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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들어 가장 사랑하는 취미활동이 바다에서 카약타는 일인데 같은 장소라 하더라도 매번 바다는 늘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곤합니다. 그러다가 이책을 보게되었는데 바다가 주는 인생의 지침서랄까? 너무 감동적이고 바다와 인생이 가져다주는 공통된 교훈이랄까? 그래서 주변분들에게 권유해주려고 주문해려는데 마침 미네랄 페이퍼로 만든 책이 나와 바로 주문했네요. 바닷물에 씻어서 읽기도 해봤는데 잉크하나 번짐없이 너무좋아요.~^^ 거센 파도에선 구명조끼안에 넣어둔 바이블처럼 잔잔한 바다에선 패들을 내려놓고 가만히 읽고 앉아있으면 너무좋습니다. 단 돌로만든 재질이라 책 두께에 비해 무거워요. 빠지면 바로 가라앉을거 같아요 조심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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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가볍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좋습니다. 배송 과정 중에 던져서 그런지 박스도 찌그러져있고, 방수팩은 사진처럼 아예 찢겨서 왔네요 다음에는 방수팩안에 넣지말고 따로 넣어주시는게 파손 위험이 더 적을것 같습니다. 휴양지에서 기분 내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워터프루프 북이 제작 되면 좋겠습니다. 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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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은 흐른다』는 스토아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짧은 사유의 책이다. 로랑스 드빌레르는 삶을 통제하려는 태도 대신 흐름에 머무는 지혜를 제안한다. 이 책은 불안과 고통을 제거할 대상이 아니라 받아들일 현실로 바라본다. 물의 비유를 통해 삶의 변화와 감정을 설명한다. 워터프루프북 형식은 책의 메시지를 물성으로 확장한다. 짧은 문장들이 묵상하듯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완벽한 해결책보다 태도의 전환을 강조한다. 빠르게 소비하기보다 천천히 곱씹기에 적합하다. 일상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흐르는 삶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전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