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푸른 오케스트라 9권입니다. 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잘 켜던 음악 천재 소년 아오노 하지메로 아버지의 불륜을 기점으로 이혼 가정이 된 이후 의지를 잃고 바이올린 연주를 그만두지만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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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9권입니다. 음악을 소재로 다루는 만화는 꽤 많습니다만 이작품처럼 오케스트라를 다루는 작품은 또 그렇게 많이 보진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 악기를 다루는 모습이나 그 연주자들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아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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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콩쿠르의 날이요. 긴듯 짧은듯 그동안 콩쿠르를 준비하는 과정을 봐와서인지 독자의 입장에서도 긴장되고 흥미진진한 과정이었습니다. 연출도 참 좋았습니다. 불안, 후회… 그리고 분노. 각각의 감정을 담은 연주곡 「바카날」이 공연장을 뒤흔듭니다. 전국에서 실력 있는 학교가 모여드는 콩쿠르 당일, 드디어 결과 발표도... 만족스러운 그날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아오노도 그녀석도 정말 재밌는 조합이라니까요. 콩쿠르가 끝난 후의 일상도 재밌었어요. 아오노...인기 많은 녀석. 코자쿠라 에피는 마음 아팠지만 조금 더 강해졌을거라 믿어요. 마지막까지 아오노의 인기란...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다음권에서는 어떤 오케부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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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9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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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 좋아한다? 이거입니다. 예체능물 좋아한다? 이거입니다. 그림체 따진다? 이거입니다. 연출 따진다? 이거입니다. 하여튼 이거입니다!!!!!!!!!!!!!!!!!!!!!!!!!!!!!!!!!!!!!
최근 본 일애만 중에서 제일 재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장+음악은 국룰이지만 솔직히 그림체 성에 차는 게 너무 적어서 (더콩쿠르 유일하다) 어느 순간부터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거 진짜 최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 가는 그대여 제발 좀 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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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못보던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하네요. 점점 늘어가는 인물들 덕분에 이야기가 다채로워진 것 같습니다. 이런류의 음악 만화가 많이 없다 보니 더욱 특별한 만화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10권도 얼른 보고 싶어 지네요. |