% 정도의 만족도? ㅠㅠㅠㅠ 그래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앞서 자바를 한번 공부해서 기초를 좀 다져야겠다 !! 싶었던 거져 ~~~~~ 때마침 알게된 책이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 실무에서 알아야 할 기술은 따로 있다. - 자바를 다루는 기술 " 이였습니다. ㅎㅎㅎㅎ 포장을 딱 뜯는순간 ~~ 깔끔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 사진이 별로 안나온 관계로 yes24 책소개에 책 사진으로 응용합니당. ~~ 머리말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네요 ~ !!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자바의 핵심이다. => 자바가 현재 많은 분야의 응용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직접 만들어 짜야 되는 코딩이 아닌... 기능에 따라 API를 불러쓰는것 !! 그게 자바의 매력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능 ㅎㅎ 머리말을 읽고 책을 한번 쭉 훓습니다. ^^ 모가 어떻게 있고. 이런거는 직접 책에 관한 언급이라 ~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특징들에 대해서만 언급할께요 ~~ ㅎㅎ 첫번째로 언급할 내용은 이책이 풀어가는 방식입니다. 보통 컴퓨터 언어 관련 책들은 [ 개념 -> 예제 -> 실행 ]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 개념 -> 예제 -> 실행 ] 뿐만 아니라 노하우, 주의사항 등의 직접 개발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그리고 보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개념설명 2) 사용법 3) 주의사항 !! 4) 예제 실행 및 결과
그리고 두번째로 언급할 부분은" KNOWHOW" 부분입니다. 목차를 보자마자 참 방가웠습니다. " 코딩할 때 지켜야 하는 명명 규칙 " " Null Point Exception 에러를 방지하는 세 가지 방법 " 등의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 너무 방가웠습니다. 최근에 NullPointError 찾지 못해 좀 고생했던 기억이 파파팍 !!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된다라는 내용을 공책에다가 기록해 두었습니다. ㅎㅎ KNOWHOW가 적어서 너무 아쉬울 정도로 KNOWHOW는 진짜 좋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모 참고하라고 하는 내용이니 나중에 자기만의 것을 더 추가하는 것은 개발자의 몫이겠죠 ?? 그리고 세번째로 언급할 내용은 " 자바를 다루는 기술 - 자바 프로젝트를 위한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와 클래스 활용 " 부분입니다. 모 우스갯소리로 교수님이 한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왠만한건 개발이 됬고, 오픈소스로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어떤 아이디어로 어떤 API를 가지고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냐의 싸움이다. 라는 말이요 ㅎㅎㅎ 이런말의 기반하여 자바 프로젝트를 위한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와 클래스 활용 " 부분은 오픈소스와 메서드등을 활용하는 정말 실무에서 필요한 부분을 언급한 것 같습니다. !!
암튼 여기까지가 저의 서평이였습니다. ^^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 이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구장창 설명만 늘어놓고 예제 딱하나 있는 다른책과 달리 [ 설명 + 사용법 + 응용방안 ] 등으로 구성되어 있단 것입니다. 2. KNOWHOW, 오픈소스라이브러리 활용방안등의 실무적용가능한 내용들이 실려있다는 것입니다. 자바에 대해서 초급의 과정을 거치고 중급으로 혹은 실무에서 나만의 것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ㅡ^ 사실 초보자에게 추천하기에는 조금 무거울 수 있을것 같기도 해요 ~ ㅎ 초보자들은 좀 가볍고 쉬운책으로 시작하세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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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나공에서 새롭게 출판된 <자바를 다루는 기술 - 실무에서 알아야 할 기술은 따로 있다!, 이하 (자다기)>를 읽으면서, 정말 오랜만에 다시 JAVA를 접하게 됐다. 학부생 시절, JAVA를 활용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JSP 웹 프로그래밍등으로 인해 매일 이클립스와 싸움을 했지만, 벌써 3년이나 지났기 때문에 머릿 속에서 가물가물해져버렸다. JAVA도 언어인 만큼 쓰지 않으면 머릿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감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자다기>를 탐독하면서 다시 한번 JAVA에 대한 감을 살릴 수 있었다. 책을 완벽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 하지는 않았고, 객체 지향 특유의 몇몇 개념을 리마인드 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읽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향한 첫걸음]
[현장 중심의 입문서]
<자다기>는 입문서인 만큼 처음 JAVA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부분 JAVA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학생인 것을 고려했을 때, 가방에 들어가는 무게를 줄여주기 위해서 분권을 선택한 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사소하지만 이런 것에서 부터 출판사가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입문서 답게 JAVA 특유의 객체 지향 개념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API의 활용을 통해서 현장에서 JAVA을 이용한 코딩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 지에 대한 팁도 제공하고 있다. JAVA 개발자로 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자바를 다루는 기술 - 실무에서 알아야 할 기술은 따로 있다!>을 조심스럽게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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