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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펼쳐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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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사진이 알차서 두고두고 보기 좋아요. 공간에 애정이 담긴 인터뷰가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내게도 그런 공간은 무엇일지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디자인을 통해 좋은 공간과 환경을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곳은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와 설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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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사진이 알차서 두고두고 보기 좋아요. 
공간에 애정이 담긴 인터뷰가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내게도 그런 공간은 무엇일지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디자인을 통해 좋은 공간과 환경을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곳은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와 설렘이 들었습니다
p*****w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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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라이크 URBANLIKE (반년간) : No.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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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있는 잡지이자 도서이다~ 인테리어로도 좋고, 두었따가 생각날 때 꺼내서 읽기 좋은 것 같다 패션과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도시인의 소비생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그것과 맞닿은 동시대Contemporary 창작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Urban Archive Magazine'. 『어반라이크』는 매 호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슈를 선정해, 도시 현상을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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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있는 잡지이자 도서이다~

인테리어로도 좋고, 두었따가 생각날 때 꺼내서 읽기 좋은 것 같다

패션과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도시인의 소비생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그것과 맞닿은 동시대Contemporary 창작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Urban Archive Magazine'. 『어반라이크』는 매 호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슈를 선정해, 도시 현상을 고유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담아내고 있는데 이번에는 '책과 공간'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u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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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공간, 그 두가지를 모두 사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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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라이크 46호 출간소식을 접했을 때, 판매가를 보고 살짝 망설였다. 무한정 늘어나는 책 때문에 나름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이 한달 주문금액 상한선을 정한 것인데, 어반라이크 한 권 가격이 만만찮았다. 요즘 대부분 책 가격이 많이 상승되어 솔직히 구매 권수가 줄어든 것도 사실. 이 책을 비롯해 좀 두꺼운 책들을 넣었더니 4권만 구매했는데 상한액이 꽉 차 버렸다. 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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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라이크 46호 출간소식을 접했을 때, 판매가를 보고 살짝 망설였다.

무한정 늘어나는 책 때문에 나름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이 한달 주문금액 상한선을 정한 것인데, 어반라이크 한 권 가격이 만만찮았다.

요즘 대부분 책 가격이 많이 상승되어 솔직히 구매 권수가 줄어든 것도 사실.

이 책을 비롯해 좀 두꺼운 책들을 넣었더니 4권만 구매했는데 상한액이 꽉 차 버렸다.

아... 문제는 이렇게 두꺼운 책을 사면 들고다닐 수가 없어서 읽다가 만다는 단점이...

 

어반라이크 책 퀄리티야 말할 필요가 없지.

뭐 나올 때마다 구매한 건 아니지만 몇 권 구매해본 결과가 그렇다.

이번에도 책이 아주아주 훌륭했다.

책값으로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이 가격으로 책 만드는게 가능했나 싶었다.

일단 화이트 표지를 보존(!)해야하니 겉표지를 벗겨서 책을 읽었는데

어쩔 수 없이 책등에 줄이 팍~ 가버렸다는.. 겉표지로 잘 덮어놓자스라.

 

겉표지를 벗기면 강렬한 빨간색 표지에 book and space라는 제목이 나온다.

이번 호의 주제이다.

책과 공간 따로따로에도 환장하는 내가 두개의 주제가 만났으니 안 읽을 수가 없었고,

어째 이래 적절한 사람들을 골라 인터뷰했을까 싶기도 했다.

다 읽고 보니 도서관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이용훈 선생님의 감수가 있었다. 그래 역시...

책은 책대로, 공간은 공간대로, 책이 있는 공간은 또 그대로 너무 멋있는 사진과 좋은 내용이 이어져 정말 매일매일 조금씩 읽었던 책이다.

분명 다른 책들에서 읽었을텐데 새롭게 인지된 사실들이 많았다.

특히 슈투트가르트 도서관. 그 비현실적 공간을 설계한 이은영 건축가와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냥 도서관 자체로도 나는 좋아하지만, 지도교수님의 영향인지 도서관 건축관련해서도 무척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라 사진이 몇 장 없어서 좀 아쉬웠다. 기회가된다면 정말 꼭 가보고 싶은 도서관 중의 하나다.

최근엔 와세다대학에 있다는 무라카미 하루키 도서관에 눈독을 들이는 중이다.

그나마 일본이니까, 가까우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이번 책에 대해 구구절절 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보인다.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9월 한달, 선물과 같은 책과 함께 행복했던,

<어반라이크 46호 : book and space>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