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팬입니다.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임영웅을 노래하는 시가 있다고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내 다른 문장에도 마음을 빼앗기게 되네요.
막연히 어려운 시가 아니면서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임영웅으로 시작된 이병진 시인과의 인연입니다.
폭이 없는 길을 가지만 폭넓은 길을 만들어가고 있으신 시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