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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영문판 읽는 것이 유익하다고 느껴서 이어 구매해보게 된 에드거 앨런 포의 [대여]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한글+영문) (짜릿하게 즐기는 세계 공포 추리 소설 705)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잘봐서 이번권도 흥미로웠습니다. |
| 간편하게 읽을 공포 소설을 찾다가 <짜릿하게 즐기는 세계 공포 추리 소설> 시리즈에서 추리 소설 장르에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 작가의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를 구매하였습니다. 뒤팽이 언론에서 내보낸 자극적인 기사를 살펴보면서 범인을 추리하는 이야기인데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리고 영문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영어 독해 공부하기에도 좋았습니다. |
| 책 소개 읽어보니 이게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사건을 참고로 쓰여진 추리소설이었네요. 처음에 영어로 우선 읽다가 역시 문장이 조금 어려워서 ㅠ 번역본으로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한정된 정보를 단서로 추리를 해 나가는데 몰입력이 뛰어나 잘 읽었습니다. |
| 에드거 앨런 포작가님의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 나오는 책이라서 놀랍기도 했고 흥미로웠어요.. 단권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최초의 탐정 소설 캐릭터로 흔히 불리는 외귀스트 뒤팽이 활약하는 세 편의 추리소설인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를 읽었습니다. 사건의 용의자에 대해서 뒤팽이 왜 그 용의자는 범인이 아닐지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추리하는 내용이었어요 |
| 아름다운 향수가게 점원 아가씨가 센강에서 변사체로 발견되고 먹잇감을 물은 언론은 앞다투어 자극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언론에 흔들린 수사기관은 결국 범인을 잡지 못합니다. 뒤팽은 신문 기사를 비판하고 노출된 정보를 가지고 범인을 추리합니다. |
|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는 최초의 탐정 캐릭터로 불리곤 하는 오귀스트 뒤팽이 활약하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어떤 사건에서 범인으로 지목된 특정 인물이 범인이 아니라고 뒤팽이 추리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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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한글+영문) 글쓴이 에드거 앨런 포 저 출판사 바로이북 현대인이 봐도 재미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막 출간됐을 과거에는 얼마나 센세이션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유명한 책들 뭐 검은 고양이라든지 그런 건 읽어봤지만 마리 로즈의 수수께끼는 처음 읽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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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미국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써진 작품이어서 그런지 피해자가 더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뒤팽이 추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고 하지만 결말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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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뒤팽이 등장하지만 범인을 잡으면서 끝나는 게 아닌 그의 추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극적인 재미는 크지 않았다. 이 시대에도 누가 어느 타이밍에 죽었느냐에 따라 정치 이슈가 묻히고 언론 기사도 미덥지 않은 것을 보면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저 발전된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차이를 둘 뿐이지 인간 본연의 속성은 달라지지 않아 보인다. 이 사건은 평범해 보이고 경찰들이 대대적으로 달라 붙었기 때문에 금방 범인이 잡힐 것 같았지만 평범해서 더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